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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

카카오 계열사 야나두, 홈트레이닝 시장 진출

카카오 에듀테크 계열사 야나두가 홈트레이닝 시장에 진출한다. 29일 야나두는 게이미피케이션 운동 콘텐츠와 사이클을 연동한 홈트레이닝 서비스 ‘야핏 사이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게임적 요소와 VOD 강의,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마일리지 적립시스템을 결합한 것으로, 야나두의 홈트레이닝 플랫폼 '야나두 피트니스(야핏)'의 첫 서비스다. 야나두는 ‘야핏 사이클’을 시작으로 12월 초 운동 분야별 100명 이상의 트레이너 강의로 구성된 홈트레이닝 VOD 500강을 추가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야핏 사이클 라이브 클래스'도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인 ‘야핏 사이클’의 특징은 게임하듯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이다. 사이클과 전용 앱이 깔린 태블릿이 연동돼 있어, 기본 프로필 설정 시 나에게 맞는 운동 콘텐츠가 자동으로 추천된다. 페달을 밟기 시작하면 자신이 라이딩하는...

5G

LGU+, 'AI 홈트'·'AR 쇼핑' 등 5G 신규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가 5G 신규 서비스를 내놓았다.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이용자의 자세를 교정해주는 홈트레이닝 서비스 '스마트홈트', 증강현실(AR)로 TV 홈쇼핑 경험을 확장한 'U+ AR쇼핑' 2종이다. LGU+는 이번 신규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속해서 생활 밀착형 5G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LGU+는 10월15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5G 서비스 전략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5G 서비스 2.0'을 발표했다. 지난 4월 선보인 U+ VR, U+ AR, U+ 프로야구, U+ 골프, U+아이돌Live 등 '5G 서비스 1.0'이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면, 5G 서비스 2.0은 게임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다룬다. LGU+는 지난 6월 5G 게임방송 서비스 'U+게임Live', 9월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 등 게임 관련 5G 서비스를 선보였다. 5G 서비스...

구글

‘유튜브 공부족’ 2명 중 1명, “학원 안 가도 돼”

10대는 이미 정보를 검색할 때 포털 사이트 대신 유튜브를 찾고 있고, 최근에는 5060 세대까지 유튜브를 즐겨 보는 추세다. 유튜브로 이것저것 보고 배우는 '유튜브 공부족'도 덩달아 늘고 있다.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는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을 통해 지난 8월21일부터 27일까지 최근 3개월 내 배움의 목적으로 1회 이상 유튜브를 시청한 경험이 있는 15~69세 1천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러닝 콘텐츠 활용 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은 이틀에 한 번 꼴로 유튜브에서 러닝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응답자들의 유튜브 러닝 콘텐츠 시청 빈도는 주 평균 3.6회를 기록했고, 연령대별로는 60대가 주 평균 4.0회로 가장 높은 시청 빈도를 보였다. 주 7회 유튜브에서 러닝 콘텐츠를 본다는 응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