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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유튜브, 우리는 어디에 정착해야 할까

콘텐츠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콘텐츠 제작자 혹은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으로 각자의 제작 환경 속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간다. 때론 미묘한 긴장감을 가진 경쟁 관계일 때도 있지만 분명한 공감대가 있다. '사람들은 어떤 콘텐츠에 열광할까', '내가 만든 콘텐츠를 어떻게 잘 도달시킬까'와 같은 고민들이다. 국내 콘텐츠 제작씬의 실무자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행사가 있다. 블로터와 메디아티가 격월로 주최하는 '루프(ROOF)' 행사다. 그날만큼은 서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끼리 각자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해 보자는 자리다. 서로의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고, 더 나아가서 현장에서의 유쾌한 연대를 만들어가면 더 좋다. 지난 7월26일에도 대학로 공공그라운드 5층의 지붕(ROOF)에서는 '루프_오분의 삼 : 플랫폼 특집' 행사가 열렸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