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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하이스쿨’ 애니메이션, 오늘 전세계 동시공개

네이버웹툰의 인기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이하 갓오하)’을 기반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 7월 6일(금일) 전세계 동시 공개된다.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갓오하’ 애니메이션은 국내에서는 6일 밤 12시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첫 공개되며, 같은 시간 애니메이션 채널 애니플러스에서도 방영된다. 미국에서는 6일 밤 11시 30분 크런치롤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미국 전역과 남미, 유럽 지역에 동시 공개된다. 일본에서도 채널 ‘도쿄 MX'와 'AT-X'을 포함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방영되며, 중국과 대만 TV 채널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원작 웹툰 IP 우수성 보여줄 것"...다음은 '노블레스'・'유미의 세포들' 이번 ‘갓오하’ 애니메이션의 연출은 글로벌 스튜디오 마파(MAPPA)의 박성후 감독이 맡았다.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전문 기업 크런치롤(Crunchyroll)이 '신의 탑'에 이어 글로벌 유통과 제작에 참여했다. 한국어판 더빙에는 남도형, 곽윤상, 송하림 등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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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웹툰 공모전 개최..."전 응모작 영상화 사업 검토"

리디가 총 상금 3.6억원 규모의 웹툰 공모전을 연다. 30일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리디는 웹툰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좋은 작품과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웹툰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재와 장르에 제한 없이 전연령이 즐길 수 있는 웹툰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리디 웹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s://ridibooks.com/event/22637)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에게는 총 1억원의 상금과 리디북스 연재 기회가 주어진다. 별도 시상부문으로 IP(지식재산권)상을 수여해 웹툰 작품을 기반으로 영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사업적 시도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리디 자회사인 오렌지디가 주관사로 참여하며, 드라마 제작 3사가 후원한다. ‘열혈사제’, ‘낭만닥터 김사부’ 등을 제작한 삼화네트웍스와 ‘어쩌다 발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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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헬퍼 IP로 게임을? ‘네이버웹툰 게임 챌린지’ 공모전 개최

네이버웹툰이 게임업체 지원을 위한 웹툰 원작 게임 공모전을 진행한다. 네이버웹툰이 제공하는 22개의 원작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로, 오는 22일부터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17일 네이버웹툰은 중소 게임사와의 상생과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네이버웹툰 게임 챌린지(NAVER WEBTOON GAME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네이버웹툰이 제공하는 22개의 웹툰 원작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게임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웹툰은 22개의 원작 IP로 ‘덴마(글/그림 양영순)’, ‘헬퍼(글/그림 삭)’, ‘이제 곧 죽습니다(글 이원식/그림 꿀찬)’, ‘소녀의 세계(글/그림 모랑지)’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웹툰 작품을 선정했다. 지원을 원하는 게임사들은 선정된 22개의 웹툰 작품 중 원하는 IP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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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옥션, 온라인 콘텐츠 마켓 펀딩 마감...“IP 접점 확대”

넥슨이 옥션과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콘텐츠 마켓 '네코장'이 지난 12일 개장한 지 이틀 만에 4개 제품 중 3개 제품 펀딩에 성공했다. 네코장은 게임 속 캐릭터, OST, 아이템 등을 다양한 형태의 상품으로 제작해 판매하는 크라우드 펀딩 콘텐츠 마켓이다. 넥슨은 크라우드 펀딩 등 다양한 기획을 통해 지속해서 IP(지식재산권)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15일 넥슨에 따르면 네코장 펀딩 제품 중 메이플스토리 ‘돌의 정령’을 소재로 만든 허그인형(500개)과 바람의나라 왈숙이네 주막 시계(50개)는 하루 만에 목표 수량을 채웠으며, 메이플스토리 마우스패드(400개)는 이틀 만에 후원 모집이 마감됐다. 네코장은 일정 기간 특정 제품을 구매할 고객을 미리 모은 뒤 목표치를 달성하면 주문 수량만큼 제작해 판매하는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콘텐츠 마켓이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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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IP 늘리는 넷마블, '스톤에이지 월드'로 속도 낸다

넷마블이 '스톤에이지 월드'를 필두로 자체 지적재산권(IP) 강화에 속도를 올린다. 앞서 넷마블은 국내외 유명 IP로 제작한 게임을 앞세워 흥행에 성공했지만 자체 IP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이런 아쉬움을 떨쳐낸다는 목표다. 자체 IP 타이틀 흥행은 지난 3월 12일 출시한 'A3: 스틸얼라이브'로 시작했다. 이 게임은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 시작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고 이후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출시한 넷마블의 PC온라인 RPG 'A3'를 배틀로얄 콘텐츠와 MMORPG를 접목한 융합장르로 재해석한 모바일 게임이다. A3: 스틸얼라이브로 자체 IP 라인업을 확보한 넷마블은 오는 18일 출시하는 '스톤에이지 월드'로 기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스톤에이지 월드는 원작 PC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 IP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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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슬로우애시드, '카트' 의류 출시...“IP 캐릭터 사업 강화”

넥슨이 슬로우애시드와 함께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산사를 통해 '카트라이더' 의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자 IP(지식재산권) 사업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이번에 출시한 '카트라이더X슬로우애시드' 콜라보 의류는 긴팔티·반팔티·후드티·반바지·모자 등 가볍고 밝은 느낌의 제품 13종으로 구성됐다. 슬로우애시드 특유의 과감한 색상과 트렌디한 디자인에 15년 넘게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 IP를 재해석해 녹여냈다. 넥슨이 지난 12일 출시한 '카트라이더' IP 기반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10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현재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부문 인기 차트 1위에 올랐다. 넥슨은 이 같은 기존 IP의 인기에 힘입어 IP 사업을 강화한다. 넥슨의 IP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네코제(넥슨콘텐츠축제)를 중심으로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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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왜 웹툰 본사를 미국으로 옮길까

네이버가 마블·DC코믹스의 나라로 웹툰 사업의 본거지를 옮긴다. 지분구조를 재편해 미국 법인인 웹툰엔터테인먼트를 본사로 정하고, 그 아래 한·중·일 웹툰 사업을 총괄할 법인을 배치할 계획이다. 웹툰 IP(지식재산권)를 원천 콘텐츠로 삼아 미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유럽・남미지역 등으로 웹툰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보다 편리한 위치를 점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8일 네이버는 웹툰엔터테인먼트가 라인주식회사 소유의 라인디지털프론티어 지분 전량을 인수하고, 라인주식회사에 신주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하반기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면, 웹툰엔터테인먼트가 웹툰 사업의 본사가 된다. 네이버 측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엔터테인먼트 산업 지형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급변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상황 안에, 웹툰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다”라며 “국내 웹툰작가들의 해외진출 기회가 확대되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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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반도체 숨은 강자, IP 사업 진출

인공지능(AI) 분야 반도체의 숨은 강자로 꼽히는 립마인드(LeapMind)가 설계자산(IP) 사업에 진출한다. 5월 16일(현지시간) <EE타임스>는 립마인드가 초저전력 AI 가속기(accelerator) IP 제품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반도체 IP는 이를 활용한 응용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설계 도면' 역할을 한다. 대표적으로 영국 ARM이 이런 사업방식을 통해 현재 세계의 거의 모든 스마트폰의 기본 구조를 담당하며 막대한 사용료를 수익으로 얻고 있다. 립마인드는 일본에 소재한 업체로 2012년 설립 이후 양자화(quantization) 소프트웨어, 신경망 알고리즘, AI 애플리케이션 등을 선보이며 딥러닝 등 AI 분야에 숨은 강자로 꼽힌다. 지난 4월에는 초저전력 주문맞춤형 반도체(ASIC, FPGA) IP '에피시에라'(Efficiera) 개발을 발표했고, 이어 제품을 공식 출시했다. 에피시에라 개발에는 대만 업체인 알칩(Alchip)과 협업하고, TSMC의 12나노 공정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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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中 짝퉁 '미르의 전설2' 배상금 43억원 수령

위메이드가 자사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2'를 표절한 중국 게임 개발사로부터 저작권 침해 배상금 43억원을 받았다. '미르의 전설'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IP(지식재산권)로, 약 8천여개의 불법 콘텐츠가 성행하고 있다. 관련 연 매출은 4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위메이드는 3월6일 지난해 중국 게임 개발사 상해 카이잉 네트워크 테크놀로지(킹넷)에 승소한 판결 배상금 2500만위안(약 43억원)을 수령했다고 9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12월27일 상해 보타구 인민법원 판결을 통해 킹넷의 '왕자전기'가 위메이드의 '미르의 전설2'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인정받았다. '왕자전기'는 누적 다운로드 1000만이 넘는 중국 모바일 게임이다. 위메이드는 자사 IP를 침해한 중국 내 불법 콘텐츠에 대해 2016년부터 70여건의 소송을 진행해왔다. 위메이드는 이번 손해배상금 수령에 그치지 않고, '왕자전기' 서비스 중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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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일진에게 찍혔을 때' IP 웹툰으로 확장

컴투스가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스토리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웹툰을 공개했다고 2월24일 밝혔다. 소설, 웹드라마에 이어 게임 IP를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는 모습이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데이세븐이 개발한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소설, 웹드라마 등으로 제작되며 게임 IP의 확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동명의 웹드라마는 누적 조회 수 7천만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웹툰은 다온크리에이티브가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으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된다. 지난 22~23일 양일에 걸쳐 총 25화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일요일마다 새로운 내용이 공개된다. 이번 웹툰은 원작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웹툰에 맞는 스토리텔링이 더해졌다. 데이세븐 관계자는 “‘일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