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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 "'갤럭시 탭', 아이패드 강력한 경쟁자 될 것"

삼성전자의 갤럭시탭(Galaxy Tab)이 아이패드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ABI리서치는 14일 발표한 '넷북, MID, 태블릿, 모바일 CE 시장 데이터' 에서 이와 같이 전망했다. 제프 오르(Jeff Orr) ABI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는 갤럭시 탭이 제한적인 통신사와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되는 아이패드와 달리, 다양한 통신사를 적극 공략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통신사들은 단순히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디바이스 시장을 형성하는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특히 미국에서는 갤럭시 탭이 4대 통신사 모두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어서 아이패드의 경력한 경쟁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갤럭시 탭은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도 보다폰(영국), NTT도코모(일본), SK텔레콤(한국) 등 지배적인 통신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탭 오르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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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높아진 '갤럭시탭'...앱 호환성은 어쩌나

삼성전자가 2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리는 가전박람회(IFA) 2010을 앞두고 갤럭시 탭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그래픽 처리에서 강점을 보이는 1GHz 허밍버드 CPU와 아이폰4에 탑재된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탑재하는 등 하드웨어 사양은 어디 하나 빠지는 점이 없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표준이 아닌 WSVGA 1024×600 해상도를 채택하면서 기존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때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갤럭시 탭의 해상도는 당초 800×480이 유력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1024×600 해상도로 출시됐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2.2 호환성 프로그램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기반 디바이스의 해상도는 QVGA, WQVGA를 포함해 총 8가지의 스크린 타입을 표준으로 규정하고 있다. 갤럭시 탭이 채택한 7인치 WSVGA 1024×600 스크린 타입은 구글의 권장사항에 포함돼 있지 않다. 구글은 표준 규격...

7인치

삼성, 갤럭시탭 티저 영상 공개... 9월 2일 IFA서 첫선

삼성전자가 24일(미국시간) 갤럭시탭 공식사이트와 미국법인 유튜브 계정을 통해 갤럭시탭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갤럭시탭 티저 영상 캡처 영상에 따르면 갤럭시탭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안드로이드 2.2(프로요) 기반의 7인치 태블릿이다. 전면부 상단에 'SAMSUNG' 로고가 있으며 하단에는 메뉴, 홈, 뒤로가기, 검색 등 4개의 버튼을 배치했다. 옆면은 검은색 계통으로 둥글게 처리했으며, 뒷면에는 삼성로고와 함께 영문으로 '갤럭시탭'이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적혀있다. 삼성전자는 티저 영상을 통해 갤럭시S가 증강현실과 영상통화, 풀 웹 브라우징과 HD급 동영상 재생, 전자책과 내비게이션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소개하며, 오는 9월 2일 독일 베를린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베를린에서는 오는 3일부터 '가전박람회(IFA) 2010'이 열린다. 삼성전자는 IFA 2010의 개막 전날인 2일 현지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