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CEO]니즈, 영수증 찍으면 '유통기한' 확인 가능

발행일 2020-11-13 23:45:57
우리나라 경제의 젊은 기대주, 가 찾아갑니다. CEO(최고경영자)들의 숨은 이야기를 속 편하게 풀어봅니다.

<10> 니즈 박상호 대표

(SayCEO 영상 갈무리)


식품위생법상 유통기한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하지만 일일이 살펴보기란 번거롭다.

니즈의 ‘유통기한언제지’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외식업체 또는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통기한 및 재고 관리 서비스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영수증을 찍으면 각 제품별로 유통기한을 자동으로 알려준다. 음식이나 식자재 외에 약 또는 화장품 등의 유통기한을 관리할 수도 있다. 약사나 화장품 유통업체 관리자도 일일이 체크하지 않아도 유통기한을 지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SayCEO 영상 갈무리)


박상호 니즈 대표는 향후 목표에 대해 “국민들이 식당이나 가정에서 유통기한 걱정 없이 안전한 먹거리, 올바른 식자재를 바탕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박상호 대표는 “니즈는 ‘불도저’다”라고 소개했다. 결정이 나면 도전해보고 막히는 것이 있으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네이버TV의 SayCEO 채널을 통해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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