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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Tech

[ICT2017] 한국 에듀테크 트렌드 5가지

교육업계는 다른 그 어느 분야보다 보수적인 성격이 강한 곳이다. 학생, 학교, 학부모, 공교육, 사교육 등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변화는 어렵고, 어떤 것이 정답인지 찾기 어렵다. 이 가운데 에듀테크는 교육 문제를 해결하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에듀테크는 낯선 용어였다. 최근엔 분위기가 달라져 많은 관계자들이 에듀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고 있다. 민간과 공교육 영역에서 동시에 투자가 이뤄지고, 영어교육과 코딩교육, 온라인 교육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 에듀테크 용어의 확산 올해 교육 업계에는 에듀테크라는 용어가 많이 확산됐다. 전통 교육 기업은 자신을 '에듀테크 기업'라고 소개하며 신사업을 추진했다. 에듀테크를 주제로 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유난히 많이 보였다.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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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통합개발환경 '구름IDE' 국내 정식 출시

클라우드 서비스 스타트업 코다임이 개발자 도구 통합개발환경 를 정식 출시했다고 4월26일 발표했다. 구름IDE는 웹브라우저에서 ▲코딩 ▲빌드 ▲컴파일 ▲공유를 할 수 있는 독립 가상 환경을 제공한다. 개발자는 개발환경을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웹 터미널을 통해 웹 환경의 리눅스 컨테이너에 접속하면 맞춤형 개발환경이 열린다. 리눅스 컨테이너를 다른 개발자와 공유해 같은 개발환경에서 소스코드를 실시간 편집할 수 있다. 편집 후 이전 작업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롤백 기능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채팅도 지원한다. 구름IDE는 토스트 클라우드와 아마존웹서비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구름IDE 대시보드에서는 사용자가 관리하는 도메인을 자신의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과 연결하는 '유저 커스텀 도메인 기능'과 사용자가 구름IDE를 닫더라도 컨테이너가 유지돼 애플리케이션이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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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임, 커넥트재단에 클라우드 코딩 테스트 도구 제공

클라우드 코딩 서비스 제공하는 스타트업 코다임이 네이버가 설립한 비영리 교육재단 커넥트재단과 클라우드 코딩 테스트 솔루션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코다임은 커넥트재단에 자사의 클라우드 코딩 테스트 솔루션 ‘구름 테스트’를 제공하게 된다. 커넥트재단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 역량 강화 교육 과정인 ‘부스트캠프’의 교육생 선발 시 구름 테스트를 활용해 프로그램 구현 능력을 검증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인재 채용 및 입학 심사를 위해 개발된 구름 테스트는 수험자 본인이 원하는 환경에서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동시에 수천명의 인원이 함께 시험을 치를 수 있는 클라우드 코딩 테스트다. 단순 알고리즘뿐 아니라 xUnit 기반의 개발, GUI 프로그래밍,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다양한 능력을 자동 채점을 통해 검증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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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에듀테크 스타트업 30곳 총정리

'에듀테크'(EduTech) 스타트업은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수요자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등장했다. 기존 교육 기업보다 새로운 기술을 더 활용하기 때문에 에듀'테크'라는 이름이 붙었다. (에드테크(EdTech)라고 불리기도 한다) 한국 에듀테크 시장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아직 그 성과는 미미해, 교육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정도라고 말하긴 힘들다. 다만 새로운 실험들을 진행하면서 기존 교육 시장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일반 대중에게도 핀테크, O2O 같은 새로운 기술 시장에 비해 에듀테크의 인지도는 낮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스스로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해 주변 기업과 함께 시장의 크기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도 에듀테크 시장에 대한 기대는 커지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에듀테크 스타트업 업계에 투자된 금액은 900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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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클라우드 IDE

클라우드 기술은 IT 업계 곳곳에 퍼지고 있다. 드롭박스, 네이버 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점점 늘고 있으며 구글 독스, MS 오피스 365 같은 클라우드 문서 도구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인프라 분야에서는 물리적인 서버를 구매하지 않고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가상머신을 이용한다. 개발자 도구도 예외가 아니다. 클라우드 기반 개발 도구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IDE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웹에서 이용하는 개발도구 IDE란 통합 개발 환경(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의 약자로, 프로그래밍할 때 필요한 도구를 말한다. IDE로 코드를 작성하고 컴파일러, 디버거 등을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환경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비주얼 스튜디오’나 이클립스재단의 ‘이클립스’가 대표적인 IDE다. IDE를 설치하기 위해선 큰 용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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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임, "클라우드 IDE로 SW 교육 패러다임 바꿀 것"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이것저것 설치해야 할 게 많다. '비주얼 스튜디오'나 '이클립스'같은 기본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통합개발환경) 를 설치하고 관련 라이브러리를 내려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개발자들은 여러 컴퓨터에서 작업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개발 환경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 문서를 MS 워드가 아니라 구글 독스에서 작성하듯, IDE를 클라우스 환경에서 이용하는 것이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MS)는 '비주얼 스튜디오 온라인', 이클립스재단은 ‘이클립스 체’를 출시하면서 클라우드 IDE 개발에 분주하다. 국내 한 스타트업도 클라우드IDE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드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목적으로 회사 이름도 코다임으로 지었다. 특히 소프트웨어(SW) 교육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클라우드IDE 시장은 전통 IDE 시장과 별개로 형성될 것" 코다임의 주력 제품은 '구름IDE'와 '구름EDU'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