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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BB-1002] ‘아이패드5’, 디자인 바꾸고 색상도 추가

'아이패드5', 디자인 바꾸고 색상도 추가 '아이폰5S'에 금색이 추가된 것처럼, 다음 아이패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깔이 추가될 것이라고 합니다. 언박스테라피에서 공개한 영상을 보면, 다음 아이패드는 디자인도 약간 달라집니다. 끝으로 갈수록 날카로워지는 지금 아이패드 디자인이 아니라 지금 아이패드 미니와 비슷한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The Verge] [youtube id="-Gmiu3QeCww" mode="normal" align="center"] ☞새 '아이패드5' 디자인 유출 추정 동영상 밸브, '하프라이프3' 상표 등록 미국 게임 개발업체 밸브가 유럽에서 '하프라이프3' 게임 제목을 상표로 등록했다고 합니다. '하프라이프'는 현재 시리즈 2까지 나온 밸브의 인기 게임 타이틀입니다. '하프라이프' 팬들은 밸브가 곧 3번째 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밸브의 게임 콘솔과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 게임 제목이 우선 상표로...

IE6

IE6 미국 점유율 1% ↓…사실상 사망선고

마이크로소프트(MS) '인터넷익스플로러(IE)6'에 사실상 사망선고가 내려졌다. MS는 IE6의 퇴출을 자축하는 행사를 벌이기도 했다. 온라인 시장조사기관 넷애플리케이션스와 MS의 IE6 카운트다운 웹사이트 자료를 보면, 2011년 12월 기준으로 미국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IE6 점유율은 0.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저 캐프리오티 MS IE 마케팅 디렉터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1월3일, MS 블로그를 통해 "IT 개발자가 IE6를 낮은 우선순위로 생각할 수 있길 희망한다"라며 "낡은 웹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세계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IE6가 차지하는 비율은 7.7% 수준이다. 2010년 4분기 14%대에 이르던 IE6 점유율이 2011년 들어 10% 밑으로 떨어졌다. IE6는 2001년 여름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됐으니, 햇수로 11년째 수명을 유지하고 있다. IE6 점유율을 국가별로 살펴보자. 미국과 함께 IE6...

IE6

"윈도우XP와 IE6 버려주세요, 제발"

PC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 온라인 시장조사업체 스탯카운터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PC 중 90%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이용한다. 이 중 '윈도우7'의 점유율은 41%다. '윈도우XP'는 37%, 윈도우 비스타는 11% 대다. 윈도우7이 출시된 지 2년여가 흘렀고, 전세계 PC는 윈도우7이 점유율을 높여가는 추세다. 국내 상황을 살펴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국내는 아직 윈도우XP가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한국MS 자체 조사 자료를 보면, 2011년 3월 기준으로 국내 기업의 64.7%가 윈도우XP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윈도우7은 21.5% 점유율을 보이는 것에 그친다. 조사 시점이 3월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지금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한국MS는 현재 국내 기업시장의 윈도우7 도입률은 약 30% 수준일 것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윈도우XP 점유율이 반수를 넘는 셈이다. 어디 윈도우XP뿐인가....

HTML5

[블로터포럼] "IE9가 MS에 갖는 의미는…"

지난 3월15일 인터넷 익스플로러9(IE9)가 출시됐다. 공개 첫날 230만건 이상의 내려받기 횟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IE9은 IE8과 비교해 빨라진 속도가 우선 눈에 띈다.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바꿔 전반적인 웹브라우징 속도를 높였다.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웹브라우징 환경을 고려한 점도 독특하다. '점프리스트'와 같은 기능은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웹페이지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해준다. IE9이 단순히 속도만 높인 웹 브라우저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웹표준과 HTML5를 전면에 내세운 점도 특징이다. 하지만 웹표준과 HTML5 등 IE9가 들고 나온 무기는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이미 지원되는 기능이다. 웹 브라우저의 속도 경쟁조차 의미를 잃어버렸다. 그렇다면 IE9만의 차별화된 요소는 무엇일까? 전세계적으로 IE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IE9가 다시 IE를...

IE6

"IE8로 안전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한국 인터넷 이용자 100명 가운데 96명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이용해 웹을 돌아다닌다. 헌데 IE 이용자 10명 가운데 4명은 아직도 IE6를 쓴다. 태어난 지 10살이 다 된 웹브라우저다. 이미 낡을 대로 낡아 더 이상 손볼 엄두가 나지 않는 폐기물에 가깝다. IE6로 웹서핑을 하면 제대로 이용하기 힘든 웹사이트도 적잖을 뿐더러, 곳곳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어 보안에도 취약하다. 개발사인 MS 조차 IE6 사용의 위험을 경고하며 사용을 자제하길 권고하는 실정이다. 낡은 웹브라우저는 버리자. 가볍고, 빠르고, 안전한 새 상품으로 갈아타는 일은 어렵지 않다. 더불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도 마침 마련됐다. 한국MS가 월드비전과 함께 PC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8 이웃사랑 캠페인'을 연다. 마우스...

csr

이젠 정말 '굿바이 IE6'

NHN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네이버에서 '굿바이 익스플로러6'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01년 선보인 인터넷 익스플로러6(IE6)은 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가운데 4명이 쓰는 웹브라우저이긴 하지만, 출시된 지 9년이나 지난 낡은 제품인 탓에 바뀌는 웹 환경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개발자로선 IE6이 웹표준을 따르지 않는 탓에 모바일 웹을 비롯한 다양한 웹브라우저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따로 개발해야 하는 부담이 적잖다. 취약한 보안성도 문제다. 9년전 개발된 기술인 탓에 아무리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개선한다 해도 여전히 보안 위협으로부터 구멍이 뚫려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꾸준히 지적돼 왔다. 지난 4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에선 IE6 장례식이 열려, MS 익스플로러 개발진까지 지지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NHN과 한국MS는 이런...

IE6

구글, 3월부터 IE6 지원 중단

구글이 오래된 버전의 웹브라우저는 더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29일(미국 현지시각) 자사 블로그를 통해 "웹은 지난 10년동안 끊임없이 발전해오면서 이제 단순한 텍스트뿐 아니라 비디오나 음성같은 상호대화형 애플리케이션 같은 리치 데이터 처리도 가능해졌다"며 "하지만 오래된 버전의 웹브라우저는 이같은 리치 데이터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은 오는 3월1일부터 자사의 웹문서 서비스인 '구글닥스'와 구글 웹사이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6(IE6)'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구글은 3월 이후 IE6 버전 등 오래된 버전의 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핵심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며 사용자들에게 '인터넷 익스플로러 7' 이상, 파이어폭스 3.0 이상, 구글 크롬 4.0 이상, 사파리 3.0 이상의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했다.

Firefox

"IE6, 1년 중 9달 보안 구멍"

<워싱턴포스트> 블로그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왔군요. 브라이언 크렙스(Brian Krebs)란 보안 전문가가 올린 글인데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2006년 284일동안 보안이 불안했다'(Internet Explorer Unsafe for 284 Days in 2006)는 기사입니다. 아래 취약성 차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재미있는 건, 시장점유율 면에서 IE와 가장 가까운 경쟁자인 파이어폭스는 2006년 1년동안 보안이 취약했던 날이 딱 9일이었다는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