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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마녀의 Q] 특별한 초대, 부산국제광고제 최환진 집행위원장

"'세상을 바꾸는 창조적인 솔루션을 공유' 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광고 시상식이자, 창조와 기술을 융합하는 축제는?" 매년 이맘때면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공유하고, 세계 각국의 광고인들과 소통하고 교감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국제 광고제가 한국에서 열립니다. 바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부산국제광고제 2019’인데요. 대략 2주 뒤면 부산에서 그 화려한 문을 연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녀가 부랴부랴 달려가 보았어요. 광고제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로 한창인 최환진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장(한신대학교 교수)를 만나 행사 준비 상황과 올해 글로벌 광고계와 마케팅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는데요. 국내 유일의 광고제이자 아시아 최대의 광고제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에, 기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이번 부산국제광고제에 꼭 참석하기로 결심을 하고 말았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솔깃했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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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마녀의 B2B 마케터리] 마케팅 계획 왜 필요해?

여기도 돼지~저기도 돼지~ 황금돼지가 방긋방긋 웃으며 '모든 일이 다 잘 돼지~'를 외치며 밝힌 2019년 기해년 새해도 벌써 2월 중순의 문턱을 넘어서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땀나게 사방팔방을 뛰어 다니고 있을 우리 마케터들의 연말연시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2019년 마케팅 계획을 세우느라 불타는 밤을 보내시지는 않았나요? 그렇게 야근을 불사하며 세운 새해 계획은 지금 안녕하신지요? 혹시 마녀의 질문이 낯설게 느껴지셨나요? 마케팅 계획이란 게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거나 혹은 마케팅 계획은 쓸데없는 문서 작업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갑작스런 질문을 하니 당황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안 세워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세워본 사람은 없다'라는 말처럼 마케팅 계획은 기업에 꼭 필요한 일입니다. 어쩌다 마케팅 계획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얘기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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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성장과 이익확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B2B 마케팅'

강성수 부장 한국HP TSG마케팅마케팅이란 수익성 있는 고객을 찾아내어 그들로부터 신뢰감을 높여 충성도를 생성, 유지하고 키워 나가 궁극적으로는 우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B2C 거래에서도 고객의 중요성은 간과될 수 없지만 소비재보다는 자본재를 주로 거래하게 되는 B2B 거래에서는 특히 고객과의 장기적인 거래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동반 성장이 필수적이다. 이와 같이 점차 중요해 지는 B2B 거래에 있어서 정확하고 시기 적절한 마케팅 전략이 최고경영자들의 고려 대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실제로 일부에서는 B2B 마케팅의 구현에 나서고 있다. 특히 남들과 차별화되고 보다 창의적인 접근 방법을 제안해야만 하는 마케팅 팀 혹은 전략 기획실에서는 그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 특히 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