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킹덤', 북미시장 잰걸음…'로블록스 챌린지' 연다

발행일 2021-07-21 16:39:43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을 활용한 '로블록스 크리에이터 챌린지'를 진행한다. 

21일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미국 법인 '데브시스터즈 USA'가 '쿠키런: 킹덤'의 '로블록스 크리에이터 챌린지'를 진행한다. 해당 챌린지는 게임 플랫폼인 로블록스에서 '쿠키런: 킹덤'의 캐릭터, 건물, 아이템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신청하는 방식이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참여 기한은 현지시간(태평양 표준시)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별도 챌린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챌린지 최종 결과는 오는 11월 15일 발표되며, 우승자에게는 5만달러(약 57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 측은 "쿠키런: 킹덤의 미국 시장 인지도 향상 및 이용자 유입을 위해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색다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현지 유저들과 새롭고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만들어감으로써, 쿠키런: 킹덤의 재미와 경험의 폭을 더 확장하고자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5월 말 '쿠키런: 킹덤' 영어 버전의 성우 콘텐츠를 책임질 유명 제작진 및 20여명의 성우진을 선정한 이후 녹음 작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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