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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GB

SKT, ‘T클라우드’ 닫고 ‘클라우드베리’ 열고

SK텔레콤이 새로운 클라우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SK테크엑스에서 운영하는 ‘T클라우드’를 대신해서 모바일 특화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베리’를 19일 새로이 선보였다. 클라우드베리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 주소록 정보 등을 클라우드베리에 최대 36GB까지 저장할 수 있다. 그 외에 ‘숨김폴더&파일암호화’ 기능을 사용해서 자신만 알 수 있게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다. ‘숨김폴더’는 클라우드베리 기본 저장공간과 분리된 별도의 저장공간으로, 중요한 사진이나 문서를 따로 저장할 수 있다. 숨김폴더를 열기 전까지는 생성 상태는 물론, 사용량 정보도 표기되기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몇 개의 ‘숨김폴더’를 만들어서 사용하는지조차 알 수가 없다. SK텔레콤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36GB 가운데 숨김폴더를 위한 용량은 4GB이며, 타 통신사 고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