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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GU+, 알뜰폰 사업자와 협력 강화...전용 홈페이지 개설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사용하는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5월11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공동마케팅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알뜰폰 사업자들이 출시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꾸렸다. LGU+는 지난해 9월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을 선언했다. 중소 알뜰폰 지원 프로그램 ‘U+알뜰폰 파트너스’를 선보였으며 이번 홈페이지 개설도 그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U+알뜰폰 파트너스에는 ▲스마텔 ▲에넥스텔레콤 ▲유니컴즈 ▲인스코비 ▲와이엘랜드 ▲큰사람 ▲머천드코리아 ▲에스원 ▲ACN코리아 ▲아이즈비전 ▲서경방송 ▲코드모바일 등 12개 알뜰폰 사업자가 함께한다. 홈페이지는 U+알뜰폰 파트너스 소개, 사업자별 요금제 소개, 이벤트, 고객지원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고객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U+알뜰폰 상품의 특장점과 사업자별 핵심 요금제를 소개받을 수 있다. U+알뜰폰 멤버십 프로그램 혜택과 매달 진행하는 이벤트 정보도...

kt

KT, 알뜰폰 요금제 최대 100GB 데이터 추가 제공

KT가 자사망을 이용하는 알뜰폰 고객들에게 매월 최대 10GB의 추가 데이터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KT는 최근 알뜰폰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은 세 가지 후불 요금제에 적용되며, KT망 알뜰폰 사업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규 가입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주요 혜택은 ▲기본 데이터 10GB와 소진 시 일 2GB(이후 3Mbps 속도 무제한)를 제공하는 ‘LTE 데이터선택 65.8’ 기반 요금제는 매월 기본 데이터 100GB을 추가 제공 ▲기본 데이터 15GB(소진 시 3Mbps 속도 무제한)를 제공하는 ‘순 광대역 안심무한 51’ 기반 요금제는 매월 50GB 데이터 추가 제공 ▲기본 데이터 10GB를 제공하는...

BGF리테일

헬로모바일, CU 편의점 전용 유심 출시...월 3만3천원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월 3만3천원 CU 편의점 유심을 선보였다. 편의점을 통해 유심을 구매하면 쉽게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LG헬로비전은 편의점 유심 라인업을 강화해 알뜰폰 저변을 확대할 방침이다. LG헬로비전은 'CU 안심 유심 11GB' 요금제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요금제는 월 3만3천원에 11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LTE망 요금제로, 데이터 소진 후 일일 2GB의 데이터를 준다. 2GB를 다 쓸 경우에도 3Mbps 속도로 별도의 추가 요금 청구 없이 데이터를 계속 쓸 수 있다. LG헬로비전은 2018년부터 BGF리테일과 제휴를 통해 CU 유심요금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CU 요금제는 기존 헬로모바일의 인기 요금제를 CU에 추가한 것으로 LG유플러스망 상품이다. 또 기본료가 동일한 기존...

LGu+

U+알뜰모바일, 5G 알뜰폰 요금제 2종 출시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알뜰모바일이 월 3만원대 요금을 포함한 5G 유심요금제 2종을 출시한다고 2월7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임대해 쓰는 알뜰폰(MVNO) 사업자들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면서 출시됐다. 3만원대 5G 요금제를 기점으로 알뜰폰 시장에서도 5G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모습이다. 이번 U+알뜰모바일의 5G 요금제는 ‘유심 5G (9GB+)’와 '유심 5G (180GB+)' 2종으로 구성됐다. LGU+보다 1만원 이상 저렴해 유심 5G (9GB+) 요금제는 월 4만1900원에 9GB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 소진 시 1Mbps 속도로 서비스를 쓸 수 있다. 현재 프로모션이 적용돼 월 3만948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동일한 혜택의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는 월 5만5천원 수준이다. 프로모션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며, 프로모션 기간 가입한 이용자는 지속해서 월 3만9480원의 요금으로...

5G

LG헬로비전, 3만원대 5G 알뜰폰 요금 출시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월 3만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월5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측은 통신3사망 체제 구축에 연이은 5G 출시를 통해 알뜰폰 저변 확대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헬로모바일의 5G 알뜰폰 서비스는 요금 4종(단말형 2종∙유심형 2종), 단말 1종(LG V50S 씽규)으로 구성됐다. 특히, LG헬로비전은 통신비 절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급제폰+유심' 수요에 초점을 맞춰 LG유플러스망 유심요금제 2종을 마련했다. 이번 LGU+망 5G 유심요금제는 ▲'5G 라이트 유심 9GB'(월 3만9600원) ▲'5G 스폐셜 유심 180GB'(월 6만6천원) 2종이다. 5G 라이트 유심 9GB는 동일한 혜택의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와 비교해 28% 저렴한 월 3만9600원에 제공된다. 9GB의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면 1Mbps 속도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휴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이용 시 전월 카드...

5G 요금제

LGU+, 알뜰폰 5G 요금제 확대...“월 3만원대"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임대해 쓰는 알뜰폰(MVNO) 사업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알뜰폰 5G 요금제를 확대한다고 2월3일 밝혔다. 이번에 5G 요금제를 출시하는 알뜰폰 사업자는 총 8곳이다. 자회사인 '미디어로그', 'LG헬로비전'을 비롯해 '큰사람', '스마텔', '에넥스', '에스원', '코드모바일' 등이 이번 주 중 5G 요금제를 선보이며, 'ACN'은 이달 중 출시 예정이다. 이번 5G 알뜰폰 요금제는 두 가지로 구성됐다. ▲월 기본 데이터 9GB 소진 시 1Mbps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과 ▲기본 180GB 데이터 소진 시 10Mbps로 이용 가능한 상품 등이다. 9GB 요금제는 LGU+의 월 5만5천원 5G 요금제인 '5G 라이트'에 기반했다. 데이터 제공량 등 혜택은 같지만, LGU+가 알뜰폰 5G 도매제공 대가를 66%로 인하해 가격은 5만5천원보다 낮은 월...

5G 상용화

LGU+, 가입자 1500만 돌파...5G 발판 연 8% 성장

LG유플러스가 자사 모바일 가입자가 1500만명(올해 1월17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1월20일 밝혔다. 지난해 3월 1400만 가입자 달성 이후 10개월 만이다. 연 8% 이상 성장한 수치로, 최근 5년간 5-6%대 연평균 성장률을 웃도는 기록이다. 지난해 5G 상용화가 가입자 수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LGU+는 지난해 5G 마케팅이 가입자 수 증가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클라우드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LGU+ 모바일 가입자 연령대별 분포는 40대 16%, 20대 15%, 30대 14%, 10대 5% 순으로 나타났다. 또 IPTV 유무선 결합 상품도 모바일 가입자 수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LGU+ 관계자는 “5G 상용화 이후 AR,...

CJ헬로

LGU+,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 선언 배경은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자사가 보유한 유통망을 활용해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의 영업활동, 인프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식이다. LGU+는 알뜰폰 1위 사업자인 CJ헬로 인수를 코앞에 두고, 대형 사업자 위주로 알뜰폰 시장이 재편될 것이라는 중소 사업자들의 우려와 비판 여론을 고려해 이 같은 대책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LGU+는 9월24일 서울 광화문 S타워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중소 알뜰폰 지원 프로그램 ‘U+MVNO 파트너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U+MVNO 파트너스에 참여하는 사업자는 LGU+ 이동통신망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MVNO 12개사다. LGU+는 알뜰폰 5G 요금제 출시 지원, 자사 유통망을 활용한 알뜰폰 판매, 알뜰폰 멤버십 제휴처 확대, 전용 홈페이지 제작 등 중소 MVNO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MVNO

애플 “통신사업자 안 합니다”

지난 8월4일, “애플이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자(MVNO)로 나선다”라는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도에 대해 애플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애플은 <CNBC>와 인터뷰에서 "MVNO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고 앞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8월3일(현지시각) 익명의 정보원으로부터 '애플이 미국에서 MVNO 서비스를 시험하고 있다'라는 소식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애플이 유럽에서는 통신사들과 의견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의 MVNO 진출은 업계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외신들은 애플의 공식 입장을 잇따라 보도했다. <테크 크런치>는 “애플이 MVNO가 되는 것은 시간과 돈 낭비”라며 “자사의 네트워크를 출시하는 것보다 통신사를 인수하는 게 더 현명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더 버지>도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가 애플만의 모바일 서비스에 관심있다고 표현한 적이 있었지만, 2007년부터 애플은...

MVNO

'애플 통신사' 정말 나오나

애플이 통신 업계로 뛰어든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애플 통신사’에 가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8월4일(현지시각) “애플이 미국과 유럽에서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자(MVNO)로 나선다”라고 보도했다. 익명의 정보원에 따르면 현재 애플은 미국에서 은밀히 MVNO 서비스를 시험해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럽 통신사들과도 MVNO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MVNO는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파수를 보유하지 않고,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는 이동통신망 사업자(MNO)의 망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뜻한다. 쉽게 말해 MVNO는 한국의 ‘알뜰폰 통신사’다. 애플이 통신 사업자로 뛰어든다는 소문은 지난 몇 년간 이어져왔다.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2006년부터 MVNO 서비스 관련 특허를 제출해왔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통신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업계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