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갤럭시Z 플립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 폰꾸미기 도와드려요"

삼성전자가 '갤럭시Z 플립' 커스텀 스킨 부착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30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폰 케이스, 스티커, 액세서리 등을 이용한 갤럭시Z 플립 꾸미기가 인기를 끌자 이를 활용한 사업에 나서는 모습이다. '갤럭시Z 플립 커스텀 스킨'은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패턴·캐릭터를 인쇄한 필름을 스마트폰에 직접 부착해주는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케이스를 끼우지 않아 슬림한 디자인과 그립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개성 있는 표현이 가능하며, 지문도 묻어나지 않아 깔끔하다"라고 소개했다. 커스텀 스킨 서비스는 총 11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블루·라이트 그린·레드·무광 투명 등 4가지 색상, 블랙워치·지오메트릭·닷·그리드 등 4가지 패턴, 곰표·마블 스파이더맨·니니즈 등 3가지 캐릭터로 구성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 플립 신규 구매 고객뿐 아니라 기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커스텀 스킨' 1회 무상 부착...

5G

삼성-LG, 코로나19 충격 속 서로 다른 스마트폰 출구전략

서 있는 위치가 다르면 보이는 풍경이 달라지는 법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이 그렇다. 한쪽은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고, 다른 한쪽은 20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기업인 만큼 동일선상에서 비교 대상이 되지만, 적어도 스마트폰 사업에서는 사업 목표와 전략이 다를 수밖에 없다. 올해 양사는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 각자의 위치에서 스마트폰 사업의 분기점을 맞고 있다. 점유율, 수익성 두 마리 토끼 노리는 삼성 삼성전자는 불안한 1위를 유지 중이다. 9년째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지만, 2위 화웨이와의 격차는 점점 좁혀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19.2%로 15.6%의 점유율을 차지한 2위 화웨이에 바짝 쫓기고 있다. 중국,...

갤럭시Z 플립

삼성, '갤럭시Z 플립' 신색상 '미러 골드' 출시

삼성전자가 자사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 미러 골드 색상을 5월6일 국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색상은 기존 모델처럼 반짝이는 유광 마감을 기본으로 황금색을 입혀 프리미엄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갤럭시Z 플립은 이번 미러 골드 출시로 기존 미러 퍼플, 미러 블랙과 함께 총 세 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췄다. 갤럭시Z 플립은 지난 2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두 번째 폴더블폰이다. 좌우로 펼치는 대화면을 강조한 갤럭시 폴드와 달리 조개껍데기처럼 위아래로 화면을 접고 펼치는 ‘클램셸형’ 디자인을 통해 휴대성에 초점을 맞췄다. 가격은 165만원이다. 특히, 20·30 밀레니얼 세대와 여성층을 겨냥한 갤럭시Z 플립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타깃 소비자를 중심으로 폰 케이스, 스티커, 액세서리 등을 이용한 갤럭시Z 플립 꾸미기...

TCL

폴더블폰 2라운드, 새 스마트폰 카테고리 될까?

폴더블폰 2라운드가 시작됐다. 지난해 상용화 첫발을 뗀 폴더블폰은 올해 대중화 발판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폴더블폰 분야 선두주자인 삼성전자와 화웨이는 개선된 2세대 제품을 내놓으며 폴더블폰 카테고리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폴더블폰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엇갈린다. 혁신이 정체된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와 아직 얼리어답터를 위한 실험적 카테고리라는 평이 공존한다. 전작의 단점 개선한 2세대 폴더블폰 삼성전자는 전작 '갤럭시 폴드'와 다른 방향성의 폴더블폰을 내놓았다. 삼성의 두 번째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은 조개껍데기처럼 위아래로 화면을 접고 펼치는 ‘클램셸형’ 디자인을 통해 휴대성을 강조했다. 좌우로 펼치는 방식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대화면 태블릿 PC 경험을 구현한 갤럭시 폴드와 확연히 구분되는 점이다. 또 화면 크기를 줄이면서 가격도 낮췄다....

가트너

삼성, 작년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 1위...“보급형의 힘”

삼성전자가 지난해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급형 라인업을 개선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보급형 통해 1위 유지한 삼성, 애플은 성장세 전환 IT 자문기관 가트너는 3월4일 지난해 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을 발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019년 4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지만, 연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0.4% 증가한 2억9620만대를 기록하며 시장점유율 19.2%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화웨이가 15.6%의 시장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고, 애플은 12.6%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샤오미(8.2%), 오포(7.7%) 순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중급·보급형 스마트폰을 성공적으로 개선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A 시리즈에 플래그십에 들어갈 신기능을 먼저 선보이는 등 중저가폰 시장에 공을 들였다....

kt

KT, '갤럭시Z 플립' 보험 늦장 출시

KT가 '갤럭시Z 플립' 보험을 2월27일 출시했다. 제품 출시 약 2주 만, 통신 3사 중 가장 늦은 타이밍이다. 갤럭시Z 플립을 둘러싼 내구성 논란이 속에서도  KT가 제때 보험을 내놓지 않자 구매자들 사이에선 불만이 제기돼왔다. KT는 27일 출고가 100만원 초과 폴더블폰을 대상으로 하는 보험을 내놨다. 기존에는 출고가 200만원 초과 폴더블폰을 대상으로 하는 보험만 있어 출고가 165만원으로 나온 갤럭시Z 플립 이용자는 보험에 가입할 수 없었다. 갤럭시Z 플립 사용자가 가입할 수 있는 KT 보험은 'f-플래티넘'으로 월 63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분실, 도난, 파손(화재·침수·완파), 배터리 보상이 가능하다. 자기 부담금은 수리비의 30% 수준이다. 지난 2월14일 국내 정식 출시된 갤럭시Z 플립은 전작보다 내구성을 보강했음에도 긁힘과 외부 충격에 약하다는...

갤럭시Z플립

삼성 갤럭시Z 플립 "이르지만, 인상적인 미래"

'갤럭시Z 플립'은 장단점이 공존하지만 매력적인 물건이다. 반으로 접었을 때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이 스마트폰의 외부는 견고하고 접히는 화면 중간은 먼지 같은 이물질이 끼지 않도록 설계된 '하이드어웨이 힌지’ 덕분에 반듯하게 접힌다. 갤럭시Z 플립을 열고 닫는 사용하는 전체적인 그리고 순간순간의 장면은 인상적이다. 펼치고 접고 동작이 자연스럽다. 접었을 때 힌지쪽 디스플레이 가장자리가 겉으로 드러나는 '모토로라 레이저'와 다르게 갤럭시Z 플립은 프레임이 완벽하게 감싼다. 얼마 동안 문제없이 작동할지 장담할 수 없지만 힌지 근처는 먼지 같은 이물질이 들어갈만 틈새는 보이지 않는다. 갤럭시 폴드보다 훨씬 잘 접힐뿐더러 유용하다. 힌지 회전 각도에 제한이 없어서다. 힌지는 45도 이상이면 각이 잡히고 조절은 힘들지 않다. 그러나 열려면 양손이 필요하다. 폴더폰처럼 한...

갤럭시 폴드

화웨이, 두 번째 폴더블폰 '메이트XS' 공개...뭐가 달라졌나

화웨이가 두 번째 폴더블폰 '메이트XS'를 공개했다. 전작과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힌지 설계 변경을 통해 내구성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프로세서 등 내부 성능도 개선됐다. 화웨이는 2월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온라인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폴더블폰 메이트XS를 공개했다.  외관은 전작과 거의 같다. 화면을 안으로 접고 펴는 '갤럭시 폴드'와 달리 바깥으로 펼치는 아웃폴딩 방식을 유지했으며, 접힌 상태에서 화면 크기는 6.6인치, 폈을 때는 8인치다. 화웨이는 개선된 힌지를 통해 내구성을 높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메이트XS의 디스플레이는 '쿼드 레이어' 구조를 갖췄다. 맨 위에는 2중 광학 폴리이미드 필름, 그 아래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 쿠션 역할을 하는 폴리머층과 디스플레이를 본체와 연결하는 층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제품 표면에 구부리는 유리 재질을 적용한 '갤럭시Z...

갤럭시Z 플립

삼성,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완판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이 판매 약 2시간 30분 만에 완판됐다.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한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삼성전자는 2월21일 0시부터 삼성닷컴을 통해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판매를 시작했다. 하지만 주문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판매 시작 전부터 접속 장애가 발생해 원활한 구매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판매를 시작한 지 약 2시간 30분 만에 완판됐다. 이후 삼성전자는 공지를 통해 "원활하지 못한 접속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객 여러분의 관심 속에 준비된 수량이 전량 소진됐다"라며, "갤럭시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갤럭시Z...

kt

통신3사, '갤럭시Z 플립' 출시...“물량 넉넉하다”

'갤럭시Z 플립' 판매가 시작됐다. 초기 물량이 부족했던 '갤럭시 폴드'와 달리 출시 초기 품절 사태가 이어지진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온라인 몰에서 완판 소식이 나왔지만, 업계는 대체로 갤럭시 폴드보다 충분한 물량이 준비됐다는 입장이다. 이동통신 3사는 2월14일 갤럭시Z 플립 온·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Z 플립은 삼성닷컴을 통해 자급제폰으로도 판매된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 풀리는 갤럭시Z 플립의 첫 일주일 물량은 통신 3사, 자급제를 합쳐 약 2만대 수준으로 파악된다. 갤럭시 폴드 출시 초기 물량과 비교해 10배가량 많다. 한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지난해 갤럭시 폴드 때는 물량이 적었는데 이번에는 고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수요를 사전에 잘 예측했고, 충분한 물량을 확보해 현재 품귀 현상 없이 잘 판매 중이다"라고 말했다. “물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