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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략 '청신호' LG 올레드 TV…하이비 '금상' 수상

LG 올레드 TV가 일본 최고 권위 AV 전문매체 <하이비(HiVi)> 주관 그랑프리 어워드 '금상'을 수상하며 일본 시장 공략 청신호를 켰다. 세계 최초 8K 방송을 송출한 일본서 일본 브랜드 TV 제치고 최고 화질 TV로 등극했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선보인 '리얼 8K'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8K(88Z9)’가 일본 전문가들로부터 압도적 화질을 인정받았다고 1월20일 밝혔다. 일본의 오디오·비디오 전문매체 <하이비>가 주관하는 어워드 ‘하이비 그랑프리’ 최고상에 해당하는 ‘금상(Gold Award)’을 국내 브랜드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비 '금상' 수상 'LG 올레드 TV'…일본 공략 청신호 <하이비>는 매년 시중에 판매되는 영상·음향기기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평가를 거쳐 최고 제품을 선정한다. 이 매체의 평가는 TV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판단 기준이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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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논란 접고 AI" 2020년 8K TV 트렌드

지난해 '8K TV' 화질을 두고 논쟁을 벌였던 삼성전자와 LG전자는 CES에서 2020년형 모델을 공개하고 주도권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화질 논쟁은 일단락됐다. CES 주관사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8K TV는 화질 선명도가 50% 이상이어야 한다”라고 정의하면서 LG전자는 물론 삼성전자도 ▲화질 선명도(Contrast Modulation, CM) 기준 최소 50% 이상 ▲3300만개 이상의 화소수 ▲디지털 신호 입력 ▲업스케일링같은 '8K UHD' 인증 요건을 맞춘 신제품을 내놨다. 삼성전자·LG전자가 2020년형 8K TV 신제품에서 미는 핵심 기능은 묘하게 닮았다. 화질과 사운드에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한다는 점이다. 삼성, 딥러닝 기반 'AI 퀀텀 프로세서' 탑재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2020년형 QLED 8K'를 공개하며 한층 진화한 인공지능(AI)으로 화질에서 사운드, 스마트 기능까지 혁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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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 TV부터 플라잉 카, OTT까지…CES가 보여줄 미래는

오는 1월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가 개막한다. 1967년 가전제품 전시회로 출발한 CES는 전세계 기업이 인공지능(AI), 로봇, 사물인터넷(IoT), 미래자동차, 5G 이동통신 등 신기술을 자랑하는 기술 행사로 성장했다. 한 해 산업 동향을 조망할 수 있는 행사로, 참가 열기도 뜨겁다. 작년 열린 CES 2019에는 4500개 이상의 전시 업체와 17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참석했다. 올해는 세계 161개국 4500여개 업체가 전시에 나서고 약 18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8K TV 두고 맞붙는 LG·삼성전자 작년 8K 화질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였던 LG전자·삼성전자는 CES에서 2020년형 ‘8K TV’를 공개, 주도권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LG전자·삼성전자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이하 CTA)의 ‘8K UHD’ 인증을 받은 2020년형 8K TV를 선보인다. 양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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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선명도' 높인 LG전자 8K TV, 소비자는 반응할까

LG전자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0’에서 업그레이드된 3세대 ‘알파9’ 칩을 탑재하고 90% 수준의 향상된 화질 선명도의 8K TV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라인업은 기존 88형에 77형을 추가하고, LG 나노셀 8K(LCD TV)는 기존 75형에 65형까지 늘린다. 2020년형 LG전자 8K TV에서 주목되는 특징은 “8K TV는 화질 선명도가 50% 이상이어야 한다”라고 명시한 CES 주관사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8K UHD' 인증 요건을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다. LG전자 2020년형 8K TV는 수평 방향과 수직 방향의 화질 선명도(Contrast Modulation, CM) 값이 각각 90% 수준으로, 상하좌우 어느 방향에서도 생생한 8K 해상도를 구현한다. 기준치 50%를 훌쩍 넘는 CTA의 ‘8K UHD’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해 해당 인증 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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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 UHD' 인증 받은 QLED, CES 2020서 올레드와 진검승부

1월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0'이 열린다. 삼성전자, LG전자를 포함해 전세계 TV 제조사들이 도쿄 올림픽을 겨냥한 8K TV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8K TV 마케팅을 펼칠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해 국내 TV 제조사간 치열한 공방이 오갔던 '리얼 8K TV' 논쟁에 CES 주관사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8K TV는 화질 선명도가 50% 이상이어야 한다”라고 정의해 이 기준을 만족하는 신제품이 대거 전시될 것으로 보인다. CTA는 8K UHD 기준으로 국제디스플레이계측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for Display Metrology, ICDM)의 표준규격을 준용해 ▲화질 선명도(Contrast Modulation) 기준 최소 50% 이상 ▲3300만개 이상의 화소수 등 화면 해상도 요건을 만족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 기준에는 디지털 신호 입력, 업스케일링 등도 포함된다. 할리우드 영상 전문가가 인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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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8K' TV 기준, CTA ‘8K UHD’ 인증 첫 제품은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를 주관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의 '8K UHD' 인증 첫 모델이 나왔다. LG전자는 자사의 2020년형 8K TV 전 제품이 CTA의 ‘8K UHD’ 인증을 받았다고 12월15일 밝혔다. TV 업체 중 해당 인증을 획득해 공개한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CTA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주최 기관으로, LG전자를 포함한 주요 제조사, 유통사 등 2천여 글로벌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CTA는 지난 9월 8K UHD 인증 기준을 정립하고, 2020년 1월1일부터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소비자와 판매자가 8K 해상도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CES 2020, 가전 업계의 '리얼 8K' TV 각축전 CTA는 8K UHD 인증 기준으로 국제디스플레이계측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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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8K TV 논쟁' CES 2020에서 종지부 찍나

OLED TV와 QLED TV, 어떤 것이 더 좋을까. 일부 사람들은 QLED TV가 OLED TV와 많은 부분이 비슷해 보인다고 하지만, 이 두 기술은 완전히 다르다. 두 기술을 대표하는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최근 '8K TV 해상도' 공방을 벌이며 첨예하게 대립하는 이유다. OLED TV와 QLED TV는 무엇일까. 유기 발광 다이오드를 의미하는 OLED TV는 픽셀이 자체 발광한다. 픽셀이 꺼지면 빛을 내지 않기 때문에 검은색이 기본이다. OLED TV가 무한대 명암비를 제공할 수 있는 이유이자, 검은색이 사실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QLED TV는 사실 LCD TV다. OLED TV와 다르게 픽셀은 측면이나 후면에서 빛(백라이트)를 쏘아야 발광한다. 종이 조각에 빛을 비춰야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QLED TV도 마찬가지다. Q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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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과장 광고'라는 LG에 삼성, "소비자 선택은 QLED TV"

"540만대 돌파" 삼성전자는 9월22일 자료를 내고 2017년 출시한 QLED TV 누적 판매량이 540만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TV 시장 1위를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판매된 QLED TV의 면적을 모두 합치면 여의도 면적 2배에 달한다고도 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 자료는 이를 뒷받침한다. QLED TV를 앞세운 삼성전자는 올 2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점유율 31.5%(금액 기준)를 돌파했다. 특히 75형 이상에서 53.9%로 프리미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212만대가 판매돼 판매량도 전년 동기(87만대)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QLED TV, 올해 500만대 판매 무난 삼성전자 측은 하반기 300만대의 QLED TV 판매를 전망해 연간 500만대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전년(260만대) 대비 92% 증가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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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 재생 안되는 LG·별 안보이는 삼성"…8K TV 논쟁

"CM(화질 선명도)은 더 이상 8K TV의 화질, 해상도를 인증하는 척도가 아닙니다. CM은 2016년 5월 ICDM(국제디스플레이계측위원회)이 최신 디스플레이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불완전한 새로운 평가 방법이 필요하다며 폐기한 개념입니다. 따라서 컬러와 밝기, 시그널 프로세스 등 여러 종합적인 요소를 고려해 평가해야 합니다. 우리는 CM 값을 자체적으로 측정하지 않습니다. 화질의 척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9'에서 지핀 '리얼 8K TV' 논쟁에 삼성전자는 8K TV 화질은 다양한 시스템적 요소를 고려해야 하며 오히려 LG전자 8K TV는 8K 콘텐츠를 재생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반박했다. "ICDM은 디스플레이 측정 방법을 개발하고 제시하는 SID 산하의 국제기구입니다. ICDM이 제시하는 측정 방법은 ISO(국제표준화기구)나 국가기준표준안을 정하는 한국의 국가기술표준원을 포함해 ANSI(미국), BSI(영국)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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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리얼 8K" LG전자, 북미 프리미엄 올레드 TV 시장 공략

LG전자가 9월10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엑스포 2019’에서 '리얼 8K' 올레드 TV를 집중 소개하며 북미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는 미국 전문매체인 'CEPro'가 선정한 ‘CEDIA 엑스포 2019 어워드’ 홈시어터/멀티룸 AV(플랫패널 TV/울트라 HD) 부문 ‘최고 제품’에 선정됐다.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대표(부사장)는 "LG 올레드 TV는 압도적 화질, 혁신적인 디자인 등으로 세계 최고 TV로 자리매김했다”라며 “LG전자는 ‘리얼 8K’ 올레드 TV를 앞세워 북미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진정한 8K 해상도의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9월11일(현지시간) 막 내린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9'에서 디스플레이가 흰색과 검정색을 대비해 얼마나 선명하게 구분할 수 있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화질 선명도를 앞세운 '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