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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에서 노드까지”…해시드-오지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참여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 블록체인 투자사 겸 액셀러레이터인 ‘해시드(Hashed)’와 블록체인 기술 기업 ‘오지스(Ozys)’가 공동참여한다. 두 회사의 합류는 클레이튼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던 파트너 기업들이 플랫폼 노드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 첫 사례다. 해시드와 오지스는 클레이튼 컨소시엄을 이뤄 클레이튼 노드로 참여한다. 해시드는 거버넌스 제안과 참여, 투표 주도, 글로벌 기업들과의 제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기술 개발사인 오지스는 안정적인 노드 운영에 주력한다. 7월 중에는 ‘클레이 스테이션’을 개발해 스테이킹, 디파이(DeFi, 분산금융) 서비스도 자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은 IT, 금융, 게임 등 다양한 산업의 주축을 이루는 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신기술에 대한 대중의 수용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사업을 활발히 주도하고 있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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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파트너 지원 강화…'클레이튼스코프' 리뉴얼판 나온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클레이튼 생태계 파트너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에 나선다. 또 ‘클레이튼스코프’도 29일 리뉴얼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 플랫폼의 기술·사업적 발전 도모를 위한 파트너 보상 시스템 ‘KIR((Klaytn Improvement Reserve)’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1차 대상자로는 데브툴 파트너 ‘오지스(Ozys)’가 선정됐다. KIR은 클레이튼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클레이(KLAY) 토큰을 지원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독려하는 보상 프로그램이다. 오지스는 데브툴 파트너로 클레이튼 생태계에 필요한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프로토콜과 모듈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클레이튼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여러 활동의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클레이튼스코프(Klaytnscope)’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리뉴얼 버전을 29일 선보인다. 업데이트된 클레이튼스코프에는 ▲컨트랙트 호출에 의한 클레이 전송을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널 트랜잭션(Internal Transactions)’ 분석 ▲컨트랙트 호출로 발생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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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알못' 누나도 성공한 '클립' 사용기…다음은?

지난 3일, 그라운드X의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 ‘클립(Klip)’이 카카오톡 기본 서비스로 출시됐다. 클립의 강점은 높은 접근성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이다. 그라운드X도 이 점을 강조하며 블록체인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럼 과연 클립은 정말 블록체인 문외한들도 쓸 수 있을까? 직접 검증해봤다.   실험은 대상이 내가 보낸 클레이(KLAY) 토큰을 받아 확인하고, 다시 내게 전송하는 과정까지다. 기존 블록체인 토큰 거래의 장벽은 대개 ‘0x16AC….Xxc’ 처럼 수십 개의 문자로 이뤄진 개인별 지갑 주소를 알아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11자리 핸드폰 번호도 외우기 귀찮은 현대인들에게 컴퓨터 암호 같은 지갑 주소는 시작부터 거부감을 주는 요소다. 클립도 주소기반 토큰 전송을 지원한다. 하지만 접근성...

가상자산 활용

그라운드X "블록체인에 젊은 세대 끌어안는다"…MDAG 발족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청년들의 디지털 자산 활용성 연구를 위한 단체를 출범했다. 최근 카카오톡과 연계한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 등장에 이어, 블록체인이 생활 속 플랫폼으로 자리잡기 위한 방안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라운드X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사무실에서 ‘밀레니얼 디지털 자산 그룹(Millennials Digital Asset Group, 이하 ‘MDAG’)’ 발대식을 진행했다.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를 비롯해 50여명의 MDAG 멤버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여러 조치를 준수하며 진행됐다. 국내 6개 대학(가천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과 블록체인 학회 및 블록체인 인사이트 미디어 ‘노더(Noder)’의 구성원들도 MDAG의 초기 멤버로 합류했다. MDAG는 형식이나 방법의 제한 없이 디지털 자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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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클레이 원화마켓 상장, 코인원의 일방적 결정”

금일 코인원에 상장되는 클레이튼 플랫폼 ‘클레이(klay)’토큰에 대해 개발사인 그라운드X가 사전 협의되지 않은 일방적인 결정이란 입장을 내놨다. 그라운드X는 5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플랫폼 코인원(Coinone)의 클레이(KLAY) 원화마켓 상장 예고는 클레이튼(Klaytn)과 사전 논의 또는 협의하여 진행하지 않은 코인원의 일방적인 결정임을 말씀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코인원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부터 클레이 토큰을 거래소에 상장하고 오후 6시부터 매수와 매도가 가능할 것이란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를 그라운드X 측에서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그라운드X는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이어지는 공지문에서 “코인원에 원화마켓 상장에 대한 철회를 요청했으나 코인원이 일방적으로 상장 강행 의지를 전달한 바, 협업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라며 “코인원이 상장을 강행할 경우 사업협력 관계를 종료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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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 '클레이' 토큰, 코인원 상장 완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에 그라운드X가 만든 클레이튼 블록체인의 ‘클레이(KLAY)’가 상장된다. 6월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입금할 수 있으며, 매도와 매수 서비스는 6월 5일 오후 6시부터 5분 간격으로 열린다. 출금은 6월 8일 오후 12시부터 가능하다. 클레이 개당 가격은 6월 3일 기준 종가 183원이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서비스하는 클레이튼은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중심 플랫폼 블록체인이다. 클레이튼 토큰인 클레이는 서비스 사용료 및 거래 수수료 지불 수단으로 사용되며, 국내외 여러 BAPP(Blockchain Application)을 통한 사용처를 제공한다. 특히, 클레이는 이번 주 그라운드X가 클레이를 비롯한 여러 토큰을 카카오톡 기반의 모바일 가상자산 지갑인 ‘클립’을 통해 간편히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 사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한편, 코인원은 클레이 상장을 기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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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클레이튼 개발 파트너십 신설…첫 파트너는 '오지스'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첫 데브툴 파트너(DevTools)로 ‘오지스(Ozys)’가 합류했다. 데브툴 파트너는 클레이튼 사용성 극대화를 위한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 협력하는 파트너십이다. 이번 협력으로 오지스는 클레이튼 생태계에 필요한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프로토콜과 모듈 개발에 나선다. 먼저 블록 생성과 거래 정보 등 플랫폼 내 활동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클레이튼스코프’와 웹브라우저에서 블록체인 개발 코드 편집 및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클레이튼 IDE’를 개발할 예정이다. 추가로 클레이튼 네트워크와 비앱(BApp), 그리고 사용자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토콜도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오지스는 국내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 거래 플랫폼 ‘올비트(allbit.com)’를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 회사다. 지난해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클레이튼 등 다양한 이종 블록체인 간 상호운용성을 제공하는 ‘오르빗 체인 (O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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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웹기반 암호화폐 지갑 공개...상반기 카카오톡과 연동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기반 토큰(KCT)을 보관하고 전송할 수 있는 웹브라우저용 지갑 서비스 '카이카스'를 내놨다. 그라운드X는 3월1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웹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형태의 지갑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이카스는 크롬 웹스토어와 파이어폭스 에드온(Add-on) 스토어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카이카스는 클레이튼 네이티브 토큰인 클레이를 포함해 코스모코인(COSM)과 스핀프로토콜(SPIN), 픽션(PXL), 힌트(HINT), 앙튜브(ATT), 인슈어리움(ISR), 템코(TEMCO), 팔레트(PLT), 불편함(BOX), 피블(PIB) 등 총 11종의 토큰을 지원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카이카스로 사용자는 클레이튼에서 사용되는 가상자산 클레이(KLAY)를 비롯해 클레이튼 기반 토큰를 보관하거나 다른 이들에게 보낼 수 있다. 웹 기반 클레이튼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비앱, bapp)과 실시간으로 연동돼 트랜잭션 서명도 지원한다. 지갑 이용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키(프라이빗키)는 암호화된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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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그라운드X,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파트너 2곳 추가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생태계 확장을 위해 서비스 파트너 및 거래소 등 다양한 분야 파트너를 추가했다고 2월19일 밝혔다. 그라운드X에 따르면 큐레이션 중심의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하이블럭스(hiblocks)’와 수익형 임대 부동산 자산 관리 플랫폼인 홈버튼이 클레이튼 파트너로 새로 합류했다. 하이블럭스는 사용자들이 기존 소셜미디어 계정을 하이블럭스와 연동하여 콘텐츠를 수집 및 공유할 수 있다. 홈버튼은 간편한 임대관리 업무를 제공한다. 매월 반복되는 임대관리 업무 자동화 기능을 통해 관리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높은 임대 수익률로 연결하는 서비스이다. 암호화폐거래소 지닥(GDAC)을 운영하는 금융기술사 ‘피어테크’도 클레이튼 생태계에 참여한다. 피어테크는 거래소 외 커스터디 및 결제 모듈포함 각종 금융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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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도 카카오 그라운드X 블록체인 운영에 참여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공동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Klaytn Governance Council) 회원사로 아모레퍼시픽(Amorepacific)을 추가했다고 2월13일 밝혔다. 작년 6월 클레이튼 메인넷을 공개하면서 플랫폼을 공동 운영하는 업체들간 연합체인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도 꾸렸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에는 LG전자, SK네트웍스, 셀트리온 등 국내 주요 기업과 함께 해외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 필리핀을 은행 필리핀 유니온뱅크 등 IT, 통신, 콘텐츠, 게임, 금융 분야 29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참여 업체는 클레이튼의 기술, 사업 등에 대한 주요 의사 결정과 클레이튼의 합의 노드(Consensus Node) 운영을 담당한다. 플랫폼 운영을 넘어 클레이튼 기반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키는 것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