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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R

트렌드마이크로, "클라우드 시대 맞춰 보안 개념도 변화 필요"

트렌드마이크로가 8월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자사의 연례 클라우드 보안 컨퍼런스 ‘클라우드SEC 코리아 2019(CLOUDSEC Korea 2019)’를 개최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는 기업이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업계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들과 클라우드 보안 트렌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대응 방안, 위협 관리, 차세대 EDR(엔드포인트 위협 방지 및 대응)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트렌드마이크로는 기존 레거시 인프라에서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이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다며, 클라우드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보안’(Digital Transformation and Security)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김진광 트렌드마이크로 한국 지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으키는 비즈니스 혁신과 기반 인프라인 클라우드에서 트렌드마이크로가 주도하고 있는 워크로드, 네트워크, 서버리스 보안 기술 등을 소개하며, IT 인프라가 변화함에 따라 보안의...

AWS

AW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쓰세요"

'누구나 보안이 보장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게 하겠다'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업체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클라우드'를 대하는 자세다. 자사가 강점을 보이고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외에도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동시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려는 욕심을 드러냈다. AWS는 3월11일(현지기준) 'EC2-VPC'라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보안과 퍼블릭 클라우드의 비용, 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돕겠다고 나섰다. 기업 내 IT 관계자는 회사 밖 컴퓨팅 인프라를 빌려 사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왠지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만들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고민해 왔다. EC2-VPC는 AWS의...

Amazon

'기업 데이터센터랑 다르지 않아!'...아마존, VPC에 핵심 기능 추가

아마존이 기업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것일까? 아마존이 아마존 가상화 프라이빗 클라우드(VPC: Virtual Private Cloud)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면서 기업 고객들을 더 빨리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혹하고 나섰다. 아마존은 현지시각으로 3월15일 아마존 웹 서비스(AWS: Amazon Web Service) 홈페이지와 아마존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VPC 서비스에 인터넷에서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기능과 버추얼 네트워킹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가상의 데이터센터지만 일반 기업 고객들이 실제 자사의 데이터센터를 활용하는 듯한 기능들을 계속해서 추가하고 있는 것. VPC 서비스란 사용자의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 데스크톱이 아닌 공동 서버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열어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서버가 모든 작업을 처리해 사용자의 모니터에 띄워 주기 때문에 사용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