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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 공개

윈도우 뿐 아니라 맥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을 쓸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10일(현지시간) '빌드 2017'에서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 정식 버전을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디지털트렌드> 보도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전세계 수백만 개발자가 사용하는 (IDE)이다. 이전에는 윈도우에서만 쓸 수 있었지만, 지난해 11월 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하면서 맥 환경에 맞춘 별도의 UI 지원과 함께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다. 그 정식 버전이 이번에 나왔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자마린 크로스 플랫폼 개발자 서비스를 바탕으로 최적화했다.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는 맥에서 모바일, 윈도우, 맥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을 개선했다. 라이선스가 부여된 모든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는 윈도우와 맥 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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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통합개발환경 '구름IDE' 국내 정식 출시

클라우드 서비스 스타트업 코다임이 개발자 도구 통합개발환경 를 정식 출시했다고 4월26일 발표했다. 구름IDE는 웹브라우저에서 ▲코딩 ▲빌드 ▲컴파일 ▲공유를 할 수 있는 독립 가상 환경을 제공한다. 개발자는 개발환경을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웹 터미널을 통해 웹 환경의 리눅스 컨테이너에 접속하면 맞춤형 개발환경이 열린다. 리눅스 컨테이너를 다른 개발자와 공유해 같은 개발환경에서 소스코드를 실시간 편집할 수 있다. 편집 후 이전 작업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롤백 기능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채팅도 지원한다. 구름IDE는 토스트 클라우드와 아마존웹서비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구름IDE 대시보드에서는 사용자가 관리하는 도메인을 자신의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과 연결하는 '유저 커스텀 도메인 기능'과 사용자가 구름IDE를 닫더라도 컨테이너가 유지돼 애플리케이션이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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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임, 커넥트재단에 클라우드 코딩 테스트 도구 제공

클라우드 코딩 서비스 제공하는 스타트업 코다임이 네이버가 설립한 비영리 교육재단 커넥트재단과 클라우드 코딩 테스트 솔루션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코다임은 커넥트재단에 자사의 클라우드 코딩 테스트 솔루션 ‘구름 테스트’를 제공하게 된다. 커넥트재단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 역량 강화 교육 과정인 ‘부스트캠프’의 교육생 선발 시 구름 테스트를 활용해 프로그램 구현 능력을 검증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인재 채용 및 입학 심사를 위해 개발된 구름 테스트는 수험자 본인이 원하는 환경에서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동시에 수천명의 인원이 함께 시험을 치를 수 있는 클라우드 코딩 테스트다. 단순 알고리즘뿐 아니라 xUnit 기반의 개발, GUI 프로그래밍,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다양한 능력을 자동 채점을 통해 검증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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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했다고 11월14일 밝혔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MS가 개발한 대표 통합개발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으로, 그동안 오로지 윈도우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MS는 지난해 오픈소스 기술이자 가벼운 비주얼 스튜디오 버전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공개하고 리눅스와 맥 사용자에게 개발도구를 적극 내놓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맥용 비주얼 스튜디오는 그동안 윈도우 사용자에게 전달하던 비주얼 스튜디오의 기능을 온전히 제공하는동시에, 맥 환경에 맞춘 별도의 UI를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테크크런치>는 11월14일 보도를 통해 "기존의 설치형 서버들은 아마존웹서비스(AWS)나 애저같은 클라우드 기술로 대체되고, MS는 도커나 히로쿠같은 웹기반 도구에게 주도권을 뺏기도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프로그래머가 윈도우보다 맥북이나 VIM을 선호하게 되는 건 시간 문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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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이클립스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코드를 작성하고, 저장하고 컴파일 및 디버깅을 도와주는 통합 개발 환경(Integrated Development Enviornment, IDE)이 필요하다. 현재 다양한 IDE가 존재하지만 자바 개발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IDE로 ‘이클립스’를 빼놓을 수 없다. 한국에서도 회사, 학교, 학원 등 자바를 다루는 곳이면 이클립스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클립스는 누가, 왜 개발했을까? 현재 이클립스를 개발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이클립스의 역사를 살펴보자. IBM이 시작한 이클립스 프로젝트 이클립스는 이클립스재단이라는 비영리 단체에서 관리하고 개발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오타와에 재단 사무실을 두고 이클립스 컨퍼런스, 특허, 보고서 등을 발표하고 관리한다. 이클립스 기술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여러 기업과 개발자들이 함께 개선하고 있으며, 매년 투표를 통해 관련 이사회 임원을 뽑고 있다. 초기 이클립스는 커뮤니티가 이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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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이클립스재단 합류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클립스재단에 합류하겠다고 3월8일 발표했다. 이클립스재단이 오픈소스 기술을 만들면서 동시에 'MS 비쥬얼 스튜디오'의 강력한 라이벌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매우 뜻밖의 선택이다. MS는 이클립스재단과 협업하면서 애저 및 개발도구 상품에 자바 개발자를 유입할 것으로 보인다. MS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MS는 이클립스와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로부터 좋은 작업들이 나오고 있다는것을 인지했으며, 실제로 이클립스 개발자도구는 전세계 수백만명의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다"라며 "MS는 지난 몇 년 간 이클립스재단과 함께 일했으며 '비주얼 스튜디오 팀 서비스'와 MS 애저에 자바 관련 기술을 확대했다"라고 설명했다. MS는 현재 '애저 툴킷 포 이클립스'와 '자바 SDK 포 애저' 등으로 자바 개발자용 기술을 제공했다. 여기에 '팀 익스플로러 에브리웨어'나 '비주얼 스튜디오 팀 서비스'같은 협업 개발도구에 이클립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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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클라우드 IDE

클라우드 기술은 IT 업계 곳곳에 퍼지고 있다. 드롭박스, 네이버 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점점 늘고 있으며 구글 독스, MS 오피스 365 같은 클라우드 문서 도구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인프라 분야에서는 물리적인 서버를 구매하지 않고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가상머신을 이용한다. 개발자 도구도 예외가 아니다. 클라우드 기반 개발 도구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IDE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웹에서 이용하는 개발도구 IDE란 통합 개발 환경(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의 약자로, 프로그래밍할 때 필요한 도구를 말한다. IDE로 코드를 작성하고 컴파일러, 디버거 등을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환경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비주얼 스튜디오’나 이클립스재단의 ‘이클립스’가 대표적인 IDE다. IDE를 설치하기 위해선 큰 용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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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임, "클라우드 IDE로 SW 교육 패러다임 바꿀 것"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이것저것 설치해야 할 게 많다. '비주얼 스튜디오'나 '이클립스'같은 기본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통합개발환경) 를 설치하고 관련 라이브러리를 내려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개발자들은 여러 컴퓨터에서 작업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개발 환경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 문서를 MS 워드가 아니라 구글 독스에서 작성하듯, IDE를 클라우스 환경에서 이용하는 것이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MS)는 '비주얼 스튜디오 온라인', 이클립스재단은 ‘이클립스 체’를 출시하면서 클라우드 IDE 개발에 분주하다. 국내 한 스타트업도 클라우드IDE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드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목적으로 회사 이름도 코다임으로 지었다. 특히 소프트웨어(SW) 교육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클라우드IDE 시장은 전통 IDE 시장과 별개로 형성될 것" 코다임의 주력 제품은 '구름IDE'와 '구름EDU'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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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IDE 업체 코딩, 1천만 달러 투자 유치

클라우드 통합개발환경(IDE)을 내놓고 있는 코딩이 1천만달러 투자글 유치하고 협업 도구 서비스를 확대했다. 코딩은 2012년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현재 코딩 가입자수는 100만명이 넘었다. 개발자는 코딩으로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소스코드를 작성할 수 있고,가상머신, 터미널 등을 이용해 쉽게 프로그래밍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루비, 고, 자바, 노드JS, C, 펄, 파이썬같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와 관계된 프레임워크나 인프라도 지원한다. 코딩은 커뮤니티나 소셜 도구도 제공한다. 예를 들어, IDE내에서 팀원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알람을 받을 수 있다. 코딩 내에서 작성한 글을 외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SNS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코딩은 '코딩 유니버시티'라는 서비스를 통해 개발 정보나 튜토리얼 문서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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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4대 프로그래밍 언어, 이렇게 배워보세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아주 많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945년부터 2014년까지 프로그래밍 언어는 거의 매년 1개 이상 탄생했다. 중간에 사라진 언어도 있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프로그래밍 언어는 300개가 넘는다. 개발자들은 수많은 언어 가운데 자신에게 익숙하며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한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누군가는 하나의 언어를 깊이 공부하고, 누군가는 비슷한 특성을 가진 언어를 비교하며 공부한다. 최신 유행하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개발자도 있다. 역사가 오래된 언어는 참고할 만한 자료가 많지만, 최신 언어는 그렇지 않다. 공부하기 열악한 상황인 셈이다. 이런 사황에서 최신 프로그래밍 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개발자는 어떤 사람일까? 개발자 10명에게 최신 프로그래밍 언어의 장·단점과 공부 과정에 대해 직접 들어보았다. ■ C언어 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