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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유료화 가속화…무료 계정은 ‘기기 2대’로 제한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 에버노트가 유료화를 통한 수익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기존 무료 서비스 이용 범위를 제한해 이용자를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뼈대다. 에버노트는 6월2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무료 계정 이용 범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무료 이용자인 ‘베이직’ 계정은 최대 기기 2대까지만 접속이 허용된다. PC 2대, PC와 스마트폰, 스마트폰과 태블릿 식으로 최대 2대의 기기에서만 에버노트를 이용하는 식이다. 지금까진 기기 수 제한 없이 에버노트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었다. 그대신 지금까지 유료 기능이었던 모바일 앱 암호 잠금 기능은 베이직 이용자도 쓸 수 있게 된다. 에버노트 쪽은 또한 “일부 지역에서 플러스와 프리미엄 서비스의 가격이 조정”된다고 덧붙였다. ‘에버노트 비즈니스’ 계정은 이번 가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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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그루폰 IPO 첫날 성적은 '굿'

미친과 만나볼까, ‘MEET 2011’ NHN이 서비스하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미투데이가 이용자와 함께하는 행사 ‘MEET 2011’을 11월24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과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한다. ‘MEET 2011’는 ‘me2con’과 ‘me2night’으로 나뉜다. ‘me2con’에서는 미투데이를 이용하는 연예인과 작가가 미투데이를 이용하며 느낀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들려준다. NHN은 가수 호란과 김장훈 등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SNS 마케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me2night’은 ‘me2con’ 행사를 마치고 자리를 플래툰 쿤스트할레로 옮겨 마련된다. 미투데이 이용자의 정모를 NHN이 마련해주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행사의 드레스 코드는 보라색이다. ‘me2con’은 선착순으로 2250명을 모집하며, ‘me2night’은 사전등록자 중 추첨을 통해 참석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MEET 2011’ 웹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소셜게임 콘퍼런스 11월11일 부산 벡스코서 열린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11월10일부터 11월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