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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

라인-국제백신연구소(IVI), 백신·감염병 정보 제공 협력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LINE PLUS·이하 라인)은 4월23일 국제백신연구소(IVI)와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인 측은 "백신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라고 설명했다. 라인은 첫 번째 활동으로 IVI에 공식계정(ID: ivi_international)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감염병과 백신의 유용성에 대해 신뢰할 만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공식계정은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영어 등 총 3개 언어로 지원되며, 세계예방접종주간(World Immunization Week, 4월24일-30일)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운영된다. 또 상반기 안으로 건강 및 의료와 관련된 주제로 라인프렌즈 BT21 캐릭터가 등장하는 IVI 애니메이션 스티커를 출시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라인의 주요 시장이 포함된 동남아시아 지역의 아동 지원을 비롯해, 아동 건강 개선을 위한 IVI의 예방접종 프로그램 자금으로 활용된다. IVI는 백신 연구, 개발,...

IVI

LG전자-쎄렌스, 웹OS 오토 기반 IVI 공동 개발

LG전자가 미국 차량용 음성인식 솔루션업체인 쎄렌스와 웹OS 오토 기반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에 적용할 음성인식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LG전자는 쎄렌스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차량용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1월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일평 LG전자 CTO·사장과 산자이 다완 쎄렌스 CEO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한 웹OS 오토 기반 IVI 시스템을 개발한다. 이용자가 차에서 음성을 통해 내비게이션,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을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웹OS 오토는 리눅스 기반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정보+오락) 플랫폼이다. 웹OS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커넥티드 카의 서비스 허브 역할을 하도록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LG전자의 개방형 전략으로 시스템온칩(SoC)부터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기술 기업이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다. LG전자는 퀄컴, 마이크로소프트, Qt,...

CES 2020

LG전자, 'CES 2020'서 '웹OS' 생태계 자동차로 확장

LG전자가 내년 1월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소비자가전쇼(CES) 2020'에서 차량용 인포테이먼트(IVI) 플랫폼 '웹OS 오토' 생태계 확장을 꾀한다. LG전자는 모바일 운영체제로 시작한 '웹OS'를 스마트 TV 및 가전을 비롯해 최근 자동차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웹OS 오토는 리눅스 기반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정보+오락) 플랫폼이다. 웹OS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커넥티드 카의 서비스 허브 역할을 하도록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LG전자의 개방형 전략으로 시스템온칩(SoC)부터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기술 기업이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다. LG전자는 CES 2020에서 글로벌 자동차시트 선두업체인 애디언트와 함께 웹OS 오토를 적용한 커넥티드 카를 전시부스에서 선보인다. 탑승객은 좌석에서 인터넷 라디오, 비디오 스트리밍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와 함께 웹OS 오토 개발에 협력해 온 퀄컴, 마이크로소프트,...

IVI

LG전자-MS, 클라우드 기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연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클라우드와 연결된 운전자 경험을 제공하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와 MS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9월12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 2019: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2019)'에 참가해 LG전자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웹OS 오토(webOS Auto)와 MS MCVP(Microsoft Connected Vehicle Platform)를 결합한 IVI 솔루션을 시연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일 열린 IFA에서 MS는 웹OS 오토 파트너로 참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시연에서 LG전자는 웹OS 오토 기반의 IVI 앱의 사용 횟수, 사용 시간, 앱 버전 등의 정보를 MCVP를 이용해 MS 클라우드로 전송하고 MS는 이 정보를 자체 솔루션(Power BI)으로 분석해 외부 기기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이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사용자는 MCVP를 통해 자동차에서도 MS의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

IVI

KT-르노삼성, AI 기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출시

KT가 르로삼성자동차와 함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 시스템 '이지링크'를 출시한다고 7월22일 밝혔다. 이지링크는 KT 인공지능(AI) 플랫폼 '기가지니'를 탑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르노삼성 신규 차종인 '더 뉴 QM6'에 적용되며, 양사는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지링크는 기가지니를 탑재해 음성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서비스를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지니야, 신나는 음악 틀어줘", "지니야, 뉴스 들려줘" 등 간단한 명령어로 콘텐츠를 실행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없이 차량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원내비, 지니뮤직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VI는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와 정보(information) 시스템을 일컫는 용어로 음악, 오디오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길 찾기 같은 주행정보, 모바일 기기와 연동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차량과...

IVI

KT-뉘앙스, 차량용 음성인식 서비스 공동 개발

KT가 음성인식 솔루션 전문 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차량용 음성인식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 뉘앙스는 애플의 인공지능(AI) 비서 '시리'를 개발한 회사로 유명하다. 양사는 한국 시장에 특화된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며 KT는 이번 협력을 통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KT는 9월2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한 컨퍼런스 센터에서 뉘앙스와 한국 시장에 특화된 차량용 음성인식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뉘앙스는 시리의 음성인식 엔진을 공급한 대화형 음성인식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현재 전세계 40개 이상의 언어로 음성인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T는 뉘앙스가 보유한 음성인식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뉘앙스의 음성인식 솔루션 '드래곤 드라이브'와 음성 인터페이스 기술...

AR

지니뮤직, "5G 기반 미래형 음악서비스로"

남성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유재하의 유작 '지난날'을 부르던 중 유재하가 무대에 등장한다. 홀로그램 기술은 30여 년 전 유재하를 현실로 불러냈다. 지니뮤직이 그리는 미래형 음악서비스의 대표적인 예다. 지니뮤직이 2022년까지 5G 기반 미래형 음악서비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지니뮤직은 8월22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K-라이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래형 비주얼 뮤직 플랫폼' 비전을 발표했다. 단순히 듣는 음악 서비스에서 벗어나 홀로그램,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과 같은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서 홀로그램 콜라보레이션 유재하 공연이 펼쳐졌다. 지니뮤직은 올해 말까지 인공지능(AI) 기반 음악 추천 서비스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선보이고 내년 1분기에 영상콘텐츠 중심으로 지니 앱을 개편할 예정이다. 김훈배 지니뮤직 대표는 "KT가 제공하는 5G 서비스에 얹을 '미래형 음악플랫폼'을 준비하고...

IVI

네이버랩스, 커넥티드카 구현하는 '어웨이' 공개

네이버랩스가 차량 내 개인 환경에 최적화된 IVI 플랫폼 'AWAY (어웨이)'와 이를 적용한 헤드유닛 디스플레이 타입의 하드웨어를 8월17일부터 공개한다. 카셰어링 기업 '그린카'와 손을 잡았다. 네이버랩스와 그린카는 연내 차량 1천대에 어웨이를 순차적으로 설치하고, 이후 전국 3천대까지 적용차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IVI(In-Vehicle Infotainment,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는 음악·오디오 같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길 찾기 같은 주행정보, 모바일 기기와 연동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기 또는 기술을 말한다. 네이버랩스는 2016년 4월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와 ‘커넥티드카’ 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커넥티드카란 자동차와 IT를 융합해 양방향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 등이 가능한 자동차를 의미한다. 네이버랩스는 차량 내 미디어와 내비게이션 등의 정보 사용 환경과 운전자의 주행 안전을 고려해 24:9 화면 비율의 '헤드유닛 디스플레이'를 직접 설계·제작해 그린카에 탑재한다. 어웨이는 네이버 로그인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즐기던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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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스며드는' 네이버 기술, 서울모터쇼로

네이버의 기술연구개발 법인 네이버랩스는 3월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3차원 실내지도 등 생활환경지능 기반 기술을 공개했다. 네이버랩스 향후 공간과 이동에 대한 기술 방향성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IVI, in-vehicle infotainment) 계획을 밝혔다. 송창현 네이버 CTO 겸 네이버랩스 대표는 "'공간'과 '이동'에 대한 생활환경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회가 도구에 얽매이지 않고 더 중요한 삶에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생활환경지능 : 기술의 가치는 기술이 생활 속으로 사라졌을 때 나온다 정보와 사람을 연결하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맞춰서 더 많은 정보가 생산되고 있고 더 많은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정보와 콘텐츠가 담기는 플랫폼도 단순히 PC와 모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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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자동차 두뇌, 블랙베리 운영체제로 대체

포드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블랙베리의 운영체제로 대체한다. 포드는 그 동안 포드와 링컨에 들어가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싱크’를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만들어 왔다. 3세대 '싱크3'부터 이를 블랙베리의 운영체제로 바꾼다. 정확히는 블랙베리에 쓰는 ‘블랙베리OS’가 아니라 QNX 운영체제다. 싱크3를 쓰고 있는 차량은 새 운영체제 기반으로 시스템이 변경된다. 곧 업데이트를 시작해 2016년 말까지 포드와 링컨 차량의 절반 이상에서 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싱크는 2007년부터 포드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해서 만들어 온 시스템이다. 블루투스와 스마트폰 혹은 피처폰을 차량에 연결하고 음성으로 휴대폰을 제어하는 것이 주 역할이었다. 고급 차량에는 디스플레이를 넣어 내비게이션과 콘텐츠를 통합 관리했고,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달지 않은 소형차라고 해도 음성으로 휴대폰을 제어하는 게 된다. 예를 들어 누구에게 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