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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1번가, "택배, CU편의점에서 받으세요"

11번가가 편의점과 무인택배함을 활용하는 안심 택배서비스 ‘11픽업’을 새단장했다. 11픽업은 택배 기사를 기다릴 필요없이 편의점 CU매장과 무인택배함에서 11번가에서 구매한 상품을 수령하는 서비스다. 지난 2017년부터 편의점CU와 함께 운영해 온 택배서비스 '11Pick(십일픽)'과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안심택배함’을 활용한 택배서비스를 통합했다. 11픽업은 현재 전국 9600여개의 CU 편의점 매장과 서울·경기도 지역 내 100여개 CU매장 내 무인택배함, 그리고 전국 26개시에서 주민센터, 도서관 등에 운영 중인 332곳의 안심택배함을 이용할 수 있다. 11번가에서 주문 시 배송 받고 싶은 CU편의점을 지도에서 선택, 택배가 편의점에 도착하면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가 전송되며 편의점 직원에게 본인 확인 후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배송 받고 싶은 CU 편의점의 무인택배함이나 안심택배함을 지도에서 선택, 택배가 보관되면 휴대폰으로 보관함...

CU편의점

O2O 리폰, 편의점 중고폰 수거 시범 서비스 개시

중고 스마트폰 O2O(온·오프라인 연계) 유통 서비스를 하는 리폰이 KT, CU 편의점과 손잡고 지난 7월1일 중고 스마트폰 수거 사업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CU 편의점 서울 지역 10곳에서 진행되는 이번 중고 스마트폰 수거 시범 서비스는 국내의 불투명한 중고 스마트폰 시장 개선을 위함이다. 이수흔 대표는 "국내 중고 스마트폰 유통 시장은 불신과 손해 심리가 팽배한 판매와 구매가 매우 불편하다"라며 "중고 스마트폰을 팔기 위해 고객이 업체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더는 CU 편의점을 고객과의 접점 창구로 활용하는 시범 서비스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시장으로 바꿔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리폰은 이를 위해 ▲대기업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으로 전문성·편의성 강화 ▲개인정보 100% 삭제 및 인증서 발행 등 차별화된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