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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사업 뛰어든다

KT 위성방송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가 알뜰폰(MVNO) 시장에 진출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30일 알뜰폰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위성방송과 인터넷에 알뜰폰을 더한 결합 상품을 통해 시너지를 낸다는 계획이다. 스카이라이프 모바일은 KT 망을 이용한 알뜰폰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심 전용 상품으로 설계돼 기존 휴대폰에 유심만 바꿔 끼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판매된다. 요금제는 LTE, 5G 등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음성 통화 이용시간에 따라 선택형 4종을 월 4400원부터 2만18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음성 무제한형(월 2만900원) 및 데이터 무제한형(월 2만7300원) 상품도 제공된다. 또 음성과 데이터 완전무제한형 상품도 데이터 제공 방식에 따라 월 1만7600원부터 4만2600원까지 4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모바일 셀프개통을 통해 비대면으로 유심을 구매하고, 모바일샵에서 자급제폰...

LGu+

LGU+, 알뜰폰 기부요금제 출시...“소득공제 가능”

LG유플러스가 납부 요금의 10%를 자동으로 기부하는 알뜰폰(MVNO) 요금제를 출시한다. 국내 이동통신사 중에는 처음으로, 기부금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29일 LG유플러스와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기부요금제' 출시와 IPTV를 통한 헌혈 캠페인 홍보를 공동 전개하는 내용 등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희망풍차 기부요금제는 월 납부 요금의 기본료 중 10%가 자동으로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돼 재난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되는 요금제이다. 가입자는 1년간 기부되는 금액에 대해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아 연말 소득공제 시 기부금 항목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U+알뜰폰 요금제로 출시되는 이번 기부요금제는 10월 5일 출시된다. 월 3만3000원에 데이터 11GB, 음성·문자가 기본 제공된다. 데이터 소진 후에는 3Mbps 속도로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희망풍차 기부요금제’ 참여 알뜰폰...

MVNO

네이버 포인트 적립되는 알뜰폰 출시

네이버 포인트가 적립되는 알뜰폰(MVNO) 요금제가 출시됐다. LG유플러스 자회사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알뜰모바일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해 쓸 수 있는 '10% 적립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요금제는 네이버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기본료의 약 10%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매월 적립해주는 게 특징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네이버와 네이버 쇼핑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요금제는 ▲월 3만4900원(3173포인트 적립)에 기본 데이터 10GB(+매일 2GB, 소진 시 3Mbps), 통화·문자 무제한 요금제 ▲월 1만5900원(1445포인트 적립)에 데이터 5GB, 통화 250분, 문자 100건을 제공하는 요금제 ▲월 6600원(600포인트 적립)에 데이터 1GB, 통화 250분, 문자 100건을 제공하는 요금제로 구성됐다. 요금제 가입은 온라인 유심 구매 후 전화나 셀프개통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 U+알뜰모바일은 이번...

LGu+

LGU+, 알뜰폰 고객도 결합할인 혜택 제공

LG유플러스가 결합할인 혜택을 자사 망을 쓰는 알뜰폰(MVNO)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정부의 알뜰폰 활성화 정책에 맞춰 결합할인을 이용해 이용자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LG유플러스는 오는 9월 1일부터 자사 고객만 받을 수 있던 가족결합 할인 '참 쉬운 가족결합' 혜택을 U+알뜰폰 고객에게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의 모바일, U+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던 고객들이 U+알뜰폰을 함께 이용하면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U+알뜰폰 이용고객은 U+인터넷을 결합해 5500원~1만3200원의 결합할인을 받을 수 있다. 결합할인 적용 여부는 U+알뜰폰 사업자와 U+알뜰폰 파트너스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결합대상 확대는 이동통신사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동일한 품질의 통신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알뜰폰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특히 U+알뜰폰의 차별화된 혜택을 더 많은...

KT 엠모바일

LG 폴더폰, KT 알뜰폰으로 나온다

LG전자의 최신 폴더폰 'LG 폴더2S'가 KT 알뜰폰(MVNO) 그룹사 KT 엠모바일을 통해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은 양사가 협력해 선보인 제품으로, 청소년과 장노년층을 겨냥해 기능을 간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KT 엠모바일은 LG 폴더2S를 출시하고 단말기 할부금과 요금제를 총 1만원 대에 이용할 수 있는 '통신비 평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LG 폴더2S는 LTE 폴더폰으로 지난 4월 LG전자가 출시한 'LG폴더2'를 기반으로 알뜰폰 고객 특성 및 요구 데이터를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을 간소화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출고가는 17만6000원이다. 색상은 블랙 1종이다. ‘SOS 키’, ‘데이터 안심 잠금’ 등 기능은 LG 폴더2와 동일하게 지원한다. 사용자는 위급 상황 시 후면에 탑재된 SOS 버튼을 눌러 사전 등록된 번호로 자동 전화 연결...

LGu+

LGU+, 알뜰폰 사업자와 협력 강화...전용 홈페이지 개설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사용하는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5월11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공동마케팅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알뜰폰 사업자들이 출시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꾸렸다. LGU+는 지난해 9월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을 선언했다. 중소 알뜰폰 지원 프로그램 ‘U+알뜰폰 파트너스’를 선보였으며 이번 홈페이지 개설도 그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U+알뜰폰 파트너스에는 ▲스마텔 ▲에넥스텔레콤 ▲유니컴즈 ▲인스코비 ▲와이엘랜드 ▲큰사람 ▲머천드코리아 ▲에스원 ▲ACN코리아 ▲아이즈비전 ▲서경방송 ▲코드모바일 등 12개 알뜰폰 사업자가 함께한다. 홈페이지는 U+알뜰폰 파트너스 소개, 사업자별 요금제 소개, 이벤트, 고객지원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고객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U+알뜰폰 상품의 특장점과 사업자별 핵심 요금제를 소개받을 수 있다. U+알뜰폰 멤버십 프로그램 혜택과 매달 진행하는 이벤트 정보도...

kt

KT, 알뜰폰 요금제 최대 100GB 데이터 추가 제공

KT가 자사망을 이용하는 알뜰폰 고객들에게 매월 최대 10GB의 추가 데이터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KT는 최근 알뜰폰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은 세 가지 후불 요금제에 적용되며, KT망 알뜰폰 사업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규 가입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주요 혜택은 ▲기본 데이터 10GB와 소진 시 일 2GB(이후 3Mbps 속도 무제한)를 제공하는 ‘LTE 데이터선택 65.8’ 기반 요금제는 매월 기본 데이터 100GB을 추가 제공 ▲기본 데이터 15GB(소진 시 3Mbps 속도 무제한)를 제공하는 ‘순 광대역 안심무한 51’ 기반 요금제는 매월 50GB 데이터 추가 제공 ▲기본 데이터 10GB를 제공하는...

BGF리테일

헬로모바일, CU 편의점 전용 유심 출시...월 3만3천원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월 3만3천원 CU 편의점 유심을 선보였다. 편의점을 통해 유심을 구매하면 쉽게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LG헬로비전은 편의점 유심 라인업을 강화해 알뜰폰 저변을 확대할 방침이다. LG헬로비전은 'CU 안심 유심 11GB' 요금제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요금제는 월 3만3천원에 11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LTE망 요금제로, 데이터 소진 후 일일 2GB의 데이터를 준다. 2GB를 다 쓸 경우에도 3Mbps 속도로 별도의 추가 요금 청구 없이 데이터를 계속 쓸 수 있다. LG헬로비전은 2018년부터 BGF리테일과 제휴를 통해 CU 유심요금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CU 요금제는 기존 헬로모바일의 인기 요금제를 CU에 추가한 것으로 LG유플러스망 상품이다. 또 기본료가 동일한 기존...

LGu+

U+알뜰모바일, 5G 알뜰폰 요금제 2종 출시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알뜰모바일이 월 3만원대 요금을 포함한 5G 유심요금제 2종을 출시한다고 2월7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임대해 쓰는 알뜰폰(MVNO) 사업자들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면서 출시됐다. 3만원대 5G 요금제를 기점으로 알뜰폰 시장에서도 5G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모습이다. 이번 U+알뜰모바일의 5G 요금제는 ‘유심 5G (9GB+)’와 '유심 5G (180GB+)' 2종으로 구성됐다. LGU+보다 1만원 이상 저렴해 유심 5G (9GB+) 요금제는 월 4만1900원에 9GB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 소진 시 1Mbps 속도로 서비스를 쓸 수 있다. 현재 프로모션이 적용돼 월 3만948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동일한 혜택의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는 월 5만5천원 수준이다. 프로모션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며, 프로모션 기간 가입한 이용자는 지속해서 월 3만9480원의 요금으로...

5G

LG헬로비전, 3만원대 5G 알뜰폰 요금 출시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월 3만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월5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측은 통신3사망 체제 구축에 연이은 5G 출시를 통해 알뜰폰 저변 확대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헬로모바일의 5G 알뜰폰 서비스는 요금 4종(단말형 2종∙유심형 2종), 단말 1종(LG V50S 씽규)으로 구성됐다. 특히, LG헬로비전은 통신비 절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급제폰+유심' 수요에 초점을 맞춰 LG유플러스망 유심요금제 2종을 마련했다. 이번 LGU+망 5G 유심요금제는 ▲'5G 라이트 유심 9GB'(월 3만9600원) ▲'5G 스폐셜 유심 180GB'(월 6만6천원) 2종이다. 5G 라이트 유심 9GB는 동일한 혜택의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와 비교해 28% 저렴한 월 3만9600원에 제공된다. 9GB의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면 1Mbps 속도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휴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이용 시 전월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