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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0

"재생 잉크보다 싼 무한잉크 프린터"…엡손, 신제품 5종 출시

엡손코리아가 시중에 도는 값싼 비정품 재생잉크를 과녁으로 조준했다. 재생잉크보다 싸고 품질좋은 정품 대용량 잉크 카트리지를 앞세워 새로운 프린터 시장을 만들겠다는 심산이다. 엡손은 이같은 계획을 담은 신제품 5종류를 3월3일 선보였다. 컬러 잉크젯 프린터 '엡손 L100'과 컬러 잉크젯 복합기 'L200', 흑백 잉크젯 프린터 '엡손 K100'과 'K200', 컬러 잉크젯 복합기 '엡손 ME 오피스 82WD' 등이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건 L100과 L200이다. 두 제품은 이른바 '정품 잉크 탱크 시스템'을 장착한터 컬러 잉크젯 프린터·복합기다. 이름에서 보듯, 대용량 컬러 잉크 카트리지로 많은 문서를 값싸고 빠르게 인쇄하는 컬러 프린터다. 왜 이런 제품을 내놓았을까. 대개 흑백·컬러 잉크젯 프린터를 쓰면서 매번 잉크 카트리지를 정품으로 교체하기란 심리적으로 부담이 적잖다....

L100

삼성테크윈, 이중 손떨림방지 슬림 디카 출시

삼성테크윈이 이중으로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적용한 초슬림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 새로 출시한 모델은 VLUU L210, L110, L100이다. 이번 신제품의 컨셉은 '손 안에 두고 싶은' 카메라, 그리고 '가격과 성능 모두 중시'하는 카메라. 세 모델 모두 메탈 재질 바디에 작은 몸체(87.7x56.3mm), 20mm 두께의 초슬림 사이즈를 자랑한다. 1,030만 화소의 'L210'과 830만 화소의 'L110', 'L100'은 광학 3배줌 렌즈를 채용하였으며 최대 감도 ISO 3200까지 지원한다. 또한 6.35mm(2.5인치) 23만 화소의 고선명 인텔리전트 TFT LCD을 채용했다. 이번 L시리즈는 기존의 슬림 디지털 카메라에 부족했던 손떨림 보정 기능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 L210과 L110은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OIS(Optical Image Stabilization)'에 삼성의 독자적인 손떨림 보정기능인 'DIS(Digital Image Stabilization)'를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