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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주

[9월-3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업 사내 벤처 1호 ‘블록체인씨엔에스(Blockchain C&S)’를 출범했다. 글로스퍼는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 기술과 노하우로 블록체인씨엔에스의 실증 프로젝트와 기술 구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하이콘이 개최한 해커톤 ‘하이콘핵스(HYCONHACKS)’가 종료. 대상은 디지털 증거의 블록체인 인증(이하 디지털 증거)팀으로 1등 상금 1천만원과 내년에 개최될 베를린 해커톤의 참가비 일체를 부상으로 받았다. 디지털 증거팀은 블록체인에 파일 해쉬를 저장해 영상을 인증하고 변경 불가한 기록을 남기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두나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서비스 기업 지난 2월 지사 '업비트 싱가포르(Upbit Singapore)'를 설립하고, 암호화폐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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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 비트소닉 거래소 상장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가 첫 상장에 나선다. 유니오는 8월31일 오후 8시 비트소닉 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소닉은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는 암호화폐 거래소로 거래 수수료의 40%를 추천인에게 주고 비트소닉 코인(이하 BSC) 보유자에게 50%를 배당한다. 현재 코인 140여개의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비트소닉은 오는 9월27일 원화(KRW) 시장을 열 예정이다. 유니오 관계자는 “이번 비트소닉 상장을 시작으로 향후 국내 채굴형 거래소에도 추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유니오는 기존 페이스북 같은 소셜 미디어(SNS)와 달리 참여 이용자들에게 그 활동에 대한 일정량의 보상을 암호화폐 형태로 지급한다. 유니오 커뮤니티의 모든 활동은 사용자에게 수익으로 돌아가는 식이다. 콘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는 물론, 콘텐츠를 가려준 사용자에게도 보상을 준다. 유니오는 지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