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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에듀테크 스타트업 30곳 총정리

'에듀테크'(EduTech) 스타트업은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수요자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등장했다. 기존 교육 기업보다 새로운 기술을 더 활용하기 때문에 에듀'테크'라는 이름이 붙었다. (에드테크(EdTech)라고 불리기도 한다) 한국 에듀테크 시장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아직 그 성과는 미미해, 교육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정도라고 말하긴 힘들다. 다만 새로운 실험들을 진행하면서 기존 교육 시장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일반 대중에게도 핀테크, O2O 같은 새로운 기술 시장에 비해 에듀테크의 인지도는 낮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스스로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해 주변 기업과 함께 시장의 크기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도 에듀테크 시장에 대한 기대는 커지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에듀테크 스타트업 업계에 투자된 금액은 900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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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1015] "한국은 패블릿을 좋아해"

"한국은 패블릿을 좋아해" 모바일 시장조사업체 플러리가 재미있는 자료를 내놨습니다. 한국의 스마트폰 브랜드 점유율인데, 삼성이 1등이라는 건 놀라울 게 없지만,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더하니 iOS 점유율이 14%나 됩니다. 패블릿 인기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전세계 페블릿 점유율이 7%인 데 비해 한국은 40%가 넘습니다. 올씽스디는 '한국은 패블릿을 좋아해'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Flurry Blog | AllThingsD]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 정말 나오긴 해? 애플의 신제품 발표가 10월22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사의 주인공 격인 아이패드 미니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버전이 나올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캔터 피츠제럴드의 분석가는 아이패드 미니가 약간의 성능 업데이트 정도만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반면 애플의 신제품 발표일을 22일이라고 알렸던 올씽스디는 새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 시장 잠재력

스마트폰 시장 잠재력 중국 1위, 한국 15위

스마트폰을 이미 이용 중인 사람도 있고, 피처폰을 쓰거나 휴대폰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스마트폰 업계는 국내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인구가 2011년 가을 2천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제활동을 하는 인구의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 같은 수치를 알 수 있다면 스마트폰 비즈니스의 잠재력을 추론할 수 있다. 국내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스마트폰 시장 상황도 알 수 있다면, 스마트폰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모바일 시장조사업체 플러리가 스마트폰 시장 분석 자료를 내놨다. 플러리는 2011년 11월부터 12월까지 국가별로 얼마나 많은 스마트폰이 퍼져 있는지 조사했다. 플러리가 조사한 자료는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며, 분석 기간 동안 활성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