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저작권과 열린 문화, CCL, 인터넷과 웹서비스

arrow_downward최신기사

AT&T

[BB-1218] '모토X 대나무 에디션' 등장

'모토X 대나무 에디션' 등장 모토로라의 '모토X'에 대나무 옷을 입힌 버전이 새로 출시됐습니다. 언락 버전 가격이 600달러입니다. 1월부터 배송을 시작하는 한정수량 제품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비싼 값은 아닙니다. 플라스틱보다 튼튼하고,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 나무 색깔이 멋스럽게 변할 것으로 보입니다. 클래식한 멋을 좋아하는 이들은 반길만한 제품이네요. [Venturebeat] MIT, 얼굴 사진 기억하기 쉽게 바꿔주는 기술 개발 미국 MIT의 인공지능 연구소가 최근 기억하기 쉬운 얼굴을 만들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했습니다. 사람의 얼굴 사진을 좀 더 기억하기 쉽게 바꿔주는 원리입니다. 사진을 보면 위·아래로 약간 늘려놓았을음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억하기 어려운 사진은 양옆으로 살짝 잡아당긴 듯한 인상을 줍니다. 어딘가 좀 더 미인, 미남으로 만든 것도 같습니다. MIT는...

EE

더 강력하고 유연한 '자바'가 온다

오늘날 엔터프라이즈 PC의 약 97%가 자바를 사용하고 있고 한다. 자바 플랫폼 다운로드수는 해마다 10억건에 이르며, 900만 개발자들이 자바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개발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바 관련 최대 행사인 ‘2011 자바원’이 10월3일(현지시각) 막을 올렸다. 자바원은 10월2일부터 6일까지 나흘에 걸쳐 진행된다. 이로써 오라클은 썬 인수후 2년 연속 오픈월드와 함께 자바원 행사를 함께 개최함으로써 ‘자바 커뮤니티’ 행사를 지원하겠다는 명목적인 약속은 지켰다. 지난해 오라클은 자바원 행사를 오라클 오픈월드의 부속 행사처럼 취급해 자바 개발자들의 원성을 샀다. 그래서일까. 올해 자바원 행사는 여전히 오픈월드보다 규모는 작지만 지난해보다는 좀 낫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썬이 자바원 행사를 주도했을 때보다 열기는 약하지만, 오라클도 나름 공을 많이 들인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