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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금융IT 사업 진출한 SK브로드밴드...'저축은행 IT시스템 고도화' 계약

SK브로드밴드가 애큐온저축은행과 금융 IT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계기로 금융권에서의 IT 사업 영역으로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임을 7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통신과 IT시스템이 융합되는 시장 환경과 고객사의 니즈에 대응, 통신 네트워크 인프라와 IT시스템 구축/운영을 모두 포괄하는 패키지화한 통합 상품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선보일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는 전용회선, 전화, IDC(인터넷데이터센터) 등의 전통적인 통신 영역 상품에 IT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함께 포괄하는 통신 인프라와 IT 시스템의 통합 패키지 상품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에게는 경제성과 운영 효율성을 모두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 IT 시스템 구축에 있어 SK브로드밴드는 통신 네트워크 구축을 주로 담당해 왔는데, 금번 애큐온저축은행과 협력을 계기로 IT시스템의...

sk브로드밴드

넷플릭스가 흔들어 놓은 韓 유료방송 "메기 효과는 언제?"

넷플릭스가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지인들로 부터 귀가 따갑게 들어왔다. 그리고 핫 콘텐츠인 '킹덤'이 우리나라 유료방송 시장을 뒤흔들어 놓았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언택트 시대가 열린 것 또한 유료방송 시장에 자극을 주었다. 국내 유료방송 시장은 'IPTV 대 케이블TV' 대결 프레임 이후 IPTV 사업자들의 케이블TV 인수합병에 따른 3자 구도를 형성했다. 우물 안 경쟁에 심취해 우물 밖 세상을 보지 못한 것은 아닐텐데... 소비자들은 국내 유료방송 사업자들이 피터지는 경쟁을 하는 동안 넷플릭스의 세계로 월담했다. (OTT의 세계가 아니다!) KT의 시즌, SK텔레콤-지상파방송사연합의 웨이브, CJ ENM의 티빙, 왓챠플레이 등 토종 OTT가 있지만 브랜드화에 성공한 OTT는 아직 없다. '타도 넷플릭스'를 자신 있게 외칠 플레이어가 없다는 것이다. 닐슨코리아클릭의 지난 5월 자료에...

BTV

월 1만4천원에 최신 영화와 해외드라마 무제한...Btv, 월정액 'OCEAN' 출시

디즈니 등 해외 메이저 스튜디오 최신 영화 및 인기 해외드라마를 월정액만으로 무제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SK브로드밴드가 선보였다. 이 회사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2일 선언한 ‘Lovely B tv’라는 고객 우선주의를 담아내기 위해 혁신적인 영화 월정액 서비스 OCEAN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OTT 중심으로 영화 월정액 성장, IPTV서도 경쟁할 월정액 상품 개발 필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OCEAN을 총괄하고 있는 김종원 SK브로드밴드 플랫폼그룹장은 최근 국내에서도 오리지널 콘텐츠와 월정액을 앞세운 글로벌 OTT 서비스의 이용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으나 국내 IPTV의 VOD 영화 월정액 이용자는 오히려 성장이 정체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 원인으로는 첫째, B tv는 고객이 선호하는 최신 콘텐츠를 별도로 단품으로 구매(PPV :...

KT스카이라이프

드디어 케이블 잡은 KT, 현대HCN 인수로 유료방송 '1위 굳히기'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 1위 KT가 케이블TV 사업자인 현대HCN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낙점됐다. 현대HCN 본입찰에는 KT의 자회사 KT스카이라이프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가 참여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여왔다. 당초 KT스카이라이프가 유력한 우선협상대상자였지만 발표가 수일 늦춰졌다. KT스카이라이프가 가장 많은 입찰금액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고,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그러나 현대HCN 측에서 이를 부인하면서 그 배경에 대한 추측성 분석이 나왔다. 위성방송 사업자인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합병에 따른 '위성방송의 공적 책무' 논란이 걸림돌이었다. 실제로 지난 2018년 KT그룹은 딜라이브 인수를 추진하다가 국회에서 공공성 및 점유율 제한 논란으로 인수합병 중단 조치를 내리기도 했다. 현대백화점그룹 산하의 케이블TV 사업자인 현대HCN에서는 이러한 논란을 우려해, 인수가 6000억원(업계 추정치)에 가장 근접한 금액을 적어낸 KT스카이라이프에 대해 우선협상자...

sk브로드밴드

SKB, 미디어창작지원센터 조성…"지역사회 가치 창출"

SK브로드밴드가 11일 본사 수펙스 홀에서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 주민 미디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영호 SK브로드밴드 CATV사업본부장, 김혁 미디어전략본부장, 송재혁 보도제작총국장,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변해원 이사장, 시청자미디어재단 신태섭 이사장이 함께 했다. SK브로드밴드는 서울 2개, 인천, 수원, 천안, 전주, 대구, 부산 등 8개소의 미디어창작지원센터를 설립,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미디어창작지원센터들은 지역의 강점과 약점을 고려해 지역마다의 특성이 보장될 수 있게 시민들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가 지닌 역량,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민·관·산이 협력하는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협력 사례를 전국적으로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키우는 동시에 새로운 시너지를 낼 공동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미디어창작콘텐츠...

IPTC

SKB-티브로드 합병법인 출범..."매출 목표 4조원↑"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법인이 4월30일 출범한다. SK브로드밴드는 4월28일 케이블TV 사업자 티브로드와 합병을 완료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합병법인을 30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821만 유료방송 가입자, 648만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기반의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 올해 4조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함께 전했다.   IPTV-케이블TV 서비스 경쟁력 동반 강화 SK브로드밴드는 합병법인 출범을 계기로 ▲미디어 플랫폼 고도화 ▲가입자 기반 확대 가속화 ▲비즈니스모델 확장을 통해 IPTV와 케이블TV 서비스 경쟁력을 동반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콘텐츠의 질적·양적 경쟁력 강화, 지역채널 투자 확대 등에 나설 예정이다. SK ICT 패밀리 간 미디어 사업도 추진한다. 우선 SK텔레콤이 운영 중인 OTT 서비스 웨이브의 오리지널 콘텐츠 활용 및...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 2020 상반기 인턴사원 채용

SK브로드밴드가 2020년 상반기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1차 전형인 서류 모집은 오는 4월10일까지다. 6일 SK브로드밴드는 SK그룹이 주관하는 정기채용을 통해 ▲미디어 사업 ▲영업&마케팅(Sales&Marketing) ▲웹프론트엔드(Web Front-End) 개발 ▲안드로이드 UI 애플리케이션 및 셋톱박스 SW 개발 ▲네트워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AI 테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엔지니어링) ▲데이터 아키텍트 직군의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자기소개서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이후 5월 중 필기 전형인 SK종합역량검사(SKCT), 6월 초 면접 전형이 예정돼 있다. 합격자에 한해 7월~8월 동안 인턴십 과정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1년 1월에 입사한다. SK커리어스 홈페이지(https://www.skcareers.com/)에서 직무별 주요 수행 업무 및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부터 지원 직무와 관련된 전문 역량을 중점적으로 파악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기존 자기소개서 문항 일부를 전문 역량...

iptv

KT-SK브로드밴드, IPTV 광고 사업 손잡았다

KT(회장 황창규)와 SK브로드밴드(대표 최진환, www.skbroadband.co.kr)와 IPTV 광고 기술 표준화 및 상품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2월14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이스트에서 어드레서블 (Addressable) TV 광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TV 방송광고 영역에서 IPTV 사업자들끼리 제휴를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에 따르면 어드레서블 TV 광고는 IPTV에서 실시간 채널을 시청하는 모든 가구에 동일한 광고가 송출되는 것이 아니라 셋톱박스별 시청이력과 특성, 관심사 등에 따라 가구별 맞춤형 광고 송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송광고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타기팅(Targeting)과 효과분석이 가능해 TV 방송광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KT는 지난해 11월 KT그룹이 보유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어드레서블 TV 광고 기술을 기반으로 16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와 고객 맞춤형 광고...

B tv

"트롯 열풍 타고..." SKB, 'VIVA트롯' 연다

TV조선 ‘미스트롯’의 송가인이 쏘아올린 트롯 열풍이 최근 기록적인 시청률의 ‘미스터트롯’ 흥행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MBN ‘트로트퀸’,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등 트롯을 소재로 한 예능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이 같은 트롯 열풍에 힘 입어 B tv 주최 시니어 대상 온라인 트롯 경연대회인 ‘비바(VIVA)트롯’을 개최한다고 2월12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지난달 B tv 고객 중 56세 이상 시니어 대상 TV 다시보기 매출 순위에서 ‘미스터트롯’이 1위를 차지했다. ‘트로트퀸’ 또한 상위권에 랭크되며 트롯을 향한 시니어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도 그 열풍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대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B tv가 주최하는 ‘VIVA트롯’은 다음달 20일까지 만 50세 이상 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iptv

과기정통부, 'SKB+티브로드' 8개월 만에 조건부 허가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이 최종 승인됐다. 1월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SK텔레콤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SKB)와 케이블TV 2위 사업자 티브로드 합병을 조건부로 허가,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양사의 합병작업이 8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과기정통부는 전국사업자인 IPTV(SKB)가 지역의 SO(티브로드)를 합병하는 최초 사례라는 중요성을 고려해 관련 법령인 IPTV법과 방송법이 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하되, 그동안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에서 제기된 사안을 종합적으로 보고 심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지역성 강화’ 약속…콘텐츠 투자 4조621억원까지 늘리기로 최종 허가‧승인에는 조건이 붙었다. ▲지역성 ▲공정경쟁 ▲이용자 편익 ▲고용안정 및 ▲상생협력 ▲콘텐츠 투자 등이다. 일례로 지역성 강화를 위해 합병법인 SKB는 오는 2024년까지 지역채널에 1793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5년 대비 553억원을 증액한 셈이다. 작년 대비 2024년 본방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