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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참여도, 틈새 서비스가 더 높아"

70억 지구촌 인구 모두가 쓰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광장에서 소란스럽게 떠드는 사람이 있고, 그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친구랑만 이야기하거나 누구에게도 관심을 두지 않고 회원가입하고 다신 접속하지 않는 이용자도 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처럼 말이다. 다양한 SNS가 등장하고, 인기를 끌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세상의 경계가 희미해졌다. 공부 잘 하는 반, 반 친구들끼리 단합이 안 되는 반이 있듯이, SNS도 서비스에 따라 이용자 참여도가 다른 모양이다. 이용자 수가 적고, 회사도 작고, 특정 방식으로 써야 하는 SNS여도 이용자 수가 10억명에 가까운 페이스북보다 이용자 참여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는 '마이라이프'가 올 7월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것으로, 미국의 시장 조사기관 이마케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