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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 ICS 판올림 시작

삼성전자의 갤럭시S2가 구글의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이하 ICS)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3월13일 한국을 포함해 폴란드와 헝가리, 스웨덴 등 에서 갤럭시S2의 ICS 판올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 뿐만 아니라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S2 LTE, 갤럭시탭 8.9, 10.1도 순차적으로 ICS 판올림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올 1분기 중에 유럽을 시작으로 해당 모델에 대해 판올림을 제공하겠다고 공지한 바 있다. 그러나 발표 당시 전세계에서 1천만대 이상 판매된 갤럭시S를 포함해 갤럭시K, U, 갤럭시탭 7인치, 갤럭시 호핀, 갤럭시M 스타일 등 여러 모델이 판올림 대상에서 제외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를 포함해 ICS 판올림을 제공하기 어려운 이들 모델에 대해 3월 중에 펌웨어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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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탭 펌웨어 유출...갤럭시S와 동일한 CPU와 해상도

삼성전자의 야심작, '갤럭시 탭'의 펌웨어가 유출됐다. 펌웨어를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알려졌던 루머와 달리 갤러시S에 탑재된 허밍버드(Hummingbird, S5PC110) 프로세서를 그대로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삼성전자 남아공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탭 사진 블로그기반 미디어 인개짓은 갤럭시 탭의 펌웨어를 입수한 삼성-펌웨어즈를 인용해, 갤럭시 탭이 허밍버드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펌웨어즈는 삼성전자의 펌웨어만 전문으로 다루는 유명 팬사이트 중의 하나로, 이들이 입수한 갤럭시 탭의 펌웨어는 지난 8월 10일 완성된 유럽용 3번째 버전(P1000XXJH3)이다. 허밍버드(S5PC110)는 갤럭시S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제품으로, 클럭 속도는 1GHz다. 지금까지 인개짓 등 외신은 갤럭시 탭이 1.2GHz의 새로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추측해왔다. 이 밖에 삼성-펌웨어즈는 입수한 펌웨어를 분석해, 갤럭시...

HTC

단말기 제조사의 안드로이드 SW 업데이트 관리

스마트폰의 핵심은 오픈 플랫폼을 중심으로 구성된 소프트웨어입니다. 피쳐폰에서는 제조사가 대부분의 SW를 공급하고 사용자가 설치하는 SW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는 사용자가 설치한 외부 애플리케이션이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 이상의 비중을 가집니다. 당연히 스마트폰을 공급하고 관리하는 제조사들은 이런 변화된 환경에서 SW를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고 효율화해야합니다. 앞으로 SW 관리 비용은 이전보다 훨씬 높아지게 될 것이고 어떻게 이 비용을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느냐가 바로 제조사의 이익으로 연결되고 경쟁력이 됩니다. 스마트폰 SW 관리 비용을 낮추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조직의 구성을 바꾸고 움직일 필요가 있습니다. 다품종의 피쳐폰 생산에 기업 구조가 맞춰져 있고 소프트웨어 관리 능력은 떨어지는 제조사들은 이 부분에서 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될겁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관리 피 쳐폰에서도 펌웨어...

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폰 사용자 불만 늘어난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단말기 펌웨어와 운영체제의 잦은 업그레이드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쌓여가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통신사들이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유통하고 있고, 단말기 업체들도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이런 문제는 지속적으로 늘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은다. 얼리어답터들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모두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는 점에서 단말기 업체와 운영 체체 업체들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단말기 업체들은 초기 출시한 제품의 기능 수정이나 새로운 개선사항 추가를 위해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한다. 또 스마트폰용 모바일 운영체제 제공 업체들도 빠른 시장 변화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운영체제 기능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할 경우 사용중인 스마트폰은 출시 상태로 초기화된다. 문제는 이런 이 과정에서 소비자는 자신이 스마트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