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7.17 대책

타다, 카카오 이어 ‘마카롱택시’…국토부 실무기구 구성 완료

국토부가 ‘택시제도 개편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무논의기구 구성을 마무리했다. 플랫폼 업계에서는 ‘타다’ 운영사인 VCNC, 국내 최대 스타트업협의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마카롱택시’ 운영사인 KST모빌리티 참여가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29일 ‘택시제도 개편방안(이하 7.17대책)’을 다듬을 실무논의기구 출범에 앞서 27일 오전 실무논의기구 참석자를 최종 확정했다. 실무논의기구는 국토부가 지난달 발표한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 3가지 유형(△혁신형 △가맹형 △중개형)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관련기사 : 타다 불허, 택시 압승? 국토부 ‘택시개편안’ 뜯어보니) 플랫폼 업계에서는 당초 알려진 대로 VCNC, 카카오모빌리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참석한다. 지난주까지 국토부는 플랫폼 업계 대표로 참석할 나머지 기업 한 곳을 내부적으로 저울질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은 자리는 KST모빌리티에게 주어졌다. 지난해 설립된 KST모빌리티는 택시운송가맹사업 등을 통한 ‘택시의 프랜차이즈화’를 목표로 하는 업체다. 체계적인 서비스...

김경진

한국EMC, "상생, 상생, 상생"

"상생이 최고의 방안이다." 한국EMC가 불황 파고의 해법으로 파트너들과의 상생을 강조하고 나섯다. 한국EMC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2009년 파트너 킥오프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EMC의 전체 파트너사와 올해 주요 영업전략과 파트너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경진 한국EMC 사장은 “기본적으로 한국EMC가 지향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들의 역량을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 는 또 “올해는 특히 파트너가 중심이 돼 창출하는 솔루션 매출의 극대화를 기조로, 솔루션과 산업별, 지역별 전문 파트너들과 함께 금융, 공공, 통신, 제조, 유통, 서비스 등 각 산업별로 특화된 영업 마케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권한과 책임을 이임해 수평적 동반성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