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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방송

1인 방송의 '상업성', 누가 어떻게 판단할까

요즘 1인 방송이 '핫'하다. MBC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 콘셉트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라는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KBS도 비슷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유튜브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수익을 내는 채널이 많이 생기자, 이들을 묶어 관리해주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사업자들도 등장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이 쏠리는 만큼 잡음도 커진다. 최근엔 CJ E&M '다이아TV'가 소속 크리에이터의 방송에 제품 홍보를 해주는 대가로 한 업체에 돈을 요구한 일이 밝혀지며 논란이 됐다. 1인 방송의 상업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개인 소감 가장한 1인 방송의 두 얼굴…상업성 규제 필요 (MBC) 유튜브(Youtube) 상업성에 물들다 (헤럴드경제) 지난 2011년에도 블로거의 대가성 게시물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일었다. 이른바 ‘파워블로거지’ 사건이다. 당시 블로거의 상업성을 규제하겠다고 발 벗고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