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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유튜브 토크쇼...비대면 시대 갤노트20 개통 행사

통신 3사가 '갤럭시노트20' 개통 행사를 열었다. 행사의 풍경은 예년과 사뭇 다르다.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사람이 모이기 힘든 탓이다. 통신사들은 드라이브 스루부터 유튜브·아프리카TV 토크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비대면 행사를 열었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20 개통일 전날인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 왕십리 비트플렉스 5층 야외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20여명의 고객은 차 안에서 갤럭시노트20을 수령하고, 트로트 가수 송가인, 나태주의 공연을 관람했다. 또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20 외에도 방역용품 등 다양한 선물이 담긴 스페셜 기프트 박스와 케이터링 도시락을 제공했다. 또 임영웅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2020 트롯 어워즈’의 초대권도 현장 추첨을 통해 선물했다. 이날 행사 현장에서는 피겨 여왕 김연아와 SK텔레콤, 삼성전자...

5G

SKT, 소상공인에 'ICT 서비스-경영 컨설팅' 제공

SK텔레콤은 11일부터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에세이를 공모, 5G · AI 등이 접목된 최신 ICT 서비스를 지원하는 ‘우리가게 행복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및 지원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을 비롯한 SK ICT패밀리사인 SK브로드밴드, ADT캡스, SK플래닛, 11번가, SK엠앤서비스 등이 함께 마련했다. 또, SK그룹 관계사 중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행복나래, SK미소금융도 힘을 모은다. SK텔레콤은 전국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노하우 및 고충 사연 및 ICT 서비스 활용기 등을 공모한다. SK텔레콤은 선정된 소상공인 총 155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경영지도사와 함께 SNS 홍보, 거래처 발굴 등 마케팅부터 상권분석, 재고관리 등 경영관리까지 전문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현장 컨설팅 결과를 기반으로 AI, 빅데이터 등 5G 시대...

5G 가입자

5G 가입자 700만 돌파...하반기 5G 확산 속도낸다

5G 가입자가 700만명을 돌파했다. 전체 이동전화 가입자 중 약 10.6%에 달한다. 올해 하반기 '갤럭시노트20'을 필두로 아이폰 등 다양한 5G 스마트폰 출시가 예상되는 만큼 연내 5G 가입자 1천만 달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7일 발표한 무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5G 누적 가입자는 737만15명이다. 지난 5월보다 가입자가 49만3101명 늘었다. 전월 대비 7.2% 증가한 수치다. 53만6997명의 5G 가입자 순증을 기록한 지난 5월보다 다소 가입자 성장이 둔화됐지만, 월 단위 5G 순증 가입자가 30만명대까지 떨어졌던 올해 연초와 비교해 3월부터 꾸준히 50만명 내외의 증가 폭을 기록하고 있다. 5G 가입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정체됐다. 상용화 초기에는 통신사들의 초기 가입자 확보를 위한 보조금 경쟁이...

ai

SKT, 16개 대학과 '언택트' 실무형 AI 인재 키운다

SK텔레콤이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기반 강의를 통해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 회사는 자사 소속 AI 전문가들이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AI커리큘럼 도입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NUGU를 포함해 음성인식, 영상인식, 추천기술 등 AI기술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15명의 강의를 담아 총 49편의 교육 영상으로 구성된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추가로 SK텔레콤 구성원 대상으로 제공해왔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 113편도 강의 보조자료로 함께 제공하며, 학생들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Q&A 세션도...

5G

SKT, 2분기 영업이익 3595억...코로나19에도 방긋

SK텔레콤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신사업 분야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안착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2분기 매출 4조6028억원, 영업이익 3595억원, 순이익 432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11.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영향 등으로 66.8% 증가했다. 이번 실적에 대해 SK텔레콤은 "코로나 장기화 및 5G 네트워크 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언택트에 특화된 다양한 신사업을 성장 동력으로 안착시킨 결과다"라고 설명했다. 미디어·보안·커머스 신사업의 약진 신사업 부문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미디어, 보안, 커머스 등의 총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했다. 영업이익에서 신사업을 책임지는 자회사 이익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2분기 15% 수준에서 약 25%로...

5G

이용자와 시선 엇갈린 정부 첫 5G 품질 평가

정부의 첫 5G 통신서비스 품질 평가 결과가 나왔다. 이동통신 3사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656.56Mbps로 LTE보다 약 4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5G 이용 중 LTE로 전환되는 비율은 6% 수준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잦은 끊김 현상을 토로하는 이용자들의 품질 평가와 괴리가 있다. 5G망이 구축된 지역에서 평가가 이뤄진 탓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5일 올해 상반기 5G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서울 및 6대 광역시를 대상으로 ▲5G 커버리지 현황 조사 및 통신사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커버리지 정보의 정확성 점검 ▲통신품질 평가로 진행됐다. 소비자 체감과 다른 5G 품질 이번 5G 품질 평가에 따르면 통신 3사 평균 5G 다운로드 속도는 656.56Mbps, 업로드 속도는 64.16Mbps로...

5G

MS, SKT와 클라우드 게임 국내 출시...월 1만6700원

마이크로소프트가 SK텔레콤과 협력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를 유료로 출시한다. 출시 국가는 미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 총 22개국으로 아시아에선 한국이 유일하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는 X박스 게임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통신사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5일 새롭게 발표된 부분은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구독 서비스 X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에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엑스클라우드를 포함해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가격은 월 1만6700원으로, X박스 게임 패스 콘솔용·PC용·X박스 라이브 골드·엑스클라우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PC나 X박스 콘솔로 게임 구독 서비스를 즐기면서 동시에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및 태블릿으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엑스클라우드가 포함된 X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서비스는 9월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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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게임 공모전, 구글・SKT 파트너십 맺고 특전 확대

네이버웹툰은 ‘네이버웹툰 게임 챌린지’ 공모전 활성화를 위해 구글, SK텔레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특전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공모전 Top 3에 선정된 입상자들에게는 ▲상금(1등 3000만원, 2등 2000만원, 3등 1000만원) ▲네이버웹툰 작가와 게임 방송 진행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버 비용(1등 총 4000만원, 2등 3000만원, 3등 2000만원) 지원 ▲글로벌 서버 50% 할인 제공과 더불어 구글·SK텔레콤 특별상의 특전 혜택을 각각 추가로 제공한다. 구글 특별상 입상자에게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내 최상단 배너 게시 및 ‘금주의 신규 추천 게임 컬렉션’ 페이지 게임 소개, 구글플레이 포인트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프로모션 진행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최종 TOP 1으로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구글 전문가의 마케팅 맞춤...

5G

SKT, 5G MEC 자율주행 로봇 만든다

SK텔레콤이 로봇 전문 기업 로보티즈와 5G MEC 기반 자율주행 로봇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미래 핵심사업인 자율주행 로봇 시장 선도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로보티즈는 국내 로봇 업계 대표 기업으로, 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로봇 부문 최초 규제 샌드박스 ‘실외 자율주행 로봇’의 실증 특례를 승인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로봇에 5G를 적용해 자율주행 성능을 개선에 나선다. 5G를 기반으로 대용량의 영상·센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송해 자율주행 성능을 높이고, 향후 로봇 관제 시스템을 MEC에 탑재해 많은 수의 로봇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MEC는 고객과 가까운 곳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

sk텔레콤

손 잡은 배민·SKT “5G 배달로봇 상용화하겠다”

우아한형제들과 SK텔레콤이 배달로봇 상용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4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SK텔레콤은 5G 로봇배달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5G 기반 스마트 로봇과 MEC(mobile edge computing·모바일 에지 컴퓨팅)를 활용한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EC란 데이터가 수집되는 현장에서 바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기술을 뜻한다. 장애물을 피하거나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등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자율주행 로봇 운용에 필수적인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우아한형제들의 스마트 로봇 딜리버리 서비스와 SK텔레콤의 5G MEC 클라우드 플랫폼 및 통신망 운용 노하우를 접목, 신개념 무인 유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계기로 실외 자율주행형 배달로봇의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한다고도 전했다. 로봇과 통신의 만남...무인유통 한 발 앞으로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