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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LG 'G6', '오레오' 업그레이드 지원

LG전자가 G6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추후 LG G6에 LG V30S 씽큐에서 선보인 ‘공감형 AI’ 등 신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LG전자가 LG V30을 통해 지난 12월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 최초로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데 이어, 오는 4월30일부터 LG G6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업그레이드한다. LG 전자는 비정기 OS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상설 조직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이번 LG G6에 이어 2016년 출시한 LG V20과 LG G5의 오레오 업그레이드도 진행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는 무선과 유선으로 모두 가능하다. LG G6 사용 고객은 스마트폰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을 받고 무선으로 업그레이드를 바로 진행하거나, PC와 연결한 후 ‘LG 브릿지’ 프로그램을 통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LG 브릿지는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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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가 온다'…LG, 8월31일 ‘V30’ 공개 초청장 발송

LG전자가 글로벌 초청장 ‘Save the date(이날은 비워두세요)’를 발송해 V시리즈의 출시를 예고했다. LG전자는 8월31일 오전 9시(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전략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7’이 개막하기 하루 전으로, LG전자가 IFA에서 전략 스마트폰 발표 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가 발송한 초청장을 보면 이번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V30에도 18:9 비율의 스마트폰 화면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외신들은 <온리스크>를 인용해 이번에 공개될 V30의 후면 글래스 패널과 디스플레이가 전부 곡선 형태일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의 엣지 디자인보다는 덜하지만 유출된 디자인을 보면 적어도 G6보다는 세련된 모습이다. 베젤을 최소화한 ‘슬림 베젤’ 디자인도 돋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i_WSJynLii8 이 밖에도 6인치 디스플레이에, 후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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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옥자', 돌비 HDR 사운드로 몰입도 ↑

가상을 실제에 가깝게 구현하는 일은 어떤 분야의 콘텐츠든 어렵다. 장르적인 문제 보다는 몰입도의 차이다. 특히 영화 분야에 있어서 관객이 실제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어렵다. 영화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분위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화질'과 '사운드'가 대부분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관객은 직접 눈으로 보고 듣는 것과 유사한 느낌의 스크린과 스피커일수록 이야기에 깊게 빠져든다. 여기에 콘텐츠 창작자의 능력이 힘을 더한다. 동영상 스트리밍의 선두주자 넷플릭스가 이용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기 위해 돌비와 손을 잡았다. 6월29일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가 그 첫 시작이다. 넷플릭스는 개봉 당일 영화 기술 시연회를 갖고 넷플릭스가 전 세계 최초로 돌비 애트모스와 돌비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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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제조사가 스마트폰을 '조기사망'시키는 5가지 방법

스마트 기기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세상, 또는 쉽게 고쳐 쓸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당신이 절약할 수 있는 돈도 함께요! 불행히도 우리는 그게 완전히 공상의 세계란 걸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IT 기업들이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기기를 수명은 더 짧게, 고치기는 더 어렵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린피스는 분해 수리 전문 글로벌 업체인 아이픽스잇과 더불어 지난 2년간 판매된 가장 인기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컴퓨터 44개 모델을 평가했습니다. 수리가 얼마나 어려운지, 교체용 부품과 수리 설명서는 제공하는지 살펴본 거죠. 자, 함께 보시죠. 1. 기기는 의도적으로 수리 및 관리가 어렵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메모리를 교체하거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이전처럼 쉽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부품을...

G6

'돌비 비전', 이제 스마트폰으로 즐긴다

돌비 래버러토리스(이하 돌비)는 물리학자 레이 돌비가 만든 기업이다. 창립자 레이 돌비는 회사를 만들면서 두 가지를 약속했다고 전해진다. 하나는 혁신을 통한 가치의 창조, 다른 하나는 ‘사람에게 투자하려면 그들이 더 위대한 것을 창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야 한다’는 신념이었다. 레이 돌비가 약속한 대로 돌비는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 됐다. 일반적으로는 뛰어난 입체 음향 기술을 보유한 오디오 기업으로 알려져있지만 돌비는 영상 구현에도 주력해왔다. 돌비는 3월23일 돌비코리아 본사에서 ‘돌비 비전 데이(with LG G6)’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돌비 비전’은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시각 경험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는 최첨단 HDR 기술이다. 이날 ‘돌비 비전 데이’에서 나온 이야기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더 나은...

G6

LG 'G6' 출시…통신사별 가장 싸게 사는 방법은?

LG전자가 3월10일 국내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6를 국내 출시한다. 세계 첫 출시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LG G6의 가장 큰 특징은 손안에 쏙 들어오는 풀비전 대화면이다. G6는 화면의 세로 비율을 늘려 18대9 화면비를 채택했다. 한국 소비자 입맛에 맞춘 특화 기능도 탑재됐다. LG는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음질'에 대한 안목이 높아진 한국 소비자에 맞춰 쿼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를 업그레이드했다. DAC은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주는 장치다. 우리가 듣는 소리는 DAC가 변환시켜준 아날로그 신호가 스마트폰에 내장된 앰프를 거쳐 소리 파장으로 바뀐 것이다. LG전자는 G6에 탑재된 신형 쿼드 DAC가 좌우 음향을 각각 세밀하게 제어해 소리의 균형감을 높이고 잡음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G6을 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