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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SKT, 언택트 서비스 개발 파트너 모집

SK텔레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언택트 서비스 유망 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글로벌 파트너 발굴 및 협력 프로그램인 TEAC(TIP Ecosystem Acceleration Center)을 통해 5G MEC 서비스·인프라 기술, 비대면 솔루션 개발 잠재력을 가진 글로벌 유망 기업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SK텔레콤은 이번 공모에서 5G, MEC(모바일엣지컴퓨팅), 비대면 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유망 기업을 발굴해 ▲상용망 테스트 지원 ▲글로벌 사업 개발 ▲투자 유치 연계 등을 지원한다. 선발 규모는 5개 기업 내외다. 공모를 원하는 기업은 SK텔레콤 개발자 지원 사이트 ‘SK OPEN API’(openapi.sk.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의 추천도 함께 받는다. TEAC는 2016년 SK텔레콤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텔, 노키아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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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자막·음원 제거도 AI가 뚝딱"...한류 콘텐츠 수출 돕는다

인공지능(AI)이 영화, 드라마 등의 자막과 저작권 음원을 제거해 재가공을 쉽게 하고 콘텐츠 수출을 돕는다. SK텔레콤이 디지털 콘텐츠 및 플랫폼유통 기업 뉴아이디(NEW ID)와 한류 콘텐츠 수출을 위한 'AI 기반 포스트 프로덕션 플랫폼 개발'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한글 자막 및 저작권 음원을 제거하는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은 콘텐츠 수출에 앞서 필요한 작업이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이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있어 높은 비용과 긴 소요 시간으로 원활한 콘텐츠 수출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양사는 SK텔레콤이 보유한 AI 기반 미디어 기술과 NEW ID의 미디어 콘텐츠 유통 및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AI를 통한 포스트 프로덕션 자동화 플랫폼 개발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자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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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개학 맞춰 어린이 요금제 데이터 2배 늘린다

SK텔레콤이 초등학교 개학에 맞춰 어린이 전용 서비스 혜택을 늘린다고 27일 밝혔다. '잼(ZEM)플랜 스마트' 요금제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2배로 늘리고, 6600원 상당의 'EBS데이터팩' 서비스를 연말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만 12세 이하 대상 요금제인 '잼(ZEM)플랜 스마트'는 기본 데이터 500MB를 제공하고, 방과 후인 16시부터 데이터를 2배로 제공해왔다. SK텔레콤은 온라인 수업과 격주 수업이 진행되는 초등학교 등교 개학에 맞춰 특정 시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제공량을 1GB로 늘린다. 또 월 6600원짜리 EBS데이터팩을 만 12세 이하의 초등학생들에게는 연말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EBS데이터팩은 매일 2GB를 제공하며 이후에도 3Mbps 속도로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어린이 전용 스마트폰 '잼(ZEM)폰'을 구입한 고객 중 '잼(ZEM)'앱 신규 이용자에게는 위생용품들로 구성된 ‘Z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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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해주세요" 코로나 방역로봇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돕기 위해 5G, 인공지능(AI) 등 첨단 ICT 기술로 무장한 로봇이 등장했다. 26일 SK텔레콤은 공장 자동화 전문 기업 한국오므론제어기기와 함께 코로나19 방역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체온 검사, 안내 및 방역, 운송 기능부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요청까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라는 공통적인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협업을 시작해 로봇을 개발했으며 체온 검사, UV램프를 이용한 방역 등 기존에 사람이 하던 업무를 로봇이 대신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코로나19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역로봇은 오는 26일부터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SK텔레콤 본사에서 방역 활동 및 출입객 체온 검사,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권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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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산업기술대, 중소기업 스마트팩토리 지원 맞손

안산 시화공단 내 4000여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을 받는다. SK텔레콤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대학교(산기대)와 '안산 시화공단 우수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화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안산 시화공단 내 4000여 산기대 산학협력 업체에 스마트팩토리 관련 통합 지원을 제공한다. 교육, 비용, 후속 연구 등을 지원하며, 양 기관은 안산 시화공단을 스마트팩토리 클러스터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안산 시화공단에는 국내 제조기업의 약 25% 수준인 1만개 업체가 밀집해 있다. SK텔레콤은 "안산 시화공단을 스마트팩토리 클러스터로 집중 육성한다면 국내 제조업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제조업 혁신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중소 제조기업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과 운영 시 필요한 맞춤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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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양자보안폰 ‘갤럭시A 퀀텀’ 예약 판매 인기

SK텔레콤이 오는 22일 출시될 양자보안 5G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이 자사에서 출시한 갤럭시A 시리즈 중 최대 예약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SKT가 삼성전자, 양자암호통신 자회사 IDQ와 협력해 개발한 갤럭시A 퀀텀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생성 칩셋을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SKT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갤럭시A 퀀텀 예약 판매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출시된 SKT 전용폰 '갤럭시A80'의 약 3배에 달하는 예약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KT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 따르면 갤럭시A 퀀텀 대표 고객은 보안, 5G 등 IT 기술에 관심이 높은 30·40대 남성으로, 전쳬 예약 고객 중 약 30%를 차지했다. SKT는 실제로 30∙40대 남성 고객을 위주로 ‘갤럭시 A 퀀텀’의 양자보안 기반 서비스인 T아이디, SK페이, 이니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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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초점③] "통신비 오를까"…통신요금 인가제 30년만에 폐지

통신요금 인가제가 30년 만에 폐지된다. 전기통신사업자법 개정안(대안)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에는 통신요금 인가제를 신고제로 바꾸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1위 통신사업자는 앞으로 새 요금제를 출시하거나 요금을 인상할 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가를 받을 필요 없이 신고만 하면 된다. 시민사회는 통신비 인상 우려된다며 통신요금 인가제 폐지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통신요금 인가제 폐지...뭐가 달라지나 통신요금 인가제는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새 요금제를 낼 때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통신 시장 내 독과점 폐해를 막고 선·후발 사업자 간의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1991년 도입됐다. 이에 따라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은 통신 사업 주무 부처(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가를 거쳐 새 요금제를 낼 수...

ai

SKT, "AI가 전화 걸어 코로나19 증상 묻는다"

인공지능(AI)이 직접 전화를 걸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증상을 관리하게 된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 자가격리·능동감시 대상자의 증상을 모니터링하는 AI 시스템 '누구 케어콜'을 개발해 방역 현장에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누구 케어콜은 SKT의 AI '누구(NUGU)'가 전화를 걸어 자가격리·능동감시 대상자의 발열·체온·기침∙목아픔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 발현 여부를 체크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 각 지역 관할 보건소 직원이 1일 2회 전화로 코로나19 자가격리·능동감시 대상자의 증상 발현 여부를 확인하던 것을 AI가 대체하는 셈이다. SKT는 누구 케어콜 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이고 빠른 모니터링 데이터 축적과 방역현장의 업무 경감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은 이동통신망(IMS) 상에 구축돼 별도의 앱이나 기기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방식은 간단하다. 보건소 담당자가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대상자를 등록하면 누구...

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

'3000만원까지 추가 대출’…SK텔레콤, 11번가 중소 셀러 대상 '이커머스 팩토링’ 출시

SK텔레콤은 11번가, 현대캐피탈과 협력해 '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을 20일 출시한다. 비금융 데이터를 신용 평가에 활용, 중소 판매자들에게 대출한도 상향, 이자 절감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경우, 매출 규모가 작고 담보와 신용도가 부족해 제도권 금융사를 통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기 쉽다. 개인 신용 등급이 높아도 기존 대출이 있는 경우 긴급 자금 융통이 쉽지 않았다. 이번 '11번가 이커머스 팩토링’을 통해 11번가 중소 판매자들은 검토를 거쳐 기존 대출과 별개로 최대 3000만원까지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는 시중에서 제공하는 이커머스 금융 상품과 비교해 최저 수준이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최대 4만명의 11번가 중소 판매자가 금융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AR

SKT, “AR 냥이로 프로야구 응원하자”

SK텔레콤이 증강현실(AR) 동물을 활용한 프로야구 응원 서비스를 마련했다. SKT는 SK 와이번스를 비롯해 키움, NC, 삼성, 한화, 롯데 등 6개 KBO 구단의 유니폼을 적용한 ‘점프 AR 프로야구 테마’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점프 AR 프로야구 테마는 기존 SKT 점프 AR 앱 속 동물들에 적용됐다. 점프 AR은 SKT의 증강현실 서비스로, AR 동물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테마는 무관중 프로야구 시대 다양한 방식의 온라인 응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 점프 AR 앱을 열고 야구 메뉴를 누르면 냥이(고양이)와 알파카, 웰시코기, 레서판다 등 4종의 동물들이 투수와 포수, 3루수, 타자 등 네 가지 포지션에서 뛰는 동작을 고를 수 있다. 6개 구단의 유니폼을 입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