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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대상 '구글과 함께하는 SW 교육' 시작

앱센터 산하의 SW 교육봉사단이 구글의 지원을 받아 국내 초·중등학생 및 단체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교육을 진행한다고 4월20일 밝혔다. ‘구글과 함께하는 SW 교육’이라는 이번 행사는 상대적으로 많은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지역의 학교나 청소년 센터의 학생들을 교육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문화가정 자녀나 장애를 가진 학생 등도 이번교육 대상으로 포함됐다. 앱센터는 수도권, 충청, 강원, 영남, 호남, 제주 우도 등 전국 각지에서 10개 학교 및 기관을 선정했으며, 학교별로 10주-12주 동안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커리큘럼은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앱 인벤터, 파이썬, 코두 등을 활용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3D프린터와 드론을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교육은 책임교수, 박사과정 대학원생, 컴퓨터공학 전공 학부생,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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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바다, 1~2년 해보고 끝낼 생각 없다"...에코시스템 구축

삼성전자가 바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 바다 SDK 1.2 정식 버전을 배포한 데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바다 2.0을 출시해 사용자와 개발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홍준성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무(바다 플랫폼 개발 리더)는 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바다 개발자 데이(bada Developer Day)' 행사에서 "바다 개발을 시작할 때부터 한 두 해만 해보고 끝낼 생각은 없었다"라며 "끊임없이 진화시키면서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준성 삼성전자 상무가 바다 플랫폼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그는 이날 행사에서 'bada : the next wave'라는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바다 플랫폼의 진화 과정과 향후 방향에 대해 직접 소개했다. 바다 플랫폼을 탑재한 단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