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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812] 인터파크, '비스킷 탭' 공개

인터파크, 전자책용 태블릿 '비스킷 탭' 공개 인터파크 전자책용 태블릿PC '비스킷 탭' 사양이 공개됐습니다. 1280×800 해상도의 7인치 화면에 1.6GHz 쿼드코어 CPU, 안드로이드4.2 젤리빈과 16GB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앞·뒷면에 카메라도 달렸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16GB로, 전자책 1만2천권을 저장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출시일은 8월16일입니다. [관련정보 : 인터파크] 블랙베리, 상장폐지 검토 중 블랙베리가 상장폐지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익이 계속 떨어지면서 주주들에게 심한 압박을 받고 있는데, 이것이 경영에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한 겁니다. 상장폐지를 결정한 건 아니고 관심을 갖는 정도로 보입니다. 올해 초 델이 상장 폐지한 수순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관련기사 : Reuters] 새 '아이폰' 출시 임박 애플의 새 아이폰들에 대한 정보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고성능 제품인...

3D프린터

[BB-0726] 삼성판 새 ‘넥서스10’도 출시 임박

삼성판 '넥서스10' 출시 임박 어제 구글이 새 '넥서스7'과 안드로이드 4.3을 발표했는데 곧 '넥서스10'도 발표될 듯합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맡고 있는 선달 피차이가 행사장에서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에게 삼성과 새 '넥서스10'을 만들고 있고 곧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해상도가 더 높아지지는 않을 것 같고 하드웨어 성능이 좀 더 좋아지려나요. [관련기사 : BGR] 미디어텍 "진짜 8코어 칩 선보일 것" 스마트폰과 태블릿 칩 회사인 미디어텍이 진정한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올해 안에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엑시노스5'라는 옥타코어 프로세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이 프로세스는 4개의 고성능 A15 코어와 4개의 저전력 A7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것입니다. 프로세서 하나에 8개의 코어가 들어간 건 아니지요. [관련기사 : PC World] '크롬캐스트' 매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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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717]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 절반은 삼성폰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 절반은 삼성폰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전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웹 트레픽의 절반인 4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기별로는 갤럭시S3가 32%로 가장 높았고, 갤럭시S2도 14%, 갤럭시 노트가 9%, 갤럭시S4 7% 등 입니다. 웹 광고업체 치티카 조사 결과입니다. [관련기사 : Venturebeat] MS, "PRISM 암호 해독 돕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에드워트 스노우든 전 NSA 요원의 폭로를 전면 부정하고 나섰습니다. PRISM 프로그램이 자사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지도 않았고, NSA가 자사 아웃룩 메일에 접속할 수 있는 별도의 경로도 개설하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수사를 위한 목적일 경우 영장이 있는 상황에서만 협조했다"라며 프리즘 프로그램이 처음 공개됐을 당시 밝혔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관련기사 : The Register] KT, '올레마켓웹툰' 오픈...

NSA

MS, '프리즘' 프로젝트 암호 해독 도왔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 국가안보국(NSA)을 도와 프리즘(PRISM) 프로그램에 사용자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에드워드 스노우든 전 NSA 요원의 도움을 받아 MS가 어떻게 프리즘 프로젝트에 참여했는지를 폭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MS는 NSA가 자사 서버에 접속해 암호화된 사용자 정보를 쉽게 해독하고 분석할 수 있게 도왔다. 프리즘 프로그램은 NSA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007년부터 진행해 온 자국민 감시 프로젝트에 사용된 소프트웨어다. NSA와 FBI는 미국의 주요 IT기업과 손잡고 자국민 데이터를 수집·분석했다. 이들은 자국내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페이스북 같은 인터넷 서비스 회사 중앙 서버에 직접 접속해 영화, 오디오, 사진, e메일, 문서와 같은 콘텐츠를 비롯해 각종 로그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6월 에드워드 스노우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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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712] 노키아 ‘루미아 1020’ 공개…4100만화소 카메라

노키아 '루미아 1020' 공개…카메라가 4100만화소 노키아가 새 루미아를 발표했습니다. '루미아 1020'이라는 이름의 윈도우폰입니다. 1.5GHz 쿼드코어, 2GB 메모리에 4100만화소 카메라 등 윈도우폰으로는 최상의 하드웨어를 갖췄습니다. 패스나 플립보드같은 앱도 마침 따라 나왔습니다. 이제 하드웨어니 서비스면에서 격차가 더 좁혀진 듯합니다. 그런데 좀 늦은 감도 없지 않습니다. [관련기사 : The Verge] MS, NSA의 프리즘 프로젝트 적극 도와 미 국가안보국(NSA)이 PRISM(프리즘) 프로그램을 통해 자국민을 감청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IT기업 협조를 얻어 서버에서 직접 원하는 정보를 빼내갔다고 하죠. 모든 IT 기업은 사용자 정보를 암호화해 저장한다고 밝혔는데, NSA는 무슨 수로 암호화된 사용자 정보에 접근해 분석할 수 있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자체 암호화를 해독할 수 있는...

DGSE

프랑스도 전방위 국민 사찰 들통

미국에 이어 프랑스까지 대규모 자국민 감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가 늘어나면, 이 데이터를 분석해 활용하고 싶은 게 국가 정보기관의 마음인 가보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프랑스 해외담당 정보기관인 대외안보총국(DGSE)에서 국내는 물론 국외로 오가는 통신정보를 감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라며 "누가, 언제, 어디서 통신하는지 등의 정보가 담긴 메타데이터를 수년간 축적해 왔다"라고 전했다. 미 국가안보국(NSA)이 PRISM(프리즘) 프로그램을 통해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인터넷 기업 서버에 접속해 사용자 정보를 수집했듯, 프랑스 정보기관도 같은 방법을 활용해 자국민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했다고 폭로한 것이다. 프랑스 역시 자국민 불법 사찰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사진 : Flickr 'garryknight' CC-BY 르몽드에 의하면 대외안보총국은 프랑스 국내는 물론...

7월4일

"프리즘 프로젝트 반대"…e시위 확산중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프리즘 프로젝트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프리즘 프로젝트가 전국민을 사찰할 정도로 지나치게 개인정보를 침해한다는 이유에서다. 프리즘 프로젝트는 미국의 대국민 감시 프로그램이다. 에드워드 스노든 전 NSA 요원이 지난 6월 초 "NSA가 테러 방지를 목적으로 2007년부터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인터넷 회사 중앙 서버에 직접 접속해 사용자 로그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왔다"라고 폭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감시와 추적 서비스를 미국이 운영해 오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미국에서는 프리즘 프로젝트를 반대하는 단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다음의 아고라와 비슷한 스톱워칭 웹사이트에는 현재까지 약 53만6천여명에 이르는 미국 시민이 NSA의 조사 방식 반대 청원에 나섰다. 급기야 리스토어4th, 인터넷디펜스리그, 스탑워칭, 자유언론재단 등 비영리 단체들은 오는...

Prism

'빅브라더' 미 정부, 구글·페북 서버 바로 접속했다

미 국가안보국(NSA)과 미 연방수사국(FBI), 미 중앙정보국(CIA)의 정보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아마 전세계 인터넷 서비스 사용자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빅브라더' 수준이 아닐까 싶다. 워싱턴포스트는 에드워드 스노든 전 NSA 직원의 자료를 인용해 프로젝트 프리즘(PRISM) 실체에 대해 추가 폭로했다. 프리즘은 미국의 대국민 감시 프로그램이다. 미국 국가안보국와 미연방수사국은 자국 내 위치한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인터넷 회사 중앙 서버에 직접 접속해 영화, 오디오, 사진, e메일, 문서와 같은 콘텐츠를 비롯해 각종 로그 데이터를 2007년부터 수집·분석해 왔다. 워싱턴포스트가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NSA와 FBI, CIA가 어떻게 국민을 감시하고 분석하는지, 어떤 기업이 프리즘 프로젝트에 참여해 정보를 제공했는지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우선 프리즘 프로젝트는 정부 기관이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구글, 페이스북,...

MS

[BB-0701] MS '스카이드라이브', 유럽선 이름 못 써

MS '스카이드라이브', 유럽에선 이름 못 쓴다 스카이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이름을 유럽에서는 사용하지 못할 듯합니다. 영국에 위치한 'BSkyB'라는 회사가 "스카이란 상표권을 우리 회사가 갖고 있으며, 스카이드라이브는 스카이 스토어, 스카이 셰어 등 자사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와 헷갈릴 염려가 있다"라며 소송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영국 법원은 "MS가 '스카이드라이브'란 이름을 계속 사용하려면 그에 따른 사용비를 BskyB에게 지불하라"라고 판결했습니다. MS가 이번 판결에 불복하고 상소를 할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또 다른 이름의 MS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만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기사 : Techcrunch] 노키아,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독자 운영하나 블룸버그가 노키아가 지멘스와 합작한 조인트 법인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의 지분을 전량 인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노키아로 추정되는...

kt

[BB-0624] 해커 조직 어나니머스, 북한 공격 예고

어나니머스, 북한 공격 예고 해커집단으로 알려진 어나니머스가 오는 25일 북한을 공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신을 어나니머스 멤버라고 스스로 밝힌 트위터 이용자 @Anonsj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6월25일 자정 조선중앙 통신 등 북한의 주요 기관을 DDoS 방식으로 공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해킹에 필요한 닌자 게이트는 구축했으며, 해킹한 문서를 모두 인터넷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AnonStarseed Anonymous again ready for #OpNorthKorea on June 25, & #OpEgypt on june 30th, your supoort is needed #anon #anons #anonymous — Anonymous Trinidad (@Anon_Scrypta) June 22, 2013 [관련기사 : Arirang News]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도 불법복제 지난달 출시된 어도비시스템즈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시리즈가 불법복제돼 유통된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