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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저널리즘

뉴스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빅카인즈' 공식 출범

4월19일, 한국 프레스센터 20층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언론진흥재단) 뉴스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빅카인즈’의 공식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병규 한국신문협회 회장, 유선영 한국언론정보학회 회장 등 언론계 인사들이 자리했다. 빅카인즈는 기존에 언론진흥재단이 운영하던 기사 정보 서비스 '카인즈'(KINDS, Korean Integrated News Database System)를 바탕으로 새롭게 구축한 서비스다. 기존 카인즈가 뉴스 저장에 그쳤다면, 빅카인즈는 뉴스를 재가공이 가능한 데이터가 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정 수준의 분석이나 시각화까지 가능하게 했다는 게 특징이다. 김병호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은 한국이 모바일·디지털 시대의 뉴스 소비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점을 이야기하며, 향후 빅카인즈의 쓰임새를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김병호 이사장은 “빅카인즈를 통해서 언론사는 고품격 심층 뉴스를 제작할 수 있고,...

뉴스 분석

언론진흥재단, 빅데이터 뉴스 분석 시스템 공개

한국언론진흥재단이 1월19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언론사 기자를 대상으로 ‘뉴스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및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언론진흥재단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솔트룩스와 함께 만든 뉴스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빅카인즈(BIG Kinds)’를 공개했다. 빅카인즈는 기존에 언론진흥재단이 운영하던 뉴스 공공DB 카인즈(KINDS, Korean Integrated News Database System)를 바탕으로 새롭게 구축한 서비스다. 빅카인즈는 언론사의 디지털 저널리즘을 지원하는 방안의 하나로 개발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해 기존의 단순 뉴스검색에서 한층 더 진보한 뉴스콘텐츠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데이터 저널리즘을 구현하기 위해 언론사 기자가 활용할 수 있는 뉴스 분석 도구를 개발했다"라고 빅카인즈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빅카인즈 서비스는 2가지로 제공된다. 하나는 일반인용이다. 뉴스 데이터를 분석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형태다. 다른 하나는 언론인이나 전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