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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파트너 지원 강화…'클레이튼스코프' 리뉴얼판 나온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클레이튼 생태계 파트너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에 나선다. 또 ‘클레이튼스코프’도 29일 리뉴얼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 플랫폼의 기술·사업적 발전 도모를 위한 파트너 보상 시스템 ‘KIR((Klaytn Improvement Reserve)’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1차 대상자로는 데브툴 파트너 ‘오지스(Ozys)’가 선정됐다. KIR은 클레이튼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클레이(KLAY) 토큰을 지원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독려하는 보상 프로그램이다. 오지스는 데브툴 파트너로 클레이튼 생태계에 필요한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프로토콜과 모듈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클레이튼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여러 활동의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클레이튼스코프(Klaytnscope)’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리뉴얼 버전을 29일 선보인다. 업데이트된 클레이튼스코프에는 ▲컨트랙트 호출에 의한 클레이 전송을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널 트랜잭션(Internal Transactions)’ 분석 ▲컨트랙트 호출로 발생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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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테스트넷 오픈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회사 그라운드X가 지난 8일 자체 개발한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테스트넷을 파트너 대상으로 오픈했다. 클레이튼은 블록체인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연구하는 플레이 그라운드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사명 그라운드X에서 따온 프로젝트 이름이다. 땅(Ground)의 주요 구성 요소인 찰흙(Clay)과 돌(Stone)의 합성어로, 향후 클레이튼에서 활용될 토큰의 이름은 ‘클레이(Klay)’다. 이번에 공개된 클레이튼 테스트넷 버전의 명칭은 나무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스펜(Aspen)'으로, 향후 업데이트가 이뤄질 때마다 나무의 이름으로 버전이 명명된다.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의 기술 구조와 지향점을 담고 있는 포지션 페이퍼를 홈페이지에 최초 공개했다. 클레이튼은 대규모 이용자 대상의 디앱이 운영될 수 있도록 속도와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비트코인이 한시간, 이더리움이 수분 걸리는 거래 성사 시간을 1초 안팎으로 단축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