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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돌봄 서비스, 사회안전망 효과 입증했다"

SK텔레콤이 자사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를 활용한 AI 돌봄 서비스가 독거노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비스 확산을 위한 정부 기관의 협조와 지원 당부했다. SKT와 바른ICT연구소는 '행복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제공 1주년을 맞아 서비스 이용 분석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인공지능 돌봄' 관련 온라인 기자간담회에는 이준호 SKT SV추진그룹장과 김범수 바른ICT연구소장이 발표자로 참석해 서비스 분석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이준호 그룹장은 "인공지능 돌봄은 기업이 ICT 기술을 활용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일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 5G 시대 맞춤형 ‘인공지능 돌봄’ 고도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우리 사회의 초고령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호 그룹장이 강조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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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스피커 활용 노인 복지 서비스 시작

SK텔레콤이 자사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를 활용한 노인 복지 서비스에 나선다. 기존에 내놓은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전문요양기관과 협력해 노인복지 서비스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SKT는 전문 요양기관 아리아케어코리아, 사회적 기업 행복커넥트와 서울 을지로 SKT 본사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케어테크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월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준호 SKT SV추진그룹장, 윤형보 아리아케어코리아 대표이사, 나양원 행복커넥트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SKT는 양사와 함께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돌봄 공백 시간을 최소화하는 24시간 요양 보호사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기존 서비스에 전문 요양기관의 현장 노하우와 전문지식 등을 접목해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AI 등 ICT를 활용한 5G 시대 맞춤형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만들 계획이다. '인공지능 돌봄'은 지난해 4월 전국사회경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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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스피커 '기가지니' 신규 모델 2종 출시

KT가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 미니'와 '기가지니 테이블 TV 더블랙'을 4월2일 출시했다. 기가지니 미니는 작은 크기를 내세운 AI 스피커다. 한 손에 잡히는 크기(7.28x7.28x11.4cm)로 집안 곳곳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밝은 그레이 색상으로 마감됐다. 또 6W 출력의 하만카돈 스피커를 탑재했다. 음악듣기, 대화, 정보검색 등 기존 기가지니 AI 서비스를 그대로 제공하며, 삼성 HR 전문기업인 멀티컴퍼스와 함께 '멀티캠퍼스 스마트톡'을 단독 서비스한다. 음성인식을 통해 쉐도잉과 롤 플레이 등 성인 대상 영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기가지니 미니의 가격은 7만9200원이며, KT샵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 KT는 플라워 전문 브랜드 '꾸까'와 함께 '기가지니 미니X꾸까 스폐셜 패키지'를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해당 패키지는 기가지니 미니와 함께 꾸까의 꽃다발, 화병, 웰컴카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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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로나19 여파로 AI 스피커 이용 증가"

KT가 코로나19 여파로 자사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이 늘었다고 4월1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AI 기기를 이용한 키즈 서비스를 비롯해 장보기, 홈트레이닝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KT에 따르면 올해 1분기 AI 서비스 기가지니 전체 발화량이 지난해 4분기보다 38% 늘었다. 기가지니는 약 220만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AI 스피커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이용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핑크퐁 칭찬하기'(333%), '구구단 연습'(277%), '끝말잇기'(82%), '속담 퀴즈'(81%) 등 키즈 및 게임 서비스 이용이 늘었다. 또 AI 서비스를 활용한 미디어 이용도 늘었다. 뉴스 서비스 발화량은 135% 증가했다. 기가지니를 통해 실시간 채널과 주문형비디오(VOD)를 검색하거나 재생하는 발화량은 각각 43%, 53% 증가했다. AI 스피커를 통한 장보기, 요리,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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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이제 ‘누구(NUGU)’서도 연동된다

NHN벅스는 SK텔레콤과 업무 제휴를 맺고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에 연동한 벅스 음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월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 이용자는 벅스의 음악 연동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AI 스피커와 연동한 누구 앱에서 벅스를 선택하면 된다. “아리아, 황치열의 ‘매일 듣는 노래’ 들려줘”와 같은 음성 명령으로 손쉽게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벅스에서 제공하는 개인 맞춤 기능을 누구와도 연동,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음악을 들으면서 “이 노래 ‘좋아’ 해줘”라고 명령하면 이용자의 취향 데이터가 반영되며 “다섯 번째 내 앨범 들려줘”, “많이 들은 음악 들려줘”와 같은 개인화 명령에도 반응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듣고 있는 노래의 정보가 궁금하다면 “이 노래 언제 나왔어?”, “이 음악 몇 분 길이야?”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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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파이, 롯데쇼핑 AI 스피커 UX 설계

인공지능(AI) 서비스 기획 전문 회사 젠틀파이가 롯데쇼핑이 선보인 AI 스피커 '샬롯홈'의 사용자경험(UX) 및 대화 설계 작업을 진행했다고 1월21일 밝혔다. '샬롯홈'은 롯데쇼핑이 내놓은 디스플레이 탑재형 AI 스피커다. 국내 유통 업계에서 AI 스피커를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터치와 음성을 통해 롯데의 쇼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워킹맘과 1인 가구를 겨냥했다. 음악을 들으면서 쇼핑하거나, 레시피를 보면서 식재료를 바로 구입할 수 있는 등 멀티태스크 기능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지난 6일부터 롯데쇼핑 임직원 가족과 VIP 고객을 대상으로 보급됐으며, 사용자의 이용 경험을 반영해 가장 필요로 하고 선호하는 방식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젠틀파이는 샬롯홈 제작 초기부터 참여해 UX, 대화 엔진 등 주요 기능을 개발했다. ▲터치와 음성이 결합된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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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전국 점자도서관에 AI 스피커 350대 지원

LG유플러스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전국 점자도서관에 자사 인공지능(AI) 스피커 350대를 지원한다. 음성으로 도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 전용 서비스 활용 교육을 병행하는 등 디지털 불평등 해소에도 앞장선다. LGU+는 11월1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U+스마트홈 스피커'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홍순봉 회장, LG상남도서관 심우섭 관장, LGU+ CRO 박형일 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으로 LGU+의 장애인 대상 AI 스피커 지원은 누적 약 2천대에 달한다. LGU+는 U+스마트홈 스피커와 방문 설치, U+스마트홈 우리집AI 서비스 이해를 돕는 점자 및 오디오 설명서를 제공한다. 또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해 점자도서관 담당자에게 U+스마트홈 우리집AI 서비스 활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U+스마트홈 스피커는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가 적용된 AI 스피커다. ▲LG상남도서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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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서울대-LH, AI 스피커로 치매 예방 나선다

"이것은 빨간색 과일입니다. 주근깨가 많습니다. 고주망태가 된 사람의 코를 이것에 비유합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딸기." "와 척척 잘 맞추시네요." SK텔레콤이 서울대 의과대학 연구팀과 함께 인공지능(AI) 스피커 기반의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AI 스피커가 특정 단어에 대한 연상 퀴즈를 내고, 해당 단어를 떠올리는 과정에서 치매 예방 효과가 나타나는 식이다. SKT는 해당 프로그램이 적용된 AI 스피커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SKT는 10월1일 서울 을지로 SKT 기자실에서 기자 설명회를 열고 AI 스피커 기반 독거노인 치매 예방 서비스 개발·공급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치매 예방 서비스 '두뇌톡톡'은 SKT와 서울대 의과대학 이준영 교수 연구팀이 협력해 개발했다.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노인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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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스피커 '누구', 점자 학습 돕는다

SK텔레콤이 사회적기업 오파테크와 함께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에 기반한 '스마트 점자학습 시스템' 개발을 마치고, 전국 맹학교와 복지관 등에 110대를 공급한다고 8월19일 밝혔다. SKT는 AI 스피커 '누구'를 오파테크가 개발한 점자학습기 '탭틸로'와 연동해 시각장애인이 전문 교사 없이 음성으로 점자를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시각장애인이 점자학습기 블록 위에 점자를 입력하면 AI 스피커가 해당 단어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식이다. 또 시각장애인이 단어를 얘기하면 AI 스피커가 이를 인식하고 점자학습기로 점자를 표현해준다. 스마트 점자학습 시스템은 AI 스피커 '누구'와 함께 커리큘럼에 따라 단계별로 개념을 익히고 퀴즈 방식의 콘텐츠로 다양한 낱말을 읽고 말하는 연습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시각 장애인은 약 30만명으로 추산되지만, 점자를 가르칠 전문 교사가 부족하다는 점이 한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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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SKT AI 스피커 누구에 '지니톡' 번역 지원

한글과컴퓨터는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에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번역 솔루션인 ‘지니톡’을 탑재하고, 본격적인 번역 서비스에 나섰다. SKT의 ‘누구’ 사용자들은 자동업데이트를 통해 영어 번역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연내에 중국어와 일본어 번역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다. 한컴과 SKT는 지난해 10월 AI기반 통번역서비스 탑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후 지니톡 솔루션의 커스터마이징 작업과 안정화 기간을 거쳐 최종적으로 국제 공인 자동번역률 평가 LREC (International Conference on Language Resources and Evaluation)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높은 번역 정확도로 평균 94.8점을 얻으며 목표치인 80점을 크게 웃돌았다. 양사는 이번 번역 서비스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및 통번역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