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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2017] 한국 에듀테크 트렌드 5가지

교육업계는 다른 그 어느 분야보다 보수적인 성격이 강한 곳이다. 학생, 학교, 학부모, 공교육, 사교육 등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변화는 어렵고, 어떤 것이 정답인지 찾기 어렵다. 이 가운데 에듀테크는 교육 문제를 해결하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에듀테크는 낯선 용어였다. 최근엔 분위기가 달라져 많은 관계자들이 에듀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고 있다. 민간과 공교육 영역에서 동시에 투자가 이뤄지고, 영어교육과 코딩교육, 온라인 교육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 에듀테크 용어의 확산 올해 교육 업계에는 에듀테크라는 용어가 많이 확산됐다. 전통 교육 기업은 자신을 '에듀테크 기업'라고 소개하며 신사업을 추진했다. 에듀테크를 주제로 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유난히 많이 보였다.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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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 머신러닝 기술 특허 출원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가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객관식 수험풀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문제추천 알고리즘’ 특허를 출원했다고 11월16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인간의 직관을 대체해 머신러닝 기술로만 사용자의 정·오답 예측 판별을 가능하게 한 것으로, 인공지능은 사용자가 푼 객관식 데이터를 분석해 개개인의 문제 이해도를 계산하게 된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사용자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 즉 모르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출제해 최단 시간에 사용자의 목표 점수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뤼이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특허를 기반으로 한 예측 문제 적중률은 현재까지 ‘사용자가 맞출 수 있는 문제’의 경우 90%를 상회한다"라며 "이번 특허의 핵심은 각 이용자별로 데이터 분석을 한 뒤 개개인 맞춤으로 필요한 문제와 불필요한 문제를 찾아낸다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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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에듀테크 허브…1천곳 기업 활동 중"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가 결합한 시장을 '에듀테크'(EduTech) 혹은 '에드테크'(EdTech)라고 부른다. 최근 영국에서 이 에듀테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런던앤파트너스와 에드테크UK는 10월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드테크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곳은 영국”이라며 “1천곳이 넘은 에드테크 기업이 영국에 존재하며, 그 중 200개는 런던에 위치해 있다”라고 설명했다. 런던앤파트너스, 에드테크UK, 영국시가 공동 제작한 보고서는 영국에서 에듀테크 산업이 성장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먼저 교육 기업이 수익을 내기 유리한 시장이다. 보고서는 "영국의 교육 시장 규모는 175억파운드(약 30조원)"이라며 “영국 정부가 이를 2020년까지 300억파운드 규모로 키울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영국에는 옥스퍼드대학, 캠브리지대학,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같은 세계적인 명문대학이 많다.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기반 기술이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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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교육에 학습장애 치료까지…해외 '에듀테크' 스타트업들

현재 해외에서는 '에듀테크'(EduTech) 또는 '에드테크'(EdTech)라 불리는 산업을 위한 벤처 투자 프로그램이 생기고 있다. 그만큼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다. 플립러닝이나 어댑티브 러닝 같은 새로운 교육 이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디지털 기기 보급도 공교육 기관에 확산되는 추세다. 에듀테크 기업들이 활동하기 더 좋은 환경이 마련된 것이다. 국내에선 이제 막 소셜, 개인맞춤화 학습 시장, 코딩 교육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해외에선 같은 서비스를 가진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마인드맵에 나온 스타트업 이름 및 홈페이지 목록(표) 보기(구글 스프레드시트) 시험지 채점과 숙제검사 업무를 자동화 교사들은 숙제검사나 시험지 채점같은 업무를 늘 접한다. 하지만 한 교사 당 관리해야 하는 학생은 수십명이라, 모든 학생에게 피드백을 주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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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IT의 만남...한국의 '에듀테크' 스타트업들

‘에듀테크’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다. 교육과 기술을 결합한 산업을 뜻한다. 최근 1-2년 사이에 국내 에듀테크 분야에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관련 서비스 사용자 수도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어린이와 중·고등학생을 주 사용자로 삼은 스타트업이 에듀테크 산업에 활력을 넣고 있다.  ☞마인드맵에 나온 한국 스타트업 이름 및 홈페이지 목록(표) 보기(구글 스프레드시트) 전통적인 에듀테크, 교육 앱 전통적인 에듀테크 업체는 교육 앱 개발사들이다.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면서 특히 많아졌으며, 게임이나 앱을 통해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실제로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교육’ 카테고리에 접속하면 수백개의 교육 앱을 볼 수 있다. 또 다른 외국어 학습 서비스 분야에도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많다. 토익, 토플 공부에서부터 작문을 도와주는 서비스, 집단지성 번역 도구,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