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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대코어

인텔 '아테나 프로젝트'가 사용자에게 미칠 영향

인텔이 울트라북을 대체하는 다음 단계의 노트북 시대를 여는 '아테나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인텔은 8월9일 델과 HP 두 글로벌 PC 제조사를 통해 아테나 프로젝트 식별 스티커를 공개했다. 스티커에는 "모바일 성능을 위한 엔지니어링(Engineered for Mobile Performance)"라는 문구가 새겨져있다. 이 스티커를 통해 소비자는 아테나 프로젝트 규격 즉, 스펙 및 핵심 경험 지표(KEI)를 충족하는 노트북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지난 5월 컴퓨터 박람회 '컴퓨텍스 2019'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된 아테나 프로젝트는 인텔이 초소형 PC의 새로운 시대를 위해 준비한 이른바 얇고 가벼운 노트북 가이드로 오랫동안 활약한 울트라북을 대체한다. 이제 인텔과 PC 제조사들은 아테나 프로젝트 버전 1.0을 기준해 울트라북을 다음 단계로 발전시켜 나간다. 컴퓨텍스 2019에서 인텔이...

10세대코어

노트북 사용자가 주목해야 할 ‘10세대 코어’ 특징 3가지

인텔은 지난 8월1일(현지시간) 컨버터블을 포함한 얇고 가벼운 노트북 디자인에 적합한 10세대 코어 칩 '아이스레이크' 출시를 알렸다. 인텔 최초의 10나노 제조공정이 적용된 이 칩은 하반기 출시를 앞둔 노트북 신제품에서 3가지 의미 있는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10나노 공정 10세대 코어 칩은 10나노 공정에서 만들어진다. 이것이 실현되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인텔 칩 아키텍처는 2015년에 나온 6세대 스카이레이크때부터 14나노 공정에서 사실상 머물러 있었다. 9세대까지 세대별 발전은 있었지만 실질적인 공정은 변화가 없었다. 2016년 10월 10나노 공정 칩 생산을 시작한 삼성전자는 물론 애플 SoC(시스템온칩) 'A12X' 칩이 대만 TSMC의 7나노 제조 라인에서 생산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어쨌든 인텔이 여러 차례 실패 끝에 가까스로 10나노 칩...

10세대코어

"초경량 노트북도 AI" 10세대 인텔 코어 칩 뭐가 달라졌나

인텔이 10나노 공정을 적용한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한다고 8월1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5월27일(현지시간) 컴퓨터 박람회 '컴퓨텍스 2019'에서 선공개된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TDP(열설계전력) 9W '아이스레이크-Y' 시리즈와 TDP 15W 및 28W '아이스레이크-U' 시리즈로 구분되는 총 11종류로 나왔다.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에서 주목되는 점은 기존 14나노 공정이 10나노로 개선됐다는 거와  '서니코브'라는 차세대 CPU 마이크로 아키텍처 적용, 그리고 인공지능(AI) 전용 명령어 세트를 내장하고 통합 GPU의 처리 성능 향상으로 요약된다. CPU에 뉴럴 네트워크를 가속화하는 새로운 전용 명령어 세트인 '인텔 딥 러닝 부스트'는 자동 이미지 향상, 사진 인덱싱, 실사 효과와 같은 시나리오에서 응답성을 극대화한다. 하드웨어 사양을 보면 ▲최대 4코어/8스레드에 L3 캐시는 최대 8MB이고, ▲터보 부스터 시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