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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세 자릿수 뽑아요" 카카오페이, 상반기 경력공채 실시

카카오페이가 오는 22일부터 대규모 경력 공채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은 ▲서버 ▲안드로이드 ▲프론트 엔드(웹 개발) 등 개발직군 20개 부문과 각 서비스 PM(Product Manager), 스태프를 비롯한 비개발 직군 12개 부문 등 총 32개 부문에서 동시 실시된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경력 공채를 통해 세 자릿수 채용을 목표하고 있다. 서류접수는 22일부터 3월1일까지 총 8일이다. 카카오페이 공채 안내 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면접은 원격으로 진행된다. 면접자는 자율적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온라인으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3년 근무 시 한 달 안식 휴가와 200만원 휴가비 지급, 영어∙중국어 사내 어학교육 진행, 직장 어린이집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올해 국내 대표...

카카오

개발자 커리어, 수평적 기업문화...카카오페이 신입 개발자들 입사 이유

카카오톡으로 친구에게 송금하고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하는 것은 일상이 됐다. 카드나 현금이 손에 없어도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기본적인 송금과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 탑재된 카카오페이의 간편 송금 및 결제 기능덕분이다. 간편 결제 기능으로 출발한 카카오페이는 송금과 투자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만큼 카카오페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도 크다. <블로터>가 지난 1월 소비자 데이터 전문 기업 '오픈서베이'와 함께 진행한 '2021년 우리의 일상을 바꿀 기업·기술·기기는 무엇일까요?' 설문조사의 기업 부문에서 카카오페이는 총 105개의 국·내외 기업 중 2위(1000명 중 536명 선택, 중복 응답 허용)에 올랐다. 기대감이 큰 만큼 인재들도 카카오페이로 모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진행된 카카오 공동체 공개채용에서 수천명의 개발자들이...

카카오

연매출 4조 넘긴 카카오, 올해는 '본체' 키운다

“올해는 카카오톡 중심의 공격적인 사업 확대로 카카오 ‘본체’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 카카오가 지난해 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카카오톡 기반 사업과 콘텐츠, 신사업 등이 ‘비대면 수혜’를 입고 고루 성장한 결과다. 올해도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광고를 비롯한 구독·결제·예약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계열사들의 기업공개(IPO)도 본격화하는 한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도 나선다. 9일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지난해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올해는 ‘카카오톡 채널로 주문하세요’, ‘카카오톡 채널로 렌탈계약 하세요’와 같은 문구를 더욱 자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2021년 카카오는 (사용자들이) 쉽고 편하게 디지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여러 카카오 공동체의 IPO를 통해 사업의 성장성과 주주 가치를 보다 더...

모빌

직방, 카카오페이 자회사 '모빌' 인수...“주거 관리 서비스 강화”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카카오페이 자회사인 아파트 관리 앱 '모빌'을 인수했다고 8일 밝혔다. 직방은 아파트 입주민 편의를 위한 주거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와의 사업적 제휴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부동산 정보 제공 서비스에서 벗어나 지속해서 사업 확장을 꾀하는 모습이다. 모빌은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아파트 등 공동 주택 관리 플랫폼 '모빌'을 운영 중이다. 모빌 앱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의 소통을 돕고 전자투표, 전자결재, 전자관리비 고지서 등 생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카카오페이와 연동해 모바일 관리비 납부가 가능하다. 모빌은 현재 약 550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직방은 모빌 인수를 통해 지난해 9월 출시한 아파트 입주민 관리소용 서비스 '직방LINK(링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카카오페이와의 사업...

네이버

[2021 테크체인저]⑤네이버보다 카카오?...일상을 바꿀 기업 설문 결과

인류가 이동하는데 있어 획기적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해준 영국 조지 스티븐슨의 증기기관차, 사람들이 PC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 마이크로소프트(MS)의 PC 운영체제(OS) ‘윈도’, 이동하며 전화기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시대를 연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이러한 기기와 기술들은 모두 인류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바꿔 놓았다. 과거부터 이어진 기업들의 새로운 기술 및 기기는 인류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며 새로운 일상을 선사했다. 그렇다면 코로나19의 여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2021년, 어떤 기업·기술·기기가 우리의 일상을 바꿔 놓을까? <블로터>가 ‘오픈서베이’와 함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2021년 우리의 일상을 바꿀 기업·기술·기기는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소비자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네이버보단 카카오.” 응답자들은 2021년 우리 일상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기업으로 카카오(카카오페이)를...

lg전자

[2021 테크체인저]①삼성전자? 네이버?...내년엔 누가 우리 일상을 바꾸어 놓을까

인류가 이동하는데 있어 획기적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해준 영국 조지 스티븐슨의 증기기관차, 사람들이 PC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 마이크로소프트(MS)의 PC 운영체제(OS) '윈도', 이동하며 전화기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시대를 연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이러한 기기와 기술들은 모두 인류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았다. 과거부터 이어진 기업들의 새로운 기술 및 기기는 인류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며 새로운 일상을 선사했다. 그렇다면 코로나19의 여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2021년, 어떤 기업·기술·기기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을까? <블로터>가 '오픈서베이'와 함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2021년 우리의 일상을 바꿀 기업·기술·기기는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소비자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응답자들은 2021년 우리의 일상을 바꿀 기업으로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삼성전자는 1000명의 응답자...

경력개발자

카카오페이, 경력개발자 또 찾는다...9일부터 모집

카카오페이가 지난 6월 개발 경력 공채에 이어 또 한번 채용에 나선다. 4일 카카오페이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2020 경력 개발자 특별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채용을 통해 ▲서버 ▲안드로이드 ▲iOS ▲Front-End(웹 개발) ▲웹퍼블리셔 ▲시스템 엔지니어 ▲인프라 보안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BI시스템 운영 및 개발 ▲데이터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지원 ▲MySQL ▲DevOps ▲QA 등 총 15개 부문에서 3년 이상 경력자 5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별도 서류 전형없이 과제 테스트, 1∙2차 인터뷰로 진행된다. 모든 지원자는 100% 과제 테스트에 참여 가능하다. 이전에 카카오페이에 지원한 이력이 있어도 제한없이 재지원할 수 있다. 면접 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을 하고, 현장에서 마스크가 지급된다. 지원자별...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황당 실수', 無신고 영업했다

카카오의 금융전문 계열사인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가 3년 넘게 ‘무신고’ 부가통신사업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부가통신사업자 등록을 신청했다. 2017년 4월 카카오 계열사로 독립한 지 약 3년6개월 만이다. 부가통신사업자란 통신망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의미한다. 구글·네이버·넷플릭스 등이 해당된다. 전기통신사업법상 이동통신사가 아닌 다른 기업이 부가통신사업을 할 경우 과기부 산하 중앙전파관리소에 사업자 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그러나 카카오페이는 3년여 동안 이 같은 절차를 밟지 않고 서비스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카카오페이의 ‘황당 실수’가 드러난 계기는 지난 국정감사 이용우 의원의 질의에서였다. 이 의원은 카카오페이와 토스 등의 대출비교서비스에서 활용되는 개인신용정보가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당시 이를 지켜본 과기부 중앙전파관리소가 카카오페이의 부가통신사업자...

카카오

'카카오페이 포인트' 생긴다

카카오페이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한다. 12일 카카오페이는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오는 11월부터 도입한다고 밝히고, 할인・적립 혜택 및 가맹점 위치 등을 쉽게 볼 수 있도록 개편한 새로운 결제 UI∙UX를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전했다. ‘카카오페이포인트’는 결제·송금·투자·보험·대출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서비스 이용에 대한 리워드로 적립 받고, 이를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고유의 포인트 제도다. 카카오페이머니와 별도로 200만P까지 보유할 수 있고 1P부터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결제수단으로 카카오페이머니로 선택하면 하단에 카카오페이포인트 보유 현황이 나타난다. 원하는 포인트만큼 입력해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만원 상품을 구매할 때 카카오페이머니 9000원과 카카오페이포인트 1000P로 결제 가능하다. 11월부터 정식 운영되며 사용처는 주요 온라인...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할 것"

“누구나 고도화된 금융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승효 카카오페이 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22일 열린 미디어세미나 ‘페이톡(Paytalk)’에서 이같이 밝히며 마이데이터 시대에 맞춰 ‘자산관리’ 서비스의 방향성과 새롭게 선보이는 ‘버킷리스트’에 대해 발표했다. 이 부사장은 “카카오페이 ‘자산관리’는 조회 중심 서비스에서 자산 및 지출 분석까지 가능한 서비스로 거듭났다. 지난 1월 대비 서비스 사용자 수는 20배 성장을 기록했다”며 사용자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으로 초개인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장기적으로는 개인과 기업, 금융과 비금융권간의 활발한 데이터 교류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누구나 고도화된 금융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페이증권과 협력해 ‘버킷리스트’를 선보인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페이앱에서 평소 이루고 싶은 목표인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원하는 금액과 주기만 설정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