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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5월22일/새 게임콘솔 'X박스 원' 공개

MS, 'X박스 원'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예고한 대로 5월21일(미국시간), 게임콘솔 'X박스'의 후속작을 발표했습니다. 이름은 'X박스 원'(Xbox One)입니다. X박스 원은 게임기라기 보다는 거실용 엔터테인먼트 기기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스마트TV 셋톱박스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새 X박스를 기다렸던 분들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X박스용 동작인식 센서인 '키넥트'는 심장박동이나 고함소리, 셈세한 손짓 등을 인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Ars Technica / Techhive / TheNextWeb> 애플 스마트워치 디스플레이 납품 확인돼 애플 스마트워치가 진짜로 나오려나 봅니다. 대만 경제지 UDN이 애플에 1.5인치짜리 OLED 디스플레이를 전달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납품한 곳은 RiT디스플레이라는 업체로, 당초 1.8인치 제품을 제안했지만 너무 커서 최종적으로 1.5인치 제품을 쓰기로 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UDN> 엔비디아 테그라4i, LTE-A로...

NeXT

NHN SW대학, 어디까지 왔나

2011년 8월25일 NHN은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하겠다’라며 팔을 걷어부쳤다. 매년 100억원씩 10년간 총 1천억원을 투자해 교육기관을 만들고, 기업 업무 환경에 맞는 실무형 SW 개발자를 육성하겠다는 통큰 계획이었다. 시작 당시 가칭 ‘SW아카데미’였던 이 계획은 약 6개월이라는 시간을 거치면서 ‘NHN NEXT 학교’로 점점 실체를 갖춰나가고 있다. 오는 4월 교수 채용과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앞두고 있으며, 9월에는 정식으로 학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평철 NEXT 학장과 박순영 학사행정팀 부장을 만나 구체화된 교육 철학과 NEXT 진행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평철 학장에게선 ‘SW인재 양성’에서 더 나아간 ‘어떤 SW인재를 길러낼 것인가’에 대한 확고한 방향을 박순영 부장에게선 NEXT가 어느 정도 준비됐는지 들을 수 있었다. 김평철 학장은 “차세대(NEXT) 네트워크...

MS

소프트웨어에도 명품이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간한 서용구씨의 "보이지 않는 기업의 성장 엔진 : 디자인-브랜드-명성" 이란 책을 보면 "여인의 S자 몸매를 연상시키는 코카콜라의 Contour 병, Bank&Olufsen의 오디오 , 애플의 ipod 등 성공한 제품은 모두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브랜드, 명성을 갖고 있다. 이들은 모두 관리 대상이며 보이지 않는 21세기 기업의 성장 엔진이다"고 제품의 디자인과 브랜드 그리고 명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인텔 인사이드(Intel Inside)'는 인텔의 CPU가 내장되어 있음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내장되어 있는 CPU의 브랜드화를 통해 인텔을 각인 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과거부터 286,386, 펜티엄 등 CPU의 모델명을 브랜드화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필자는 "고객을 가진 것은 모두 브랜드화가 가능하다"라고 말한다. 그 외에도 "성공한 디자인은 인간적이다." ,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