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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야후까지, 고용 다양성 높이는 실리콘밸리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고용 다양성을 높이기 위한 IT 기업들의 노력이 한창이다. 애플은 직장내 고용 다양성 측면에서 올해 지난 2014년보다 나은 결과를 보일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야후도 올해 직장 내 고용 다양성을 다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과 소수인종, 성적 소수자 등 실리콘밸리에서는 고용시장에서 차별 받는 이들을 받아들이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는 중이다. 실리콘밸리에서는 다양성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를 통해 소수자의 고용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구글과 페이스북 등도 직장 내 고용 다양성 보고서를 발표했다. 애플도 2014년 처음으로 ‘다양성 보고서’를 발간해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해 애플이 발간한 직장 내 고용 다양성 보고서를 보면, 전세계에서 애플이 고용한 인력 10명 중 7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