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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현장] '에듀테크 박람회'서 둘러본 교육 트렌드 6가지

제 13회 '교육 박람회'가 1월13일 코엑스에서 개최됐습니다. 교육 박람회에는 주로 초·중·고등학교 교사, 교직원, 학부모, 학생, 대학 교수, 교육 관련 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2만6천여명이 다녀갔다고 하네요. 올해는 처음으로 '에듀테크 코리아'라는 부제가 붙었습니다. 교육과 기술을 결합한 산업을 에듀테크(Edu-Tech) 혹은 에드테크(Ed-Tech)라고 부르는데요. 2016년에는 그만큼 교육을 주제로 한 새로운 기술을 많이 볼 수 있다는 의미겠지요. 이번 컨퍼런스에는 총 137개 기업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그 중 눈에 띄는 기업을 6가지 트렌드로 나눴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1. 소프트웨어(SW) 교육 먼저 SW 교육 관련 부스가 눈에 띕니다. SW 교육을 직접 체험하는 곳이나 교사에게 SW 교육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세미나도 여기저기 많이 보였습니니다. 스마트교육 학회도 동시에 개최돼서 SW 교육을 진행하는 교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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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빌, 메이커 작업 공간 무료 개방

메이커스빌이 창작 공간이자 창업 지원 공간 '스파크룸'을 12월부터 일반인에게 무료 개방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스파크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재료비를 제외한 아이패드, 레이저 커팅기와 공구를 전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3D 프린터 자체를 이용하고 싶다면 사전에 메이커스빌에서 제공하는 3D 모델링 교육을 받아야 한다. 3D 프린팅 관련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디자인하고 싶거나 3D 프린팅 출력물에 대한 후가공을 하고 싶다면 메이커스빌에 방문해 원하는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메이커스빌은  예비창업자들의 시제품 제작을 돕고 3D 프린팅, 3D 모델링, 창업, 코딩, 영어피칭 및 IR(투자가를 위한 홍보) 등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8월 설립됐으며, 그동안 대학생 및 초·중·고등학생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