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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KISA-신한카드, 신규 핀테크 서비스 발굴 위한 금융 데이터톤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한카드와 함께 ‘KISA-신한카드 금융 데이터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KISA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금융 데이터톤은 신한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해 ▲신규 핀테크 서비스 ▲가구형태 추정 모델링을 개발하는 경진대회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통해 금융혁신 서비스를 발굴·확산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결선으로 진행되며,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0개 팀은 오는 11월 12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입상팀에게는 총 8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비롯해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신한카드사장상 등 상장 6점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특전으로 KISA 핀테크 기술지원센터 입주 시 우대, 신한카드 신입직원 공채 시 서류전형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핀테크 관련 스타트업뿐 아니라 핀테크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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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앞당긴 디지털화 '.kr' 접속 건수도 늘었다

코로나19가 일상의 디지털화를 가속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최근 여러 곳에서 들려온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도 이 같은 흐름을 뒷받침하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KISA에 따르면 국가 DNS 일일 접속 건수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전년 대비 33.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DNS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영문+숫자 조합의 인터넷 주소 처리 시스템이다. DNS 접속 건수의 증가는 곧 인터넷 사용량 증가를 의미하기도 한다. 2분기 kr도메인 일일 최대 접속 건수는 지난 6월 기준으로 28억 9000건을 기록했다. 코로나19가 한창 맹위를 떨치던 3월의 28억건보다 높은 수치다. 전년 평균과 비교해도 7.3억건(33.8%), 올해 1분기 평균과 비교해도 5억건(20.9%) 이상 증가했다. 세부적으론 이 기간 단계별로 시행한 초·중·고 온라인 개학 시점에 따른 접속량 변화가 확인된다.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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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최신 웹 브라우저 쓰고 '에어팟 프로' 받아가세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한다. 올해 캠페인은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구형 웹 브라우저 업그레이드 ▲SNS 영상 공유 ▲편리한 인터넷 생활 브이로그 공모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KISA는 “구형 웹 브라우저(익스플로러 10 이하 등)는 HTML5 표준 웹 서비스를 시용하지 못할뿐 아니라 보안이 취약해 해킹 등에 노출에 쉽게 노출된다”며 “플러그인 설치 없이 인증과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캠페인 참여 누리꾼은 먼저 구형 웹 브라우저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통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웹 브라우저 버전 및 웹 표준 수용도 점수를 진단할 수 있으며, 이미 최신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다면 경품 이벤트에 바로...

KISA

"항공권 환불 거부당해"…항공사-소비자 분쟁 급증에 '소비자주의보' 발령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과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항공권 환불 분쟁이 급증함에 따라 분쟁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비자주의보를 발령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KISA에 접수된 항공권 환불 관련 분쟁조정 신청 건수는 모두 286건으로, 지난 6월 15건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특히 외국항공사에서 구매한 항공권의 경우 연락 등이 원활하지 않은 이유로 분쟁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 국외여행표준약관에 따르면 '여행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①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해 부득이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②천재지변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손해배상액을 지급하지 아니하고 여행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또 여행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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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 위협, 이제 빅데이터로 대응해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능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전문교육’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KISA는 지난 2018년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침해사고 대응역량 강화 및 산·학·연 제품 개발 연구 지원을 위해 ‘사이버보안빅데이터센터(이하 빅데이터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6억 1천만 건 이상(2019년 말 기준)의 위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빅데이터 챌린지 대회에서 활용한 데이터 셋부터 피싱 사이트, 악성코드 등 빅데이터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보안 데이터를 활용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초중고급 실무자의 수준별 교육을 위해 ▲(공통) 사이버보안 빅데이터 분석의 이해 ▲(활용) 악성 도메인 및 피싱 사이트 탐지 ▲(심화) 악성코드 분류 및 탐지 등 3개 과정으로 커리큘럼을...

KISA

중고거래 조심…전자상거래 조정의 31%는 '개인 간 분쟁'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분쟁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개인 간 거래에서 벌어진 분쟁이 전체의 3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전자문서·전자거래 분쟁조정위원회와 함께 '2020 전자거래 분쟁 조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전자문서·전자거래 분쟁조정위는 2018년 대비 11% 증가한 총 2만845건의 상담·조정 신청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상담이 2214건 늘었고, 조정 신청은 139건 줄었다. 조정 신청 유형을 보면 사업자와 개인 간(B2C)의 분쟁 조정이 63.3%(1080건)로 가장 많았고, 개인 간(C2C) 조정 신청은 31.4%(535건)였다. C2C 조정 신청은 2017년 620건, 2018년 649건, 지난해 535건이었다. 중고용품 등 개인 간 거래에서 분쟁이 자주 발생하는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항목별로는 의류·신발(35.2%) 관련 조정 신청이 가장 많았고, 컴퓨터·가전(21.3%), 잡화(11.9%)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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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보안 강화하자"…손잡은 KISA- KETI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전자부품연구원(이하 KETI)과 스마트공장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최근 5G, AI, 빅데이터 등 IC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함에 따라 발전하는 스마트공장이 사이버보안 위협에 노출되고 있음을 절감하고, 스마트공장에 발생하는 여러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업무협약에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 내 스마트공장 보안리빙랩 구축 및 활성화 ▲생산 공정 등의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제조 혁신데이터센터' 보안 방안 수립 및 검증 ▲스마트공장 정보보호 확산 기반 조성 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 등이 담겼다. KISA가 올 하반기에 마련할 예정인 ▲스마트공장 보안모델의 확산과 보안 교육 ▲전문인력 양성 등에도 두 기관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이번 협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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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스마트시티 보안 손잡았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이하 KISA)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원장 이상진)과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4월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시티 및 융합보안 전문인력을 양성해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인적·기술적 능력을 높이고, 대학의 융합보안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융합보안 기술 및 정책연구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통합 플랫폼·서비스 연계모듈 보안 테스트베드 공동 활용 및 취약점 점검·대응 ▲ 전문가 포럼 및 워크숍 개최 등에서 적협력해나갈 계획이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이상진 원장은 “스마트시티 구현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및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스마트시티 보안 대책 수립 등이 선행돼야 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공·민간 기관과의 스마트시티 보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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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보보호 기술 스타트업 발굴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기술경쟁력 및 성장성을 갖춘 정보보호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0년 K-스타트업 정보보호 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국내 정보보호 분야 스타트업이며, KISA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초기창업기업과 성장기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 뒤 단계별 평가를 거쳐 모두 2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을 보면 먼저 초기창업기업은 ▲정보보호 분야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법인 설립 등 사업화 컨설팅 ▲정보보호 제품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테스트랩 이용 ▲산업 및 기술트렌드 제공 등이 지원되며, 우수 3개 팀에는 개발 지원금 총 3천만 원이 수여된다. 성장기업은 ▲투자유치를 위한 IR 자료 컨설팅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멘토링 ▲VC(벤처투자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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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첫 사내벤처 '시큐리티 AI+' 출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KISA)이 사내벤처 제도를 통해 제1기 사내벤처를 출범시켰다. KISA는 지난 1월 사내벤처팀을 선발했고 성공적인 운영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과 출범식을 KISA 나주본원에서 2월10일 개최했다. 내부공모와 내·외부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제1기 사내벤처 ‘시큐리티 AI+’팀은 정보보호 R&D,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 투자유치·산업 전문가로 구성됐다. 시큐리티 AI+팀은 앞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경연(Challenge)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AI+ 챌린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큐리티 AI+’팀은 올해 말까지 독립된 별도 업무공간에서 창업교육, 컨설팅, 투자자 연결 등의 지원을 제공받는 인큐베이팅을 거친 뒤, 최종 심사를 통해 분사창업 여부가 결정된다. 분사 이후 사업에 실패하더라도 창업휴직 제도를 통해 3년 이내에 KISA로 복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