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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스캐너

아이폰을 3D 스캐너로…MS ‘모바일퓨전’

마이크로소프트(MS) 리서치랩이 평범한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3D스캐너처럼 쓸 수 있는 기술을 공개했다. MS 리서치랩에서는 이를 ‘모바일퓨전’ 시스템이라고 부른다. 사물을 스마트폰으로 찍으면서 실시간으로 3D 이미지를 만들어 입체감 있는 데이터를 얻는 기술이다. 보통 사진은 입체감 있는 현실 중 평면만을 기록한다. 입체감 있는 데이터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장비를 3D스캐너라고 부른다. 휴대용 3D스캐너는 손에 쥐고, 3D 데이터로 만들고자 하는 사물을 모든 방향에서 찍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보통은 기천만원에 이를 정도로 3D스캐너는 전문적이고, 제한된 환경에 쓰이는 장비다. MS 리서치랩이 개발한 모바일퓨전은 쉽게 말해 아이폰의 뒷면 카메라를 3D스캐너처럼 쓸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 결과물 품질도 퍽 뛰어나 실제 3D프린터 출력용 데이터나 게임 속 3D 사물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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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더듬는 3D 눈, 인텔 ‘리얼센스’

인텔이 3D 카메라 기술 ‘리얼센스’를 기술 전반에 확장하려 노력 중이다. 미국에서 현지시각으로 지난 8월18일 열린 인텔의 개발자 행사 ‘인텔개발자포럼(IDF) 15’에서 리얼센스를 중심에 둔 다양한 기술이 등장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리얼센스는 인텔의 ‘인지컴퓨팅(Perceptual computing)’ 기술 중 하나다. 3차원 공간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3개의 카메라가 핵심이다. 사물의 굴곡이나 주변 환경의 깊이감을 분석할 수 있도록 깊이 센서도 적용됐다. IDF15에서는 리얼센스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자판기부터 드론, 태블릿 PC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영화에서만 보던 사람을 알아보는 컴퓨팅 기술이 생활 영역으로 바짝 다가왔다. 보폭 넓히는 ‘리얼센스’, 삶 속으로 원래 리얼센스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쓰는 웹캠을 대체하는 기술 정도로만 인식돼 왔다. 이번 IDF15를 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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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221] 구글, 공짜 무선랜 자동접속 앱 제작 중

구글, 공짜 무선랜 자동접속 앱 제작 중 구글이 무선랜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앱은 스타벅스같은 무선랜 핫스팟에 자동으로 접속하는 앱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앱 모두 개발 중이고 현재 구글이 있는 마운틴뷰를 중심으로 테스트 중입니다. 구글은 이를 미국에 있는 7천여개 스타벅스 매장과 제휴해 이용자들이 무선랜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려고 합니다. 구글은 인터넷을 공공재처럼 무료 혹은 저렴하게 누구나 쓸 수 있도록 하는 기술과 정책을 많이 개발하고 있는데 이것 역시 깔려 있는 무선랜 환경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 결과는 구글의 검색광고 수익으로 돌아오겠지요. [Engadget] 구글,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 3D로 스캔한다 구글이 ‘프로젝트 탱고’라는 이름의 새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스마트폰을 게임 콘솔 'X박스'의 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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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110] 삼성 "갤럭시S5, 기본으로 돌아간다"

삼성, "'갤럭시S5'는 기본으로 돌아갈 것" 삼성이 '갤럭시S5' 공개를 앞두고 ‘기본으로 돌아갈 것(back to basics)’이라는 묘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마케팅 담당자인 이영희 부사장이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갤럭시S5에 대한 힌트로 '디스플레이와 커버의 느낌에 대한 이야기’라며 꺼낸 이야기입니다. 기본이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애매하긴 합니다. 갤럭시S5는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MWC에서 공개될 듯합니다. [Engadget] 애플-삼성, 소송 전 합의 자리 마련한다 애플과 삼성이 3월 또 다시 법정에 서기 전에 소송에 대한 합의를 위해 다시 자리를 마련할 듯 합니다. 2월19일 이전에 두 회사의 CEO가 직접 만나 앞으로의 소송에 대해 합의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정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Engadget] 보급형 3D 스캐너 등장 3D 프린터 시장이 커지면서 가격도 내려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