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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기저효과로 3Q 영업익 '껑충'

LG헬로비전이 실적이 부진했던 지난해 3분기에 대한 기저효과로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LG헬로비전은 지난 3분기 매출 2617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29.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다소 부진했던 실적에 대한 기저효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LG유플러스의 인프라와 콘텐츠를 활용해 비용과 경영효율을 점진적으로 높인 결과"라고 말했다. 케이블TV 가입자는 전 분기 대비 약 3000명 감소한 415만 2000명을 기록했다. 알뜰폰(MVNO) 가입자는 61만 2000명으로 전분기보다 1만8000명 감소했다. 하지만 ARPU(가입자당평균매출)가 높은 LTE 가입률이 77.3%를 나타내며 증가세를 이어갔다. 케이블TV ARPU는 7139원으로 전분기 대비 25원 감소했지만 디지털 케이블TV ARPU는 9460원으로 12원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신규 VOD(주문형비디오) 출시가...

csr

LG헬로비전, 아동용 콘텐츠로 발달장애아동 교육 공백 지원

LG헬로비전이 경기도 양주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 아동 가정에 'U+tv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U+tv 아이들나라’는 IPTV를 통해 제공되는 유아 서비스 플랫폼이다. LG헬로비전은 이를 활용해 코로나19로 인한 발달장애 아동의 교육 및 돌봄 서비스 공백을 채우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아이들나라 서비스 전달식은 강명환 LG헬로비전 강원영업담당, 김정희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다. LG헬로비전은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관내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하고, 아이들나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헬로tv 설치와 이용 요금을 2년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아이들나라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다양한 신체 활동을 지원한다. ▲독서·학습용 ‘책 읽어주는 TV’ ▲놀이·체험용 ‘생생 체험학습’, ‘누리교실’ ▲‘인기 캐릭터’, ‘아이들 채널’ 등을...

csr

LG헬로비전, 지역채널 통한 재활병원 모금 지원

LG헬로비전이 서울재활병원에 의료용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하고, 지역채널 방송을 통한 모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은 이번 지원을 지역 재활병원이 겪는 어려움을 케이블TV 지역채널을 통해 보도하고, 실제 지원까지 이어가는 '솔루션 저널리즘' 사례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재활병원은 코로나19 방역이 중요한 의료기관 중 하나다. 환자 수 대비 병원 수가 적어 확진자 발생으로 폐쇄하게 되면 지역 의료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 특히 서울재활병원은 장애인 비중이 80%에 달하는 전문병원으로, 폐쇄 시 지역 장애 아동과 청소년 대상 재활 치료에 타격이 크다. 지난 2월에는 확진자가 발생해 2주간 문을 닫게 되면서 운영상 어려움도 함께 겪고 있다. LG헬로비전은 지난달 코로나 사태 이후 지역 재활병원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지역채널을 통해 조명한 바 있다....

LGu+

LGU+, LG헬로비전·미디어로그와 아이돌 예능 공동 제작

LG유플러스가 자회사 LG헬로비전, 미디어로그와 함께 아이돌 예능 콘텐츠를 공동 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되는 아이돌 야외 힐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이돌Pick크닉'은 'U+아이돌Live'와 LG헬로비전 지역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3사는 각사 역량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내 총 30편의 아이돌 예능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기획에 참여했다. 다수의 U+아이돌Live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경험을 녹여낼 계획이다. LG헬로비전은 다년간의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기획, 제작 경험을 활용해 콘텐츠 제작을 맡았다. 미디어로그는 방송 이후 콘텐츠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아이돌Pick크닉'은 영화배우 신현준과 ‘자연인’ 개그맨 이승윤이 고정 MC로 출연해 게스트 아이돌과 함께 지역의 일자리, 먹거리, 볼거리를 체험하는 내용으로 꾸려진다. LG유플러스는 "화려한 무대에서 벗어난 인기...

CJ헬로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 ‘LG시너지’ 강조..."지금이 터닝포인트"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LG시너지'를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지금이 터닝포인트라고 강조했다. LG헬로비전(구 CJ헬로)은 지난해 12월 LG유플러스에 인수됐다. 송구영 대표는 지난 3월 방송 및 인터넷 가입자가 1년 만에 순증세로 돌아선 점을 들어 이 같은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송구영 대표는 4월27일 사내 게시판에 “LG시너지의 성과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보다 강한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자”라는 내용의 편지글을 올렸다. LG헬로비전 측은 "취임 3개월이 조금 지난 시점에서 성과를 점검하면서, 진단한 내용을 임직원들에게 공유하고 격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G헬로비전은 지난 3월 방송 및 인터넷 신규 가입자가 1~2월보다 30% 이상 증가하면서 가입자 수가 1년 만에 순증세로 돌아섰다. 유료방송 경쟁 심화 및 코로나19 상황 속에 이룬...

BGF리테일

헬로모바일, CU 편의점 전용 유심 출시...월 3만3천원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월 3만3천원 CU 편의점 유심을 선보였다. 편의점을 통해 유심을 구매하면 쉽게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LG헬로비전은 편의점 유심 라인업을 강화해 알뜰폰 저변을 확대할 방침이다. LG헬로비전은 'CU 안심 유심 11GB' 요금제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요금제는 월 3만3천원에 11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LTE망 요금제로, 데이터 소진 후 일일 2GB의 데이터를 준다. 2GB를 다 쓸 경우에도 3Mbps 속도로 별도의 추가 요금 청구 없이 데이터를 계속 쓸 수 있다. LG헬로비전은 2018년부터 BGF리테일과 제휴를 통해 CU 유심요금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CU 요금제는 기존 헬로모바일의 인기 요금제를 CU에 추가한 것으로 LG유플러스망 상품이다. 또 기본료가 동일한 기존...

5G

LG헬로비전, 3만원대 5G 알뜰폰 요금 출시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월 3만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월5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측은 통신3사망 체제 구축에 연이은 5G 출시를 통해 알뜰폰 저변 확대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헬로모바일의 5G 알뜰폰 서비스는 요금 4종(단말형 2종∙유심형 2종), 단말 1종(LG V50S 씽규)으로 구성됐다. 특히, LG헬로비전은 통신비 절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급제폰+유심' 수요에 초점을 맞춰 LG유플러스망 유심요금제 2종을 마련했다. 이번 LGU+망 5G 유심요금제는 ▲'5G 라이트 유심 9GB'(월 3만9600원) ▲'5G 스폐셜 유심 180GB'(월 6만6천원) 2종이다. 5G 라이트 유심 9GB는 동일한 혜택의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와 비교해 28% 저렴한 월 3만9600원에 제공된다. 9GB의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면 1Mbps 속도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휴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이용 시 전월 카드...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신종 코로나 대응 지역채널 재난방송 실시

케이블TV 지역채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해 비상 재난방송을 강화한다. 감염병 현황을 전달해 지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염 확산을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LG헬로비전은 권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채널 비상 재낭방송 체제에 돌입했다고 2월4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은 감염병 확산 정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비상 체계 수위를 높여 재난방송을 강화할 예정이다. LG헬로비전 케이블TV 지역채널 25번은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도 부천과 확진자가 다녀간 강원도 강릉 지역을 긴급 특보 체제로 전환했다. 특보를 통해 확진자 이동 경로와 폐쇄 및 방역 현황을 제공, 지역민의 2차 감염 위험을 낮추고 지역 재난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LG헬로비전은 지난주부터 지역채널의 지역뉴스 편성을 확대했다. 하루 2회 방송하는 지역뉴스를 30분으로 늘려 지역별 상황, 전문가 대담과...

5G 요금제

LGU+, 알뜰폰 5G 요금제 확대...“월 3만원대"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임대해 쓰는 알뜰폰(MVNO) 사업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알뜰폰 5G 요금제를 확대한다고 2월3일 밝혔다. 이번에 5G 요금제를 출시하는 알뜰폰 사업자는 총 8곳이다. 자회사인 '미디어로그', 'LG헬로비전'을 비롯해 '큰사람', '스마텔', '에넥스', '에스원', '코드모바일' 등이 이번 주 중 5G 요금제를 선보이며, 'ACN'은 이달 중 출시 예정이다. 이번 5G 알뜰폰 요금제는 두 가지로 구성됐다. ▲월 기본 데이터 9GB 소진 시 1Mbps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과 ▲기본 180GB 데이터 소진 시 10Mbps로 이용 가능한 상품 등이다. 9GB 요금제는 LGU+의 월 5만5천원 5G 요금제인 '5G 라이트'에 기반했다. 데이터 제공량 등 혜택은 같지만, LGU+가 알뜰폰 5G 도매제공 대가를 66%로 인하해 가격은 5만5천원보다 낮은 월...

csr

LG헬로비전, 겨울방학 과학캠프 개최

LG헬로비전이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IT 과학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3회 꿈마을 과학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월13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은 지난 10일 서울 은평구 은평대영학교에서 은평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과학캠프를 진행했다. 'ICT 기술 위에서 뛰놀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은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등 다양한 ICT 기술을 체험했다. 이번 캠프는 ▲드론 축구 경기 ▲업사이클링 로봇 만들기 ▲오조봇(OZOBOT) 코딩 수업 등 놀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드론 축구 경기는 아이들이 드론 조작법을 배우고 실제 축구 경기를 하듯 드론을 조종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업사이클링 로봇 만들기는 로봇의 기몬적인 구조와 작동원리를 익히고, 재활용품을 부품 삼아 로봇을 만드는 내용이다. 코딩로봇인 오조봇을 활용한 코딩 수업에서는 로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