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대만·일본 서비스 시작

발행일 2021-03-24 10:35:49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대만과 일본에서 '리니지2M'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24일 엔씨에 따르면 이날 자정부터 대만·일본 지역에서 리니지2M을 직접 서비스한다. 대만과 일본의 서비스 명은 각각 '天堂2M'(티엔탕2M)과 'リネージュ2M'(리니지2M)이다.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은 대만 지역에서 350만명을 넘어섰다. 일본의 경우 220만명 이상의 사전예약자를 기록했다.

양국에서 서비스하는 리니지2M은 6개 무기, 150종 이상의 클래스, 20종 이상의 보스 레이드를 우선 선보였다. 엔씨는 추후 순차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날 엔씨는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인 '퍼플'도 함께 출시했다. 대만과 일본 이용자들도 PC 퍼플과 모바일 앱을 사용해 리니지2M을 크로스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대만과 일본에서는 배우 '금성무'가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 이날 엔씨는 금성무가 출연한 TV광고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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