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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코리아의 밀레니얼 세대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방법

HP코리아가 다양한 연령대의 인력이 함께 일하는 현대 조직을 겨냥한 기업용PC 신제품 4종과 프린터 3종, 디스플레이 1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시장조사기관 IDC와 공동으로 진행한 '미래의 업무(Future of Work)' 연구 로드맵을 바탕으로 이동성과 편의성, 보안 강화에 역점을 뒀다. 밀레니얼 세대(1981년-1996년 출생자)로 대표되는 새로운 인력 세대의 등장과 함께 빠른 기술의 발전이 업무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협업 앱과 서비스는 크고 작은 규모의 기업 업무 환경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러한 솔루션 덕분에 기업은 보다 쉽게 디지털 세계로의 트랜스포메이션을 꾀할 수 있게 됐다. 한국IDC 한은선 전무는 "2020년 아태지역 전체 노동인구에서 밀레니얼 세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50%에 이른다"라며 "미래의 업무 환경은 물리적 공간과 가상공간(VR), 증강현실(AR)이 혼합된 공간의 경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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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코리아, 기업용 PC·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공개

“최근 조직구성원, 업무공간, 업무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2020년까지 밀레니얼 세대가 전체 조직구성원의 50%를 차지하게 된다고 한다. 밀레니얼 세대는 기존 세대와 가치관이 다르다. 개인의 삶과 일의 경계가 사라져 업무용 노트북 디자인을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동일시하고 중요하게 생각한다. 현재 조직구성원 62% 이상이 여러 장소에서 일을 하고 있다. 업무 방식은 기존에는 주어진 일을 독자적으로 했다면 이제 하루 수차례 이상 협업한다는 것이다.” 지난 2016년 HP는 조직에서 밀레니얼 세대가 늘어나면서 개인의 삶과 일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보고 기업용 PC시장에 ‘원라이프’ 개념을 제시했다. 과거 데스크탑을 쓰던 시절에는 직장에서만 업무를 보는 게 당연했지만 지금은 기업용 PC를 카페·공항·집 등 다양한 곳에서 쓰고 있다. HP는 여기에 주목해 개인용 PC와 기업용 PC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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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보안 기능 강조한 기업용 PC 신제품 공개

HP코리아가 보안 기능을 강조한 PC 신제품을 공개했다.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맞춰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도록 보안 위협에 대응해 지속적인 기기 보호와 빠른 복구를 제공하는 등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HP코리아는 4월17일 기업용 노트북 '엘리트북 800' 시리즈와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Z북 14u/15u', 썬더볼트 도킹 스테이션, 4K 디스플레이 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PC 제품은 모두 HP 보안 솔루션이 탑재돼 BIOS, 운영체제 및 중요한 응용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보호한다. 또 침해 시 즉각 복구할 수 있도록 물리적으로 분리되고 암호화된 내장 칩이 제공된다. 저장장치에서 데이터가 삭제되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자동으로 소프트웨어 이미지를 복구할 수 있다. 기업용 노트북 엘리트북 800 시리즈는 8세대 인텔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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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대 인텔 코어 탑재, HP '스펙터 13' 출시

HP가 2018년형 HP 스펙터 13과 HP 스펙터 x360을 출시한다. 전작을 계승한 슬림한 디자인에 최신 8세대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HP코리아는 3월29일 2018년형 프리미엄 노트북 제품군인 ‘HP 스펙터 13’ 및 ‘HP 스펙터 x360’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공개된 신형 HP 스펙터 13은 8세대 인텔 코어 i7 및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두 가지 모델로 국내 출시된다. 전작 대비 내구성 강화 2018년형 HP 스펙터 13은 전작 디자인에서 발전된 10.4mm 두께의 초슬림 본체를 자랑한다. 무게는 1.11kg으로 가벼운 편. CNC 공정으로 제작된 알루미늄 및 탄소섬유 소재를 채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13.3인치 FHD 터치 화면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 NBT가 적용됐다. HP 스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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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밀레니얼 세대 위한’ 기업용 PC 4종 공개

PC는 크게 기업용 제품과 소비자용 제품으로 나뉜다. 스펙을 보면 ‘잘 모르겠는데…’ 싶지만, 실물을 얼핏 이라도 보면 느낌이 다르다. 기업용 제품은 큼직하고, 투박하며, 결정적으로 ‘안 예쁘다’. 물론 ‘예쁘다’는 주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그만큼 기업용 노트북에서 디자인은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의미다. 보통 기업용 PC에서 먼저 갖춰야 한다고 여겨지는 요소는 기밀문서를 다루는 데 필요한 ‘보안’과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이 가능한 ‘견고함’이다. 일반 소비자용 제품보다 기업용 브랜드의 이미지가 강한 HP는 작년부터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스펙터13’을 선보이며 세련된 로고와 깔끔한 디자인의 PC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HP코리아는 3월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오피스 오브 더 퓨처’(Office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