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비스 dTV, BTS 콘텐츠로 일본 팬 찾는다

발행일 2020-05-13 14:34:12
사진=E! ZONE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한 미국 엔터테인먼트 방송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 촬영분이 dTV를 통해 일본에서 공개된다.

13일 미국 E! 채널의 일본 서비스인 E! ZONE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미국 NBC의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ellon)' 촬영분이 일본의 영상 전달 서비스 dTV를 통해 현지 최초로 방송될 예정이다.

해당 촬영분은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뉴욕 록펠러 센터 스튜디오와 지하철 등에서 지미 펄론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토너먼트 형식으로 대결하는 '지하철 올림픽'과 현지 레스토랑 방문기도 볼 수 있다.

한편 1954년부터 미국 NBC에서 방송중인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은 유명인사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심야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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