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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에이수스의 자세

에이수스는 전세계 메인보드 1위 기업이다. 메인보드는 PC의 주요 부품들을 이어주는 기판이다. PC 구성품들이 장착되는 모체라는 의미에서 '마더보드(Motherboard)'라고 부르기도 한다. 에이수스는 메인보드 사업으로 시작해 국내에 잘 알려진 노트북뿐만 아니라 휴대폰, 네트워크 장비 등 다양한 PC 관련 기기를 만들고 있다. 올해는 에이수스가 메인보드 사업을 시작한 지 30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하다. 하지만 PC 시장은 7년째 내리막길이다. 모바일 쪽으로 산업의 중심축이 이동한 탓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CPU 공급 문제, 미중 무역 갈등으로 경제적 불확실성이 대두되면서 PC 시장은 2, 3분기 성장세를 이어나가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시장 상황에 대해 에이수스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또 메인보드 사업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 에이수스 메인보드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조 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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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초소형 미니PC 'PN시리즈' 출시

에이수스가 다양한 사무 환경에 적합한 미니 PC를 내놓았다. 에이수스는 7월11일 초소형 미니 PC 'PN 시리즈'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미니 PC 'UN45'의 후속 라인업으로 다양한 사무 환경에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또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사양을 변경할 수 있다. 미니PC PN40은 윈도우10 운영체제가 포함된 완제품 모델과 목적에 맞춰 사양을 변경할 수 있는 베어본 모델로 출시됐다. 인텔 셀러론, 펜티엄, 코어 프로세서에 기반하며 이전 세대 프로세서보다 최대 36%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메모리는 DDR3 2400MHz가 적용됐다. 내구성도 갖췄다. 소음, 진동, 낙하 및 열충격 등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다양한 산업의 모든 요구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 영하 40도에서...

2 in 1 PC. DELL

[친절한B씨] 요즘 대세, '투인원PC'

대개 '투인원(2 in 1)PC' 라고 부릅니다. 노트북이지만 활용에 따라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하이브리드 PC를 말합니다. 분리형 투인원PC와 컨버터블 투인원PC 로 구분합니다. 분리형 투인원PC는 키보드를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 모니터와 키보드의 접점에 자석이나 홈이 있어 고정했다가 본체만 뚝 떼어내는 제품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노트북과 달리, 본체를 구성하는 대부분 부품이 모니터 쪽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서피스'가 있습니다. 컨버터블 투인원PC는 보통 힌지 부분을 개량해 키보드를 모니터 뒤로 접어 보내거나 텐트처럼 세울 수 있는 제품을 말합니다. HP의 'X360', 레노버의 '요가'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요즘엔 투인원PC가 대세인 듯합니다. 얼마 전 MS는 '서피스북'이라는 어마어마한 제품을 내놓기도 했지요. 특히 분리형 투인원PC가 눈에 많이 띕니다....

3rd nexus7 will embark intel atom processor

차세대 ‘넥서스7’에 인텔 ‘아톰’ 칩 들어간다

구글이 만드는 레퍼런스 태블릿 PC ‘넥서스7’은 현재 2세대 제품까지 나왔다. 과연 세 번째 제품은 어떤 사양을 갖출까. 부품업체 관계자로부터 3세대 넥서스7에 관한 소식을 입수했다. 제조는 대만 에이수스가 맡는다. 그동안 출시된 넥서스7 시리즈와 같다. 하지만 안에 들어가는 프로세서는 인텔이 만든 것으로 바뀐다. 출시 시기는 2014년 상반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 Z3000, ‘넥서스7' 속으로 3세대 넥서스7에 탑재될 프로세서는 인텔이 최근 발표한 ‘Z3000(코드명 베이트레일)’ 시리즈다. 국내에서도 인텔코리아가 정식으로 소개한 제품이다. Z3000 시리즈는 인텔 아톰에 기반을 둔 프로세서로 기존 클로버트레일 시리즈와 비교해 성능을 끌어올린 제품이다. 특히 그래픽처리 성능이 최대 3배 정도 좋아졌다는 게 인텔의 설명이다. 지난 2012년 여름 출시된 1세대 넥서스7에는 엔비디아가 개발한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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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2012년 전략 제품 공개

"아수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담는 그릇으로, 두 종류의 플랫폼을 가장 앞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수스가 사는 법이다. 아수스는 노트북과 울트라북 등 PC 제품군에서 MS의 OS를 탑재한 제품을 만들고 있고, 아수스패드 제품군을 만들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태블릿 PC를 선보이고 있다. 2012년 한 해 MS와 구글, 애플의 OS 삼파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아수스는 애플 OS를 제외한 두 가지 시장을 함께 노리는 셈이다. 이 같은 전략을 짜는 업체는 아수스만이 아니다. PC와 태블릿 PC, 스마트폰을 함께 만드는 업체라면 모두 똑같은 길을 가고 있다. 아수스만의 장점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곽문영 아수스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아수스는 각 OS에 맞는 최적의 플랫폼을 가장 앞서 선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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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키보드 탑재 태블릿으로 차별화"

PC 제조업체 아수스가 2011년 하반기 노트북 전략 발표회를 갖고, 아수스의 최신 노트북 제품과 앞으로 노트북 시장에 던지는 아수스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아수스는 사용자마다 각기 다른 요구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저가형 넷북부터 고급형 제품까지 두루 공급해 노트북 시장 입지를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아수스는 전세계 PC 제조업체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아수스의 노트북 PC 연간 성장률은 2010년 기준으로 41%에 이른다. 경쟁사인 HP나 델 등이 10% 내외의 성장률을 보이는 것과 대비된다. 기존 노트북 시장과 함께 태블릿 PC 시장도 아수스의 관심사다. 아수스는 2014년엔 태블릿 PC 시장이 전제 PC 시장에서 23% 수준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수스는 태블릿 PC 시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아수스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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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스토리지] 새로운 NAS 캐싱 시스템 출시

새로운 NAS 기업 '캐시IQ' NAS가 스토리지 수요에서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사실인가 봅니다. 이른바 스타트업 기업들을 살펴보면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SSD와 NAS가 주 테마입니다. 그만큼 이 분야에 대한 기대와 시장성을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세상 밖으로 나온 기업은 캐시IQ라는 기업인데요.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이 기업은 2010년도에 설립됐지만 이들이 사용하는 기술은 2007년도 설립된 스토어스피드라는 기업의 IP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토어스피드 기술을 2010년에 취득한 뒤 이를 기반으로 고성능 NAS 제품이라 할 수 있는 래피드캐시라는 일종의 어플라이언스 타입의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 스토어스피드 역시 텍사스 오스틴에 있었으며 1300만달러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캐시IQ도 올해 2월 27개 엔젤 투자자로부터 600만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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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CES서 태블릿 4종 선봬...다양한 폼팩터 시험

아수스(ASUS)가 CES 2011에서 선보일 4종의 태블릿 PC를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3.0을 탑재한 'Eee 패드' 3종과 윈도우 7을 탑재한 'Eee 슬레이트' 1종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3종의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은 화면 크기도 7.1인치에서 10.1인치까지 다양하고, 스타일러스 펜을 내장하거나 슬라이드 방식의 키보드를 탑재하고, 도킹 스테이션을 지원하는 등 제품마다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아직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의 폼팩터가 자리잡지 않은 상황에서, 아수스는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Eee 패드 슬라이더(Eee Pad Slider) Eee 패드 슬라이더는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듯이 슬라이드 방식의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다. 키보드를 끄집어내면 화면이 비스듬히 세워져 노트북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10.1인치 IPS 터치스크린(해상도 1280x800)을 채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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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자체 브랜드 폰 출시설 재점화... 달라진 MS의 존재감

지난 15일(현지시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 행사장에서 열렸던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CEO의 기조연설을 앞두고 업계에서는 크게 두 가지 추측이 있었다. 발머 CEO가 이 자리에서 윈도우 폰 7을 공개할 것이라는 추측이 첫번째였고, 두번째 추측은 새 OS를 자체 브랜드의 '준 폰'에 담아 선보일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발머 CEO는 윈도우 폰 7의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UX) 컨셉을 공개하며 첫번째 기대를 완벽히 충족시켰고, 준 HD와 엑스박스(Xbox)의 많은 기능을 윈도우폰에 통합하며 그간 떠돌던 루머의 상당수가 사실임을 확인시켰다. 그러나 이날 발표가 끝날 때까지 MS 자체 브랜드의 스마트폰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MS는 특정 하드웨어 업체와 손잡고 자체 브랜드의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대신, AT&T, 보다폰 등 11개 통신사와 H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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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아수스표 울트라씬 노트북, 'UL' 시리즈

아수스가 '울트라씬' 노트북 UL 시리즈 4종과 5세대 넷북 'Eee PC 터치'를 공식 발표했다. 아수스 UL 시리즈는 인텔 SU7300 CULV CPU에 윈도우7 64비트 운영체제, 아수스 EPU(Energy Processing Unit) 전력 프로세스를 탑재한 울트라씬 노트북이다. 인텔 저전력 CPU에 5600mAh 8셀 배터리, 아수스 저전력 기술로 한 번 충전해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L 시리즈는 화면 크기에 따라 UL20A, UL30VT, UL50VT, UL80VT 등 4종류로 나뉜다. UL30과 UL80에 탑재된 인텔 코어2듀오 SU7300 CULV CPU는 캐시 메모리가 3MB로 경쟁 모델보다 높아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할 때도 무리가 없다. UL 시리즈는 '터보33' 오버클로킹 기술을 적용해 CPU 속도를 33% 가량 높여 성능을 개선했다. 클록 속도가 1.3GHz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